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습기 사긴 샀는데 집이 늘 표준 습도네요...;;

... 조회수 : 3,997
작성일 : 2013-06-13 20:52:47

제습기 열풍에 저도 하나 구입했어요.

근데 딱 한번만 틀어보고...

습도 체크하니 거의 50%내외... 표준 습도라서요.

 

장마철 되면 꿉꿉하겠지만 에어컨 틀고 보일러 잡시 돌리면 될뻔했나봐요.

결로현상 많은 빌라도 아니고 아파트인데...

생각보다 습도가 높지 않네요.

 

광고에 보면 일상생활시 습도가 엄청 많은줄 알았는데...

IP : 175.192.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
    '13.6.13 8:56 PM (110.70.xxx.222)

    저희집도 평소엔 50정도지만 작년 장마철즈음엔 80까지 갔었어요 좀 기다려보세요~

  • 2. ^^
    '13.6.13 8:58 PM (125.177.xxx.133)

    제습기 물통 가득 차는 것 보시면 만족도가 업~되실거에요^^
    장마철 아니라도 비 오거나 습한 날 빨래 말리는데도 좋아요.

  • 3. 솜이불
    '13.6.13 9:04 PM (115.136.xxx.24)

    장마철 아니면 습도가 그닥 높지 않지요...
    장마철 외에는 빨래 말릴 때 선풍기 하나 틀어놓으면 되구요..

    저희 집도 장마철 빨래 말릴 때 며칠 빼고는 연중 제습기 쓸 일이 거의 없어요

  • 4. ...
    '13.6.13 9:04 PM (182.218.xxx.191)

    전기세 엄청 먹는다고 해서 못사고 있어요~

  • 5. ......
    '13.6.13 9:07 PM (175.192.xxx.153)

    대기업의 상술에 놀아난듯해요.
    물론 겨울철에도 습기차는 빌라나 그런곳은 필요하겠지만..

    보통의 아파트에서는 며칠밖에 사용못할듯...
    빨래도 저희는 안쓰는 방이 있어서 장마철에는 보일러 살짝 돌리고 선풍기 틀고
    에어컨 틀고 하면 될것 같은데..

    광고보고 혹해서 샀다가 낭패네요.
    물론 있으면 편리한건 인정합니다.ㅋ

  • 6. 흠...
    '13.6.13 9:39 PM (122.35.xxx.66)

    네이버 뉴스에서 제습기에 대해 나왔어요.
    에어컨이 있으면 굳이 제습기 필요없다고요.
    에어컨은 평형 관계없이 모두 제습기능이 있으니 그 기능 잘 사용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단, 제습기는 이동이 편리하기 때문에 여기 저기 필요한 곳에 놓아두고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해요. 이동식 제습기의 장점이 몇 개 더 있었던 것 같은데
    더 알아보시고 활용하면 유용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6292 어떤 라면 먹을까요? 1 팓치 2013/06/16 1,077
266291 가해학생에 학교폭력 단속권 준- 미친넘들 천지 교육부 6 구름 2013/06/16 1,089
266290 도미노피자같은것도 쿠팡같은데서 한번씩 행사하나요?? 4 .. 2013/06/16 1,422
266289 신세계백화점 장난감코너에서... 오수앓이 2013/06/16 918
266288 해비치호텔 4인가족 숙박 무리일까요? 10 제주 2013/06/16 7,974
266287 밤10시 이전엔 맘대로 뛰어도 되나요? 17 층간소음 2013/06/16 1,933
266286 제 아이피를 검색 해봤는데 모르는 글들이 검색되네요 3 ... 2013/06/16 1,368
266285 대구에서 곰팡이맛이 나요. 미래소녀 2013/06/16 550
266284 우리세대에는 자식 독립시킵시다 12 제발 2013/06/16 2,645
266283 빈티지코렐 때탄거 어떻게 ? 6 초보 2013/06/16 1,801
266282 원글 내리셨길래 제 글 내릴게요. 50 .... 2013/06/16 9,259
266281 갑자기 쓰러진 이모님 3 ,,,, 2013/06/16 2,151
266280 미친 시댁 2 20년전 2013/06/16 2,795
266279 둘째셋째낳는건 큰애가 한몫하는거같아요 9 2013/06/16 1,855
266278 웃겨서요. 웃으세요. 1 2013/06/16 966
266277 8세 초등여아.. 음악 줄넘기 6 삼키로 2013/06/16 1,564
266276 침대위에 까는 대자리 어떤가요 3 대자리 2013/06/16 2,837
266275 표진원 선생님(닥터의승부) 뵈었어요~ㅋ 1 닥터의승부 2013/06/16 4,421
266274 술먹고 새벽에 전화하는 시아버지 22 에휴 2013/06/16 6,696
266273 올해 나이 마흔인데 셋째 욕심내면 이기적인거죠... 22 외국에서.... 2013/06/16 3,479
266272 관절이 안좋으면 요가 별로인가요? 2 2013/06/16 1,709
266271 컴에서 문서저장한거요... 6 평생 왕초보.. 2013/06/16 1,755
266270 어제 무도에 정준하씨 거실 티테이블.. 궁금 2013/06/16 4,228
266269 헬스걸권미진씨처럼 드라마틱한 감량후 유지하시는분 계신가요? 5 .. 2013/06/16 2,643
266268 자꾸 엄마한테 말대꾸를 해요. 10 7세엄마 2013/06/16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