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경비아저씨의 신경질

.. 조회수 : 1,718
작성일 : 2013-06-11 21:16:29
이사초부터 좀 까칠하셨네요 두분다..
분리수거하러 처음갈때 옆에서 대놓고 혼내는?
그걸 왜 거기다버리냐 신경질적으로 ;;
그리고 전에 팔이 다쳐서 깁스는 안했지만
매일병원다녔는데 두꺼운 책이 몇권든 택배 나중에
가족이 들고올거다 팔이 아프다했더니
이게 뭐가 무겁냐고 어이없다는듯 계속 말해서
도망치듯 올라왔었구요...
그때부터 좀 감정상해서 인사안하는데
오늘 비오는데 남편과 분리수거하러가니
비오는데 낮에 뭐하고 이제버리냐고
낮에 돌아다니는거 다봤다고;;;짜증처럼 내시네요
저 집에서 일도 하고 있고 살림도 하고 공부하고
낮엔 도서관갔다 장도 보고온건데...논것 아니거든요
설령 탱자탱자 노는입장이라 해도 경비아저씨가
저한테 그러는거 무례하신거아닌가요?
결혼전에도 죽 아파트서 살았는데 이런경비아저씨들 처음 봐요...
IP : 175.193.xxx.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같으면
    '13.6.11 9:19 PM (39.7.xxx.50)

    눈을 똑바로 보면서 물어봐요
    "지금 저한테 짜증 내시는 겁니까?"

  • 2. 전에
    '13.6.11 9:47 PM (39.119.xxx.49)

    살던 아파트 경비아자씨 몇분도 그랬어요
    택배 찾으러갔을때도 괜히 택배아저씨들을 가리켜 저새끼들이 어쩌고 해서 제가 다 민망한적도 있구요
    보면 아줌마들이나 택배아저씨들한테 함부로 하는 경향있는것 같았어요

  • 3. ㅇㅇ
    '13.6.11 10:03 PM (175.193.xxx.90)

    택배아저씨들한테도 야!00(택배업체이름)! 이렇게 불러요.
    좋은동네로 이사가고싶네요..

  • 4. 어이상실
    '13.6.11 10:17 PM (122.40.xxx.41)

    관리사무소 없나요.
    월급주는 주민에게 웬 상전노릇이랍니까.
    전화하세요~

  • 5. ㅇㅇ
    '13.6.11 10:30 PM (175.193.xxx.90)

    제가 나이가 젊은편인데 괜히 항의했다 해코지당하면 어쩌나요? 것도 전세에...아저씨가 아파트와 되게 끈끈해보여요
    그자신감과 텃세가...
    오래 일한거같구 관리사무소쪽 사람들과도 친해보여요

  • 6. 그건 아니죠
    '13.6.12 3:50 PM (122.37.xxx.51)

    친구네아파트아저씨도 불친절하다고 고개를 젖더라구요
    아마 입주민들도 느낄거에요 다만 지나치는것뿐이지
    그래 친군 인사도 안하니 구시렁거려 확 쏘아부쳤데요
    담부터 조용하더라구,,
    아니다싶으면 한마디하셔야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8694 화장실 청소 좀 알려주세요, 고수님들 12 무늬만주부 2013/07/24 3,268
278693 서영석 라디오비평 국민티비 2013/07/24 884
278692 초등생 수영 방학특강 한달 들으면 어느 정도 하나요? 7 궁금해요 2013/07/24 2,054
278691 16시간 간헐적단식.. 11 이게 아닌가.. 2013/07/24 6,137
278690 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개막 garitz.. 2013/07/24 802
278689 씽크인 선반 튼튼한걸루.. 2013/07/24 720
278688 lg패션몰 너무하네요 8 .. 2013/07/24 7,924
278687 이한열 유품보전 펀딩모금액 62%.. 28일까지 못채울시 무산 10 흠흠 2013/07/24 1,124
278686 실버모델되고싶은데.. 2 의욕만 앞서.. 2013/07/24 2,709
278685 전두환 비자금 조력자, 압수수색 전날 '야간 이사' 5 세우실 2013/07/24 1,381
278684 디자인 새로 바뀐 화이트 써보셨어여? 4 안녕하늘 2013/07/24 817
278683 여러분 외제차 많이 사세요,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52 외제차를 사.. 2013/07/24 6,707
278682 (급질)카페 운영자가 저에 대해 어느 정도 까지 알 수있나요? 1 흐린 날 2013/07/24 952
278681 공무원 가정이 왜 노후가 좋은지 이유를? 24 유리지갑 2013/07/24 6,779
278680 코스트코 새우완탕 어때요? 12 코스트코 2013/07/24 3,933
278679 내년엔 꾸욱 참아야지. 2 장터옥수수 2013/07/24 827
278678 7세 딸 비염때문에 코가 뒤로 넘어가는데요.... 고민고민!!!.. 6 비염. 2013/07/24 1,309
278677 마조&새디 8 축하합니다 2013/07/24 1,681
278676 경주 갈건데 어디 구경하는게 좋을까요.. 11 초등2학년 2013/07/24 2,080
278675 국정원 국정조사 생중계 2 팩트티비 2013/07/24 1,036
278674 pt하면서 목표달성하면 그만두나요? 아님 유지차원에서 계속 다니.. 4 궁금 2013/07/24 1,602
278673 상어, 5.18도 다루네요 2 역사 2013/07/24 1,013
278672 카레 냉동해도 되나요? 3 알려주세요 2013/07/24 1,450
278671 남편이 외박하고 아침에 들어와서 이혼하자고 난리네요 53 ... 2013/07/24 20,972
278670 노후에 매월 얼마가 필요하다고 보세요? 13 ........ 2013/07/24 4,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