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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고백'에서 궁금한 몇가지가 있어요.

몰입도최고 조회수 : 1,699
작성일 : 2013-06-13 20:50:25

우연히 방금 보고났는데

내용은 쫌... 음울하지만

우와,몰입도나 구성은 정말 굉장한 영화네요.

 

자식을 잃은 엄마입장에선 완벽한 복수를

한 거고...

 

마지막 ' 장난이야'라고 한 말은

실제로  슈야의 엄마에게 폭발물을 터트리진 않았다는 거겠지요?

이미 상상속으로 슈야에겐 엄청난 절망을 안겨주었으니..

 

그리고 반장 여학생은 왜 베르테르 선생을 미워했을까요?

죽여버리고 싶을만큼?

 

그리고 첫 부분에서 학교 옥상에서 야구볼로 자꾸 괴롭히는

아이들 두명은 누구고

괴롭힘 당하는 아이는 누구였는지 ..요?

 

마지막 모든 게 하나 하나가 잘 맞춰지는 퍼즐처럼 정교하게 잘 만든 듯..

 

일본특유의 강박적인 정서가 무섭게 깔린 영환데도

다들 연기는 정말 잘하네요. ㅠ

 

IP : 211.216.xxx.2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래전에 봐서
    '13.6.13 8:54 PM (14.52.xxx.59)

    기억 자세히는 안나는데
    책에선 폭발한것 같았는데요 ㅠㅠ
    아닌가 ㅠㅠ

  • 2.
    '13.6.13 9:05 PM (119.18.xxx.150)

    그 영화 대사 끝내주지 않나요

  • 3. 원글
    '13.6.13 9:08 PM (211.216.xxx.224)

    아, 정말로 폭발시킨거네요. ㅠㅠ

    대사들이 정말 뭔가 상징처럼 다 의미심장해요. ㄷㄷㄷ

  • 4. 추천
    '13.6.16 2:48 AM (116.37.xxx.135)

    예전에 극장에서 할 때 봤어요
    인기가 없어서 관객이 딱 두명...
    저도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최근에 일드로 '야행관람차'가 만들어졌는데 그것도 재밌어요
    같은 작가 작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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