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법륜스님_희망편지_망상과 잡념이 떠오를 때

요미 조회수 : 2,862
작성일 : 2013-06-12 10:09:57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망상과 잡념이 떠오를 때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할 때떠오르는 망상이나 잡념 때문에집중이 안 될 때가 있죠.그럴 때 망상과 잡념이떠오르지 않게 하려 하면오히려 잡념이 많아집니다.문제는 저절로 떠오르는망상과 잡념이 아닌그것에 빠져 망상을 지속하는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그래서 자꾸 망상이 일어날 때는차라리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세수를 하던 달리기를 하던 해서다시 새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하지만 그보다 더 근원적인 방법은명상을 통해 자신을 알아차리고마음을 집중시켜 보는 것입니다.정좌하고 눈을 감은 후마음을 코끝에 집중시켜숨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지켜보는 겁니다.오늘부터 하루 한 번5분씩이라도 시작해 보세요.점차 나아지는 자신을볼 수 있게 됩니다.
희망세상을 만드는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http://hopeletter.org/web/

 

 

IP : 112.175.xxx.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12 11:43 AM (218.55.xxx.194)

    이런 카페가 있었군요. 가입했어요. 감사합니다.

  • 2. 원글
    '13.6.12 11:44 AM (112.175.xxx.17)

    ../제가 더 감사합니다.^^

  • 3. 강지은
    '13.6.12 11:54 AM (121.170.xxx.74)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3192 망치부인 머리자르며 절규하는 장면 찍은 고발뉴스 보세요 5 방송못본분들.. 2013/07/04 1,558
273191 얼음정수기 써보신분들 어떠세요? (광고사절) 15 얼음정수기 2013/07/04 2,913
273190 갈바닉 사용 관련 질문입니다. 2013/07/04 1,231
273189 들불같이 일어나던..베충이 글 요밑에 ㅋ 2013/07/04 477
273188 제주도 갈때 필요한 물품들좀 알려주세요. 7 필수품은? 2013/07/04 12,460
273187 자전거 번호키 길이 80cm 적당할까요? 번호키 2013/07/04 545
273186 들불같이 일어나던 시국선언과 촛불은 날아가고 4 등불 2013/07/04 1,231
273185 강아지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 7 얘들아ㅠ 2013/07/04 2,561
273184 아파트 외벽방에 에어컨 설치 가능할까요 1 혹시나 2013/07/04 1,356
273183 초등 5학년 노래방데리고 가면 이상할까요? 7 소심 2013/07/04 1,206
273182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집주인 때문에 정말 화가 나네요 5 열받은 세입.. 2013/07/04 1,298
273181 바닥에 앉아서 뭐 하기가 힘들어요.. 유연성 기르고 바른 자세 .. 5 자세교정 2013/07/04 1,628
273180 초등학교 2학년 여아 생일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고민 2013/07/04 2,759
273179 7살 아이의 변비 26 변비 2013/07/04 1,624
273178 이혼고민... 10 회동짱 2013/07/04 3,459
273177 7월 4일 [이재용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7/04 579
273176 너무 뻔한예상 1 너목 2013/07/04 765
273175 36세면 ..훅 갈 나이 된 건가요?? 26 36세면 2013/07/04 5,419
273174 가입전에 꼼꼼하게 비교하면, 의료실비보험료가 내려간다고 합니다 6 눈망울 2013/07/04 1,171
273173 "조낸 대주구"가 무슨뜻이예요? 18 망치부인 2013/07/04 2,763
273172 묵누룽지 푸른토마토 2013/07/04 922
273171 대구시내 예치과서 치료받아보신분 계신가요? .. 2013/07/04 705
273170 이별 통보에 남자 반응이 무서워요... 3 ... 2013/07/04 3,607
273169 퇴원하면서 주치의셨던 선생님께 감사의선물 7 ... 2013/07/04 1,437
273168 기형도 시인의 <엄마걱정> 25 123 2013/07/04 3,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