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동화책 읽어주기..
소리내어 책을 읽어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소근소근 읽어 주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작은 목소리로 읽어 주시면 주변분들에게 안들려서
상관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작은 소리여도 참 방해가 됩니다.
대중교통 이용시나 도서관에서나
부탁 드립니다.
어린 자녀에게 소리내어 읽어주지 마세요.
1. 공감
'13.6.12 8:23 PM (39.121.xxx.49)정말 공감이예요.
더불어..사물과 아이 대화시키지도 말아주세요.
공공장소에서 책을 읽고주고 동화구연해주고 사물과 대화시키는게 공부가 아니구요..
그런 장소에서는 조용히시키는게 진짜 공부예요.
남한테 피해주면 안되는걸 어릴때부터 가르치는게 진짜 공부라구요!2. 저는
'13.6.12 8:24 PM (58.122.xxx.141)별 생각 없던데.ㅎㅎ
싫은 분들도 있겠죠.
근데 저는 더 싫은게 친구들하고 같이 가면서 이야기 하는 사람들.3. ??
'13.6.12 8:29 PM (218.50.xxx.30)버스에서 라디오 크게 틀어놓는 기사는요? 전화통화하는 사람은? 같이 탄 사람이랑 떠드는 사람은?
4. 공감
'13.6.12 8:34 PM (39.121.xxx.49)버스에서 얘기하는 사람..전화통화크게하고 스마트폰으로 크게 음악듣거나 오락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죠..
그런 사람들도 당연히 짜증나고 불편해요.
근데 그런 사람들은 괜찮다..가 아니라 책읽어주는 엄마들도 불편하다..는 글이잖아요.5. 맨윗분
'13.6.12 8:35 PM (58.234.xxx.147)좀 씁쓸하네요..ㅋㅋ
지하철역에서 10대 청소년여러분들이 웃고 떠들고 뛰어다니는건 괜찮은가요?6. 음..
'13.6.12 8:45 PM (39.121.xxx.49)맨윗댓글인데요..시끄러운 지하철역에서 웃고 떠드는거랑 밀폐된 조용한 장소랑은
전혀 다른 문제죠.
지하철역에서도 심하게 뛰거나 떠드는건 당연히 삼가해야하는거구요..
청소년이든 노인이든 젊은 사람이든 버스,지하철안등에서는 무조건 조용히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아이엄마라면 어릴때부터 거기에 대한 교육을 시켜야하는거구요.
제가 아이한테만 안된다고 한게 아니잖아요.
버스안에서 휴대폰통화도 정말 중요한 통화가 아니면 내려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구요.
전 실제로 중요한 통화면 그냥 제가 내릴곳 아니여도 내려서 통화하고
아니면 작은소리로 "좀있게 전화할께요"하고 끊습니다.
휴대폰은 당연히 진동모드구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왔어요.
그게 왜 씁쓸한건지 모르겠네요.7. ..
'13.6.12 8:48 PM (122.36.xxx.75)식당에서 밥다먹고 자리차지하고 큰소리로 동화책읽어주는 애기엄마 기억나네요
쳐다봐도 오히려 목소리 더 크게 내고..
아이가 공중도덕못배우고 엄마의 무식함을 배우겠단 생각했어요8. 바람소리
'13.6.12 9:53 PM (125.142.xxx.34)도서관 어린이실은 책읽어주는거 가능하지 않나요? 지하철은 책읽어주면 조용히 가니까 그런걸 수도 있고요.
9. 글쎄요..
'13.6.12 10:02 PM (58.236.xxx.74)대중교통에서 막 시끄럽게 하고 뛰어다니고 하는 애들 다들 너무 싫어하시죠
제지를 안하는 엄마들은 초특급 진상이구요
제지를 하더라도 아이들 특성상 조용히 가만히 앉아있기 힘들어요...심심하고 지루하고..
그걸 견디도록 교육을 시켜야 하겠지만 많이 어렵죠...
성인도 대부분 음악을 듣거나 티비보거나 그러잖아요..
아이들도 조용히 뭔가 다른거 할껄 마련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단지 유난떨려고 책읽어주는게 아닐껍니다...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전 연습장이랑 싸인펜을 항상 갖고 다니면서 아이한테 그림을 그리게 합니다.
아이가 심심해 하면요..
예전엔 대중교통에서는 통화 크게 하는 사람이 정말 싫었는데
요즘엔 티비나 게임을 이어폰 사용안하는 사람들이 젤 거슬립니다...
그 전자음.. 사람의 목소리와는 비교도 안되게 싫으네요..10. 부탁
'13.6.12 11:23 PM (175.211.xxx.13)조용히 있을 곳에서 그러지 않는 것이
익숙해지면 나이가 들어서도
편히 큰 소리 내기가 쉬운듯 합니다.
부모님들께 부탁 드립니다.
남에게 피해가 안되게 조금 더 신경써 주시면 어떨까요?11. 애들 책읽어주는 진상들 총출동
'13.6.13 5:11 AM (67.87.xxx.133)그건 기본 매너에요. 떠드는 청소년도 떠들면 안되고, 큰소리 전화통화, 버스기사 음악 다 안되는데 진상짓 하고 있는거에요.
상대적 비교의 문제가 아니란 얘기죠.
원글님이 그런것들이 다 된다고 얘기한것도 아닌데, 핵심 벗어난 지적 우습네요,
그런 짓좀 하지 말아요. 카페에서 기저귀가는 것과 동급입니다.12. ??
'13.6.13 11:04 AM (115.89.xxx.169)버스 안에서 대화도 작게 해야 하고 통화도 당연 입을 손으로 가리고 작게 해야 하고 DMB 같은 건 당연히 이어폰 꽂고 봐야 하는 거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71140 | "'MB, 금세기 최고의 대통령' 이게 대북심리전?&q.. 2 | 샬랄라 | 2013/06/29 | 1,123 |
| 271139 | 이번 달 아버지 앞으로 건강보험료청구서가 9만원넘게 나왔는데 내.. 5 | .. | 2013/06/29 | 2,106 |
| 271138 | 사랑과전쟁 보시는분 4 | ?? | 2013/06/29 | 2,422 |
| 271137 | 영어 문법 질문이예요;;; 5 | to부정사 | 2013/06/29 | 1,083 |
| 271136 | 애기 어린이집 오전에만 맡기는 것 2 | ᆞᆞ | 2013/06/29 | 1,074 |
| 271135 | 덧글들 왜 그러나요. 5 | ... | 2013/06/29 | 851 |
| 271134 | 이동진같은 분이 제 이상형이에요^^ 13 | 영화평론가 | 2013/06/29 | 4,377 |
| 271133 | [28일 8차 집중촛불] 동화면세점 앞에서의 촛불문화제 2 | 손전등 | 2013/06/28 | 816 |
| 271132 | 쓰레기 봉투 몇 리터 쓰세요? 11 | 여름에 | 2013/06/28 | 2,365 |
| 271131 | 초5아이 집에서 송곳니를 뺏는데요 1 | ᆢ | 2013/06/28 | 998 |
| 271130 | 일본카레와 미소된장을못끊겠어요어쩌죠? 8 | 아 | 2013/06/28 | 3,908 |
| 271129 | 표창원님 이미 오늘 노래하셨지만 감사의 뜻으로 6 | 3만명 채워.. | 2013/06/28 | 1,229 |
| 271128 | 아래 서점 언제 닫느냐는 질문에 댓글 다신 햄릿님께 말씀드립니다.. 3 | barrio.. | 2013/06/28 | 922 |
| 271127 | 아이가 농구하다 새끼 손가락을 다쳤는데 6 | lush | 2013/06/28 | 1,702 |
| 271126 | 성동일씨 참.... 28 | ..... | 2013/06/28 | 20,515 |
| 271125 | 역사학자 전우용 트윗.twt 4 | 화나셨군요 | 2013/06/28 | 1,702 |
| 271124 | 여러분 궁금한거 있어요 1 | .. | 2013/06/28 | 519 |
| 271123 | 질염 극복기 / 질세정제 추천합니다! 5 | 의생 | 2013/06/28 | 17,269 |
| 271122 | 이시간에. . 잡기놀이하네요. | 잠좀자자 | 2013/06/28 | 682 |
| 271121 | 내일 집회가시는 분 계세요? 2 | 조중동아웃 | 2013/06/28 | 710 |
| 271120 | 공부와 담쌓은 중3 15 | 저는 엄마에.. | 2013/06/28 | 3,960 |
| 271119 | 에어컨 집 안에서 위치변경 해보신 분 계신가요? 3 | ㅇㅇ | 2013/06/28 | 2,268 |
| 271118 | 영화 가타카를 봤는데 궁금한 게 있어요(스포일러질문) 8 | 1997년작.. | 2013/06/28 | 1,532 |
| 271117 | [펌] 일베충마저도 잠재운 식물갤의 위엄 11 | 승리의 식물.. | 2013/06/28 | 5,816 |
| 271116 | 쇼핑 플레이스 추천해주세용 | 쪼요 | 2013/06/28 | 4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