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5년뒤 혹은 10년쯤뒤 아파트시세
1. 그냥
'13.6.12 5:43 PM (219.251.xxx.5)로또를 사는 게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만......
2. 음
'13.6.12 5:43 PM (14.45.xxx.33)2년마다하는 이사비용은요
3. ..
'13.6.12 5:52 PM (210.104.xxx.130)5년, 10년 뒤면 아마 아파트 소유에 대한 개념이 지금과도 많이 달라질 것 같긴 한데요. 인구가 워낙 크게 줄쟎아요? 대출 많으세요? 대출 많으시면 말씀하신 대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혹여 금리라도 오르면 이자 부담이 더 커질 터이니까요.
4. 글쎄요
'13.6.12 5:57 PM (211.62.xxx.131)나쁠것 같지는 않은데 번거롭겠죠. 2년마다 이사해야할 수도 있고 불편한 이웃 만날수도있고.
하지만 자산운용측면에서는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귀신이 아니고서야 앞날은 모른다지만 현재로서는 주택가격 하락 요인이 더 크다고 보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금리 인상 시작되면 부동산 폭락 가능성도 없지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건 금융적인 측면이고 집을 주거용으로만 생각한다면 오르나 내리나 그냥 사는게 몸과 마음이 편하겠죠.5. 주변
'13.6.12 6:00 PM (121.166.xxx.111)경제부처 고급 공무원들 보세요. 이 사람들을 보면 답이 보일 것 같은데요.
아는 고급 공무원들은 가격이 폭등한 아파트는 팔아서 현금으로 갖고 있던데요.
언론에서 다루지 않아서 그렇지, 요즘 상가가 거의 초토화 되었어요.
돈이 없는데 어떻게 집을 사겠어요.6. 우리나라처럼..
'13.6.12 6:09 PM (115.89.xxx.169)우리나라처럼 바리바리 가전, 가구 다 사야 하는 환경에서는 이사다니는 것도 스트레스에요..
(미드 보면 거긴 가구도 딸려 있고 최소한 에어컨도 딸려 있더만요.)7. ㄹㄹ
'13.6.12 6:20 PM (180.68.xxx.122)이사비에 복비에 에어콘 설치비에
집 알아보러 다니는 시간비용 .스트레스..
고장나도 모른척 하는 진상 집주인
이런거 없으면 괜찮죠
하지만 이런거때문에 대부분 집을 사죠...8. 요즘
'13.6.12 6:28 PM (49.50.xxx.179)전세도 매우 비싸지 않나요??
9. ㅇ
'13.6.12 6:29 PM (115.139.xxx.116)지금 사는 집이 오를 집인지 내릴 집인지 어떻게 아나요?
그런 안목이 있으면 그냥 처음부터
내릴 집은 제외하고 오를 집을 구입해서 살겠어요.
2008년 금융위기 직전에 그런 판단을 했다면 아주 훌륭한 판단인데..
지금도 적용되는거 같진 않네요10. ..
'13.6.12 6:41 PM (112.161.xxx.208)요즘 하우스푸어 많다고해서 전세도 조심스럽고 전세가 귀하잖아요.
이것저것 신경쓰느니 오를 욕심 버리고 가격방어 잘될만한 아파트 실거주용으로 살꺼에요.
저는 집은 뻔질나게 보러오는데 매매는 쉽게 안되서 고민인 사람입니다. ㅜㅜ11. 이미 6년전에
'13.6.12 6:51 PM (125.177.xxx.27)그렇게 했어요. 전세는 두번째 집이고, 융자없이 수리된 집으로..운이 좋은편이지요.
그렇게 함으로 원글님 말씀처럼 돈 나가는 것 막았구요. 가지고 있지만, 이자가 바닥이니..돈 불리는 맛은 없어요. 그냥 떨어지는 만큼은 막았고, 세금이나 그런 것은 없네요.
저도 귀찮고 그래서 할까말까 했는데, 남편이 강력히 그러자고 해서 했네요.
지금도 계속 떨어지고 있으니 선뜻 집을 못사겠네요.
이게 여자들은 복비, 도배비, 에어콘 설치비..이러면서 선뜻 못나서는데, 누가 앞에서 밀어 부치면 또 그것대로 끌려가면서 하다보니 어찌어찌 돈을 지키게 되었네요.12. ㅋㅋ
'13.6.12 7:00 PM (175.223.xxx.121)경제부처 고급 공무원을 보라는말에 폭소했습니다. 그들 반대로하면 된다는의미면 인정
13. ...
'13.6.12 9:29 PM (183.102.xxx.200)모든 집의 가격이 하락하지는 않을 겁니다.
수요가 있고 가치가 있는 집은 계속 오를거고, 그저 유행따라 지어진 집들은 가격하락을 피하지 못하겠죠.
무조건 싼집을 찾으신다면 일단 팔고, 더 싼집을 기다리시면 될거고요, 투자를 원하신다면 안목이 필요하겠죠.14. 전세가가 매매가를 추월할 듯
'13.6.12 9:48 PM (121.134.xxx.193)시설 좋은 아파트서 전세....
그 집 주인은 가격하락하는 집에다 각종세금 내면서
봉노릇하고 있는 중...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71122 | 질염 극복기 / 질세정제 추천합니다! 5 | 의생 | 2013/06/28 | 17,266 |
| 271121 | 이시간에. . 잡기놀이하네요. | 잠좀자자 | 2013/06/28 | 681 |
| 271120 | 내일 집회가시는 분 계세요? 2 | 조중동아웃 | 2013/06/28 | 708 |
| 271119 | 공부와 담쌓은 중3 15 | 저는 엄마에.. | 2013/06/28 | 3,959 |
| 271118 | 에어컨 집 안에서 위치변경 해보신 분 계신가요? 3 | ㅇㅇ | 2013/06/28 | 2,267 |
| 271117 | 영화 가타카를 봤는데 궁금한 게 있어요(스포일러질문) 8 | 1997년작.. | 2013/06/28 | 1,530 |
| 271116 | [펌] 일베충마저도 잠재운 식물갤의 위엄 11 | 승리의 식물.. | 2013/06/28 | 5,815 |
| 271115 | 쇼핑 플레이스 추천해주세용 | 쪼요 | 2013/06/28 | 431 |
| 271114 | 마쉐코2 중계해주실 분 안 계신가요? 3 | 중계부탁 | 2013/06/28 | 1,604 |
| 271113 | 오디 효소 3 | 효소초보 | 2013/06/28 | 1,335 |
| 271112 | 이래서 딸~딸~ 딸바보가 되나봅니다. 5 | 딸바보 | 2013/06/28 | 2,784 |
| 271111 | 거제통영 고성 저렴한 민박 알려주세요 | 저렴한숙소 | 2013/06/28 | 1,570 |
| 271110 | 노트2 카메라렌즈가 부숴졌는데 수리비 얼마드나요? 1 | ㅠㅠ | 2013/06/28 | 1,138 |
| 271109 | 면접비 ㅎㄷㄷ 2 | 소나기와모기.. | 2013/06/28 | 1,705 |
| 271108 | 호주 어학연수 비용... 2 | 연수 | 2013/06/28 | 2,781 |
| 271107 | 화장실 수리 질문이요 1 | 그렇게 | 2013/06/28 | 735 |
| 271106 | 초3 과학 135페이지 내용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 부탁드려요 | 2013/06/28 | 581 |
| 271105 | 저희집에 우렁각시가 있어요. 17 | 우렁초보 | 2013/06/28 | 4,820 |
| 271104 | 독특하다는 말... 6 | .. | 2013/06/28 | 1,887 |
| 271103 | 광화문 근처 맛집 추천해주세요 8 | bobby | 2013/06/28 | 1,868 |
| 271102 | 항공마일리지 질문 8 | 무식 | 2013/06/28 | 1,519 |
| 271101 | 매실병 거꾸로 뒤집어놓아도 되나요? 8 | 매실 | 2013/06/28 | 1,422 |
| 271100 | 아줌마가 도전할만한것? 1 | aim | 2013/06/28 | 899 |
| 271099 | 문상용 블랙정장 살 곳 추천 부탁해요 5 | 쇼핑이 막연.. | 2013/06/28 | 1,786 |
| 271098 | 턱밑으로 붙은 살 고민인데ㅠㅠ 1 | 빼고파 | 2013/06/28 | 2,1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