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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곁이 엄청 상했어요. 그런데 뿌리 염색을 해야 하는데요

염색녀 조회수 : 1,851
작성일 : 2013-06-13 13:49:03

말그대로 한 3년정도 갈색머리로 염색을 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머리결이 엄청 상해서 더이상 염색을 안하고 살고 싶은데요

지금 뿌리에서 한 5cm정도 검은 머리가 자라나서 보기가 싫어요

이제 다시는 염색 안하고 그냥 내 머리 색깔로 살아야 할것 같은데

지금 머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번째는 눈 딱감고 검은색이나 짙은 초코렛색으로 염색

         (며칠전에 미용실가서 물어보니까 머리 상한다고 비추한다고 해요)

두번째는 미용실에서 추천하는 헤어 메니큐어 - 검정색으로

         (가격의 압박이 있어요. 그리고 길게가면 두달 간다고 ...두달에 한번씩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세번째는 헤어 메니큐어 제품을 사서 집에서 직접한다

         (실은 이게 제일 급호감이 가는 방법인데 색깔이 잘 나올까 그것도 걱정입니다)

 

제 머리 어떻게 해야 덜 상하고 자연의 색깔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IP : 180.228.xxx.1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13 2:24 PM (124.54.xxx.196)

    저는 "마마님헤나" 했어요.전 40대이고 검은머리 싫어서 갈색하려는데 ,,
    제 경우에는 마마임헤나 (오렌지색)만 염색하니 흰머리만 짙은오렌지색 검은머리는 아주약간 갈색으로 되었어요.샘푸만해도 머리가 아주 차분해지고 촉촉해요
    저도 수십년간 염색하고 시력 나빠지고 안 좋아서 이곳에서 보고 해보았어요
    "마마임헤나" 들어가셔서 둘러보세요.머릿결 차분+빗자루머리결 고와지고^^ 하여간 저는 만족하고 있어요

  • 2. 저도
    '13.6.13 2:37 PM (59.10.xxx.76)

    밝은 갈색으로 염색 >뿌리염색 2번 > 파마 이랬더니 머리가 많이 상했어서 그냥 집에서 엄마 버플어쩌구? 새치 염색하는 염색약으로 염색해서 검은 머리로 돌아왔어요. 같이 들어있던 트리트먼트랑, 코스트코에서 파는 로레얄 트리트먼트 (손상용 5단계) 쓰는데 머리결이 급 좋아져서 좋네요.

    그리고 끝에 갈라진 머리는 잘라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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