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텔 현장결혼식 식권검사 어케하나요?

푸른 조회수 : 4,067
작성일 : 2013-06-13 17:12:52
호텔 현장예식을 하게 되었어요.
결혼식 홀에서 보고 바로 그자리에서 뷔페식사
하는 방식-돌잔치랑 비슷하죠

근데 식당이 분리돼 있지않다보니
식사비 계산이나 식권검사가 쉽지 않아요.
걍 호텔에서 포크 나이프 숫자 세는 걸 따라야하나요?

아님 돌잔치처럼 손목에 스티커를 붙일까요?
근데 호텔결혼식이라 그것도 모양새가 좀 그럴까요?
신랑 신부 하객 각각 식비계산도 쉽지않네요.
아~~머리 아픕니당~~
지금 일단 검사는 안하더라도
각각 숫자 적힌 식권은 나눠주고 나간숫자 체크하려고요
IP : 223.33.xxx.8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3.6.13 5:28 PM (171.161.xxx.54)

    자리수대로 대충 계산하고
    신랑 신부 하객 각각 계산하는거는 저희는 신랑이 자기네는 아무리 많아도 2백이다 해서 2백명 빼고는 저희 아빠가 그냥 계산하는걸로 했어요.
    아빠가 좀 손해본거 같긴 하지만 좋은 날이니 넘어가는 걸로 ㅋㅋ

  • 2. ......
    '13.6.13 5:37 PM (119.197.xxx.6)

    전 호텔은 아니고..
    호텔같은 예식장에서 스테이크였는데요..
    친구 하나 붙여달라고 했어요
    메인디쉬 나간 숫자 같이 체크해야 한다고요

  • 3. 돌 팔순 회혼례
    '13.6.13 5:41 PM (14.52.xxx.59)

    해봤는데 정말 징그럽도록 정확히 세더라구요
    심지어 딴말 나올까봐 초등 저학년으로 보이는 아이가 잘 안먹더라는 말까지 ㅎ
    결혼식도 사촌때보니 한명 옆에서 보라고 하고,음료 체크했는데
    뒷말 안나오게 선수급으로 해요
    그보다는 그걸 양가가 어떻게 나누느냐가 관건이죠
    저희도 시동생 결혼때는 신부네서 난리쳐서 저희가 다 냈어요 ㅠ

  • 4. 사과
    '13.6.13 5:45 PM (58.103.xxx.211)

    저도 동시예식했는데,
    메인디쉬 나가는 길목에 신랑측1, 신부측1 씩 세워서 같이 카운트 하게 했어요~
    다만, 신랑/신부 하객 딱딱 나누긴 쉽지 않구요.
    저희는 그냥 1/2 했습니다~
    양가 하객 수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면 그렇게 하시는걸로 사전에 합의하시는 것도 좋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5146 6월 14일 [이재용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6/14 1,497
265145 보이조지 살 빠지니 미모가 살아났네요~ㅎㅎ 9 추억 2013/06/14 4,583
265144 40대 이런 원피스 어떤지요? 로즈블릿 브랜드 어떤지요? 5 편한원피스 .. 2013/06/14 2,381
265143 오로라공주 .. 8 말라뮤트 2013/06/14 2,760
265142 한 번 꼭 받아치고 싶은 고모 1 예의 2013/06/14 1,471
265141 이 부동산 왜 그러는 걸까요? 2 이사 2013/06/14 1,386
265140 영화 신세계 보신 분들 중에 알려주세요! (스포 주의) 7 궁금 2013/06/14 1,392
265139 허벌라이* 잘 아시는 분 질문드려요- 3 ??? 2013/06/14 1,089
265138 어제 새벽에 갑자기 허리가 너무 아파 죽는 줄 알았어요 1 .. 2013/06/14 1,244
265137 환불이 안된대요~ㅠㅠ 10 야구가싫어 2013/06/14 2,257
265136 40대 중반인데 뭘해도 낙이 없네요.. 14 .. 2013/06/14 5,308
265135 워터파크 탈의실에서 스프레이 뿌리는 사람들... 2 썬스프레이 2013/06/14 1,453
265134 41세...폐경 확인했네요...ㅠ 도움 좀 주세요...ㅠ 5 조기폐경 2013/06/14 8,397
265133 제습기 추천 해주세요.. 4 여울목 2013/06/14 1,479
265132 성괴수준은 솔직히 징그러워요 5 ㄷㄷㄷ 2013/06/14 2,497
265131 이 혈압약이 저한테 안맞는건가요? 7 june5 2013/06/14 2,086
265130 옆집 아줌마 이야기... 3 asd 2013/06/14 2,794
265129 남편이 2년정도 공부하러 갔다오고 싶어하는데~~~ 8 슬픔 2013/06/14 1,936
265128 물건을 구입 후 어느정도까지 하자가 있으면 교환을 신청하나요? 3 남매맘 2013/06/14 571
265127 6월 14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6/14 528
265126 화분에생긴 벌레 어떻게 없애나요? 3 강낭콩 2013/06/14 2,849
265125 다리 부실하신분은 어떤 운동하세요? 6 아그네스 2013/06/14 1,169
265124 믿고 건강을 상담할수 있는 의사선생님 추천해 주실수 있을까요? 2 가정의 2013/06/14 551
265123 독일에서 000기자입니다. 26 눈말똥 2013/06/14 3,396
265122 매일 매일이 싸움의 연속 21 힘들다 2013/06/14 3,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