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 번 꼭 받아치고 싶은 고모

예의 조회수 : 1,484
작성일 : 2013-06-14 09:44:56

엄마와 동갑인 고모예요.
엄마 평생 스트레스 받은건 이루 말 할 수 없어요.
허언증에, 어디 학원에서 배우셨는지
인간적으로 모멸감 느끼는 말들을 ,더럽게 기분 나쁜말들 아주 상냥한 말투
로 조근 조근 말씀 하세요.


오죽하면 고모 자녀 ㅡ사촌들도 울엄마 말은 50프로만 믿으라고 ..
아예 안 마주치려고 애쓰는데
이제는 기분 나쁘게 말하면 저도 똑 같이
받아 칠까봐요.



IP : 218.155.xxx.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고모
    '13.6.14 9:54 AM (124.53.xxx.147)

    우리 고모가 거기 계시네요. 우리고모도 엄마랑 동갑이신데 아주 고개가 절래절래.... 시누이 노릇의 대표라 할만큼 끝장이신데요, 다행이 저희는 아빠가 원천봉쇄를 해주시려 해서 엄마 스트레스가 많이 줄었어요. 그전에는 아빠의 사랑하는 막내동생이어서 괴상한 발언 많이해도 엄마가 참는 분위기였는데 저희(딸만 셋이예요)가 아빠한테 고모 발언 이야기하고 고모가 이상한 이야기 하면 저희도 몇번 맞받아쳤더니 많이줄었어요.
    그런데 본인은 굉장히 경우 바른줄 아신다는....
    저희도 사촌들은 착해서 " 우리 엄마말은 흘려들어..." 라고 이야기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3666 국정원 사태... 여러분이 원하시는 결말은? 35 생각 2013/07/05 1,517
273665 예전에 전기요금 50kw단위로 요금표나온거있었는데 ᆢ 1 여름 2013/07/05 878
273664 저장합니다. 3 .. 2013/07/05 681
273663 '담포포'보고 일본라면 먹고 싶어졌습니다 7 일본영화 2013/07/05 1,125
273662 기성용, 몇가지 생각 4 나물 2013/07/05 1,996
273661 화장실 문에 페인트 칠을 하려고 하는데 도움 좀 주세요.. 8 ... 2013/07/05 7,399
273660 용서? 화해?는 뭘까요 4 깊은바다 2013/07/05 1,637
273659 김치 겉절이에 부추 넣어도 되나요? 4 ... 2013/07/05 1,302
273658 휴대폰케이스 튼튼한거 없을까요? ㅡ갤노트2 2 아롱 2013/07/05 1,570
273657 오션월드.. 다녀오기에 괜찮을까요? 6 2013/07/05 1,516
273656 일산 싱크대 공장직영 업소 문의 2 piano 2013/07/05 3,930
273655 체르노빌당시 일본의 방사능 대소동과 한국은 어떠했나? 2 .. 2013/07/05 1,861
273654 혹시 한의원을 바꾸면 다른 병원에서도 아나요? 3 궁금타 2013/07/05 915
273653 베스트에...며느리 설거지... (저는 며느리 입장이요) 12 ... 2013/07/05 3,545
273652 내일 촛불집회 몇시에 어디로 가야하나요 7 . 2013/07/05 943
273651 국가기록원에 국정원 기록물 0건..위법 논란 불법의 끝은.. 2013/07/05 607
273650 집에 초대했는데 살 가지고 뭐라 하는 후배 4 .. 2013/07/05 1,559
273649 팝송하나만 잦아주세요 3 그대가그대를.. 2013/07/05 743
273648 금요일 뭐 좀 맛있는 점심 없을까요? 1 오늘은 2013/07/05 661
273647 장어요리 맛있게 먹고싶어요 4 백년손님 2013/07/05 1,241
273646 베이 코리안즈가 안 떠요 5 마나님 2013/07/05 8,566
273645 속옷 어디가 좋을까요? 3 으흐흐 2013/07/05 1,251
273644 반납하는게 좋겠죠? 5 정수기 2013/07/05 747
273643 '국기문란' 의혹, 이대로 덮고 넘어갈 셈인가 3 샬랄라 2013/07/05 608
273642 미국비자 문의합니다. 5 비자 2013/07/05 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