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거의 sky 급이 많은줄 알았는데 ..
요즘 잘나가는 아나운서들중 서울 중하위권 대학 출신도 꽤 많네요
아나운서 될려면 학벌보다 외모 발성 뭐 이런걸 더 많이 보나봐요 ..
전 거의 sky 급이 많은줄 알았는데 ..
요즘 잘나가는 아나운서들중 서울 중하위권 대학 출신도 꽤 많네요
아나운서 될려면 학벌보다 외모 발성 뭐 이런걸 더 많이 보나봐요 ..
발성 모두가 중요하겠죠..
서울 연고대 나온 아나운서중에 진짜 못하는 사람 많잖아요.
말하고 싶은데 참겠습니다만.
중하위권 대학 나왔다고 자질 부족하진 않더만요..
스카이대 출신은 아나운서 보다 기자로 빠진데요
몇몇 학벌 좀 처지는 아나들이 눈에 띌 뿐이지 대다수는 거의 스카이던데요.
정세진 아나도 아나운서 하고 싶으면 일단 학벌이 받쳐줘야 한다고 학생들 간담회에서 그랬데요.
스카이 아닌 사람들은 빽이 있거나 미인대회같은 타이틀이 있거나 내세울게 따로 있던데
스카이 빈도 낮은 sbs는 집안재력 본다고 들었어요. ㅋㅋ
아나운서는 학벌 별 상관없어요 그냥 인서울 중위권만 돼도 충분하죠
흰티??처음 들어 봅니다...
제가 졸업할때만해도 학벌들 좋았는데 요새 보니까 중위권대가 많드라고요.아나운서는 정말 학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사실 뭐가 그리 학벌이 중요하겠어요.
아나운서 하는일 보면 학벌좋고 머리좋아 뭐할까 싶지 않나요? 저의 준 연예인정도....
화술좋고 인상좋고 끼도 있고....어느정도의 교양,지적수준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예전 k본부 정연주 사장일때 학벌 안보고 뽑았다고 읽었어요.
그 시절 실력있는 지방대출신들 많이 뽑혔더군요.
뉴스 전달력 좋다는 지승* 도 대전 충*대출신에 외국유학다녀왔어요.
아나운서 이미지는 예전에 없어진지 오래. 요즘은 연예인은 되고 싶은데 좀 외모가 딸리거나 끼가 딸리는 분들이 내내 같이 티비에 나와 유명해지는 아나로 눈을 돌리는듯하고 방송국서도 어짜피 대본 읽기하고 좀 끼있는 아나가 필요하니 실력보단 얼굴 이쁘고 발음만 제대로 되면 뽑는것 같아요. 그 연예가중계하는 아나는 무용과 출신이라던데 머리에서 텅텅 소리나던걸요. 기본 상식도 없던데요. 물이 100도 되면 끓어서 기체가 되어 날라간다는 기본 상식도 없던데. 그나마 목소리는 괜찮았는데 요즘 아침뉴스 새로 바뀐 앵커는 앵커되기전에 얼굴은 참 배우급인데 목소리가 참 거슬리네 잰 목소리땜에 저런거나 하고 있네 했더니 앵커자리 꿰차던데요. 머리가 텅 비었던 뭐던 대본만 발음 정확하게 읽으면 되지만 기본으로 그 목소리는 좋아야죠. 정말 너무 하는것 같아요
박지윤 참 재치있고 똑똑하다 싶었는데 숭실대더라구요.
요즘 아나운서 중에 제일 잘하는 것 같아요.
홍대 조치원 캠퍼스...그냥 4년제만 나오면 되나봐요. 발음 따박따박하게 하고 끼만 있으면...
김보민은 어찌 아나운서된건지 미스테리란 말들이 많네요.
아나운서 학벌 필요없어요.
연예인이랑 다를게 뭐라고 학벌따지나요.
발음만 조금 더 좋으면 되는겁니다.
그다지 좋지않은 사람들 많아요.
예전엔 진짜로 학벌과 미모와 두루두루~~
요즘엔 미모라해도 그만큼 이쁜애들은 많아요. 아무래도 집안등 받쳐주는 뭔가가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sbs가 아나운서 뽑을때 학벌 안보기로... 그렇게 해서 시작한 아나운서
들이 원세대나 지방대 다양해지면서..
솔직히 학벌이 중요한가요?
준연예인같은데 요즘은...
괜찮은 외모와 발성 그리고 기본적인 상식만 있다면
학벌이 중요할까요?
학벌 괜찮은 나경은 아나운서로서는 꽝이라는 생각만 들던데요.
학벌 발음 다 안 좋은 아나도 많아요.
정말 아나운서 앵커다운 사람이 요즘 없음....
여전히 백지연이 갑..
요즘에는 좀 그런것 같아요 제가 91학번인데 그때만해도 이대정도가 커트라인이었죠 숙대도 많이 힘들었어요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정말 학벌 안보더라구요
의외로 외모, 말솜씨, 학벌 삼박자 갖춘 아나운서 지망생이 없나 보죠.
저는 김주하만 한 아나운서 없다고 생각하네요.
자연미인이잖아요.
시술해봤자 노화방지 시술이지 원래 얼굴이 조막만하고 눈 크고, 코 높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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