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좀 아주 많이 좋아하고 있는데요.
제가 금방 뜨거워지는 스타일이라..좀 지나면 식긴 식습니다만..
남친은 좀 보수적이고 진중한 스타일이라, 제가 마음껏 표현하면 가끔 놀라는듯.......
제 마음을 조금만 진정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요? ㅋㅋ
뭐 그렇다고 시도때도 없이 연락하거나, 만나자고 징징대진 않아요.
회사일도 그렇고 다른 취미도 많고 바쁘긴 해요.
지금은 좀 아주 많이 좋아하고 있는데요.
제가 금방 뜨거워지는 스타일이라..좀 지나면 식긴 식습니다만..
남친은 좀 보수적이고 진중한 스타일이라, 제가 마음껏 표현하면 가끔 놀라는듯.......
제 마음을 조금만 진정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요? ㅋㅋ
뭐 그렇다고 시도때도 없이 연락하거나, 만나자고 징징대진 않아요.
회사일도 그렇고 다른 취미도 많고 바쁘긴 해요.
그건..."남친이 글쓴이를 비난하는 상상을 해 보세요" 한 10 초만~~
그럼 조금 식을 거예요.
대신에 너무 깊게 상상을 하시면 진짜 남친이 싫어지는 문제가 있어요.
지금까지 남자의 좋은 면만 보셨군요...훗
남친을 적응 시키세요. 사람은 쎈쪽으로 쉽게 적응을 합니다.
사귄지 얼마 안되어 금방 뜨거워지는 사람은 남녀를 떠나서 솔직히 신뢰가 잘 안가죠. 흔히들 열렬한 사랑이라 표현하는데 둘이 같이 불태우면 몰라도 금방 식기도 하고 상대는 그 온도차에 여러가지 생각이 들거든요.
글을 쓰세요. ㅋㅋㅋㅋ 하고 싶은 말들은 차라리 글로 써서 혼자 보시는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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