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이우학교 아시는 분 궁금해요..

대안학교 조회수 : 4,187
작성일 : 2013-06-14 11:29:14
초6학년 남아입니다..
큰애는 예술중학교를 거쳐 예고 준비하고 있구요.
작은아이를 분당이우학교에 보내고 싶은데 사실 아는게 없네요..
작년여름엔 간디여름캠프는 다녀왔는데 간디학교는 너무 멀어서
분당이우학교에 대해서 검색은 많이 했는데 혹시 주위분들 중에 보내보신분들 있으시면 어떠한 얘기라도 좋습니다..
많은 얘기를 들어보구 결정하구 싶어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10.70.xxx.1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우학교
    '13.6.14 11:31 AM (116.121.xxx.125)

    까다롭던데요?
    저희애 학교에서 5명정도 지원햇는데 한명되고 다 떨어졌어요.
    그 다섯명 모두 엄마들이 생협활동했었는데, 면접에서 아이의 생각은 물론
    부모의 사회활동(직업이 아니라 공동체활동)까지도 다 본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아주 똘똘하고 엄마가 계속 생협 및 환경활동 해 온 집 아이가 됐어요.

  • 2. ..
    '13.6.14 11:31 AM (222.107.xxx.147)

    저 아는 아이는 거기 가고 싶어서 지원했는데
    떨어졌어요.
    그 부모말로는 그 부모의 봉사활동이 부족해서 그랬다나 뭐 그러던데요,
    그 아빠는 한의사 엄마는 교사였어요.
    그런데 떨어지고 나서 아이가 생애 처음 맛보는 좌절이어서
    한동안 힘들어했다네요.

  • 3. 저도
    '13.6.14 11:36 AM (58.240.xxx.250)

    좀 알아 봤는데, 제 느낌에도 부모의 사회 참여나 기여도 부분이 커 보였어요.

    그런데, 전에 기업인 누구 아들도 다닌다기에 기준이 애매하다 싶기도 했고요.

  • 4. 부모의힘
    '13.6.14 11:38 AM (123.214.xxx.49) - 삭제된댓글

    엄마 아빠가 교육도 자주 받아야 하고, 학교일에 매우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제 친구도 알아봤는데 남편이 비협조적이어서 포기했어요..

  • 5. 기업체 누구
    '13.6.14 12:45 PM (14.50.xxx.50)

    아들 나간걸로알아요.
    학부모들 반대로.

  • 6. 이우
    '13.6.14 1:30 PM (58.142.xxx.239)

    이우학교란느 책이 있어요. 한번 사서 보세요.

  • 7. ....
    '13.6.14 2:13 PM (211.107.xxx.61)

    아는 사람 부부가 교수인데 떨어졌어요.
    사회적 지위나 돈 그런게 기준이 아닌것 같더라구요.

  • 8. 1212
    '13.6.14 4:39 PM (222.99.xxx.161)

    작년에 내가 아는집 두아이. 한집은 아빠변호사 엄마 전업.아빠 새누리당 일 도와주시는분.전업엄마 박근혜열혈지지자.다른집 아빠 의사.로터리회원인가 그러시고 엄마전업이신데 지방선거때 새누리당 선거운동부녀회 사무장 자원봉사하심.이정도면.사회적 기여도 높으신거맞나요?

  • 9. 부모보다 아이..
    '13.6.14 7:06 PM (39.7.xxx.76)

    정작 아이이야긴안하고 다 부모이야기만..
    서류심사후 1차합격자들 캠프를 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데..아이가 중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4381 sbs스페셜 세끼의반란.. 2 ,... 2013/07/08 3,987
274380 배낭말고 4 남미 배낭여.. 2013/07/08 1,073
274379 이런 질문을 드려 죄송합니다만... 1 푸른 2013/07/08 817
274378 생초보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 팁 8 7 연락처 2013/07/08 2,540
274377 도와주세요. 남편이 술집여성과 사귀는데.. 저는 어찌해야 하나요.. 19 봄비 2013/07/08 6,848
274376 아으아아아으어ㅓ 돈벌레 봤어요 8 윽.. 2013/07/08 2,160
274375 맥도날드 아이스크림 질문이요 2 꼬르륵 2013/07/08 2,090
274374 이이제이 노태우편 들었어요~ 1 이이제이 2013/07/08 1,817
274373 이사취소할까..?미친짓일까요? 13 /// 2013/07/08 3,418
274372 여러분은 만원이 있다면 밖에서 혼자 무얼 드시고 싶으신가요? 19 만원의 행복.. 2013/07/08 4,670
274371 데리야끼 소스를 구제해주세요 2 ㅠㅠ 2013/07/08 2,103
274370 미대사관 직장으로 좋은가요? 7 궁금 2013/07/08 4,425
274369 요즘 치과 상황이 상당하게 안좋은가보네요.. 23 진이엄마 2013/07/08 16,307
274368 결혼의 여신... 나름 괜찮네요 6 평이 안좋아.. 2013/07/08 2,780
274367 나비, 나방 극심하게 무서워하는 분 있으시면 여쭤봐요 17 혹시 2013/07/08 5,597
274366 내일 시험 시작인 중1 남자애가요 온 집안 밀대 걸레질을 싹 했.. 7 이를 어째요.. 2013/07/08 3,513
274365 실컷대두불리고 콩 삶지도 않고 그냥 갈았네요 2 ;;; 2013/07/08 1,783
274364 비 너무 오네요. 낼 탈상인데 옷은... 1 ㅡㅡ 2013/07/08 1,454
274363 다이어트중인데 맥주 너무 마시고 싶네요 ㅠㅠ 12 .... 2013/07/08 2,303
274362 14평빌라.. 어린아이들 포함 네식구 살기 힘들까요? 26 .. 2013/07/08 7,329
274361 저 지금 샌프란시스코에 있어요 16 비행 2013/07/08 5,787
274360 em발효액으로 바퀴처치한다는 글 썼었는데요 2 바퀴물러서라.. 2013/07/08 2,437
274359 한 번 사는인생인데..이렇게 살아도 되는건지.에 대한 궁금.. 23 다른분들은 2013/07/08 14,177
274358 분석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아이 진로방향 조언 좀 해주세요 5 조언필요 2013/07/08 2,575
274357 천둥번개 치고 비 엄청 오는데, 서울, 다른지역도 오나요? 7 분당 2013/07/08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