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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공포영화 추천 드립니다~ 올 여름 시원하게 나세요.

May 조회수 : 4,689
작성일 : 2013-06-11 16:11:04

공포영화 좋아하는 분이 여기 계실까 하여 추천 드려요.

저는 공포영화 매니아라 알려지지 않은 숨은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여기는 아주 대중성 있는 유명 작만 엄선해서 올려드려용~

호스트나 쏘우 같은 매우 초보작(?)은 패쓰했습니다. ㅋㅋㅋ

살로소돔, 지네인간, 그로테스크, 네크로멘틱 같은 여성분이 혐오하는 작품도 패쓰합니다~ ㅎㅎㅎ

다 볼만한 영화만 써놨습니다만, 특히 재미있는 영화는 *표시 해두었어요.

여름 시원하게 나세요.

<반전영화>
엑스텐션(* 워낙 유명하여 추천하기가 좀...ㅋㅋ, 프랑스 영화)
스켈레톤키(* 역시 워낙 유명하여...)
마터스(예술성이 있어서 호불호가 확실함.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영화임)
그을린 사랑(2010 공포작이라 하기엔 거리가 있으며, 다소 전개가 루즈할 수 있으나 반전이 엄청나게 공포스러움)
오펀(그냥 초보작 수준 ㅎㅎ) 

<집착, 사이코 영화>
P2
곤히잠드세요(*)
줄리아의 눈
히든페이스(스페인의 유명작, 집착하는 여자들 폭풍 공감)
옵세스(비욘세 등장, 남자들 더 커지기 전에 그때그때 솔직히 아내에게 털어놓자 ㅋ) 
위험한 유혹 (야한 영화가 아님)
임펄스
메이
로스트(2012)
더콜러(2010)


<일반 호러>
체르노빌 다이어리
세르비안 필름(다소 하드코어함, 추천작에 안넣으려다 살포시 끼워넣어 봄. 임산부 시청 금지)
더팩트(2012)
도로시(2008)
인사이드(프랑스, 약간 고어물)


<비디오 촬영>
그레이브 인카운터(2011)
더 포킵시 테잎스(2007)


<복수극>
7days(*)

<일본>
신미미부쿠로
토리하다

<기타>
귀신이 첨으로 불쌍했던, 화가 백진스키 그림에서 등장할 법한 고운 선의 귀신이 출현하는 영화 "마마(2013)"가 있습니다 ㅋㅋㅋ

혹시 이 외에 더 추천하고 싶은 영화가 있으면 저에게도 알려주세용~~~

IP : 210.110.xxx.104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11 4:16 PM (121.133.xxx.74)

    반전영화에 살인소설도 추천해요. 최근 본것 중에 가장 무서웠음.

  • 2. 유니맘
    '13.6.11 4:17 PM (203.226.xxx.176)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장해둡니다.

  • 3. ...
    '13.6.11 4:21 PM (211.247.xxx.227)

    공포영화 감사히 저장할게요

  • 4. 저의 추천작
    '13.6.11 4:23 PM (180.69.xxx.181)

    영화가 아니고 일본판 비디온지 드라만지 신이대 라는 것과 무서운 이야기인가? 그 시리즈들이 정말 소름 좍좍 끼치고 한여름밤 더위 물리치기에 아주 좋습니다 유툽에도 많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단! 후폭풍도 무서워요 잘 때 생각나면

  • 5. 겁나
    '13.6.11 4:23 PM (182.216.xxx.234)

    줄리아의 눈도 몇 번을 끊어 봤고...쏘우는 시작도 못했으니....
    그냥 패쓰하는게 좋겠죠? 전 진짜 잔인하거나 공포영화는 못 보겠더라구요...
    그래도 이런글은 대 환영입니다...^^

  • 6. icetea
    '13.6.11 4:25 PM (211.114.xxx.131)

    고마워요 올 여름 한편씩 볼께요

  • 7. Mya
    '13.6.11 4:33 PM (210.110.xxx.104)

    신미미부쿠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일본 것도 첨가했어용~ ㅋㅋㅋ
    일본것은 호불호가 강해서.... 뺄까 하다가 워낙 유명해서 넣었음당~

  • 8. ...
    '13.6.11 4:35 PM (180.231.xxx.44)

    그을린 사랑을 공포영화로 분류하시다니요 결말이 충격적이긴 하지만 단순히 여름나기용이 아닌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작품성 높은 예술영화에요.

  • 9. 스탠리 큐브릭
    '13.6.11 4:36 PM (211.234.xxx.89)

    샤이닝이 전 최고
    일본것은 정서상 안좋아해서~~^^

  • 10. ..
    '13.6.11 4:37 PM (110.70.xxx.251)

    살인소설
    노크 (미국영화 )
    재밌어요

  • 11. ..
    '13.6.11 4:39 PM (110.70.xxx.251)

    한국영화 검은집
    굿선
    오퍼니지

  • 12. May
    '13.6.11 4:40 PM (210.110.xxx.104)

    넹~ 그래서 그을린 사랑은 공포영화가 아니라고 부연 설명 달았는데요~
    결말이 나름 심장이 덜컹거릴 정도로 서늘했고, 꼭 비주얼만 공포여야 진정한 공포는 아니니까여~
    그을린 사랑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작품이고 예술성이 워낙 있어 꼭 추천하고 싶었네요 ㅎㅎㅎ

  • 13. May
    '13.6.11 4:41 PM (210.110.xxx.104)

    샤이닝은 잭 니콜슨 나오는걸 말씀하시는지?
    워낙 오래되서 그냥 패쓰했어요.. ㅋㅋㅋㅋㅋ

    그외 추천작 남긴분들 감사~~~

  • 14. 111
    '13.6.11 4:42 PM (210.109.xxx.114)

    세르비안 필름은 공포영화 좋아하는 저도
    보기 거북해 빨리보기 하다가 포기한 영화네요
    공포라기 보다는 보고 굉장히 기분 나빠지는류의
    영화....뭐 상황 자체가 공포이긴 하겠네요
    마터스도 굉장히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인데 이것도
    보고나면 굉장히 찜찜하다고 해야하나?
    쏘우 시리즈 다 본 사람인데 이 두 영화는 좀 그래요^^

  • 15. ..
    '13.6.11 4:42 PM (110.70.xxx.251)

    오퍼니지 가 아니라
    오펀 천사의 비밀

  • 16. May
    '13.6.11 4:45 PM (210.110.xxx.104)

    세르비안 필름은 전 슬프게 봤는데요.
    세르비안의 처절한 사회상을 그린 영화라... 마지막에 순수를 택한 가족의 결말이 먹먹했지만, 단순히 비주얼만 놓고 보면 하드코어해서... 넣을까말까 하다가 부연설명에도 적었듯이 살포시 끼워넣어 봤습니다.ㅋㅋㅋㅋ

    마터스도 호불호가 강하지만, 상징 장치가 넘쳐나서 사실 어려운 철학적 이야기.... 저는 두 작품 모두 소장중이라.. 나름 팝콘 먹으로 멍하게 볼 수 있는 대중성 있는 걸로 추린다고 했지만 사람에 따라선 거북스런 영화가 끼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쏘우는 그냥 장난 같아서...ㅋㅋㅋㅋ

  • 17. May
    '13.6.11 4:47 PM (210.110.xxx.104)

    천사의 비밀은 부제. ㅋㅋ
    오펀은 워낙 초보작이라 넣을까말까 하다 안본 분도 계실 듯 하여 ^^

  • 18. ..
    '13.6.11 4:53 PM (58.231.xxx.149)

    공포영화 감사해요

  • 19. 감사해요
    '13.6.11 4:54 PM (39.115.xxx.3)

    토리하다 정말 무서웠는데 ㅋㅋㅋ일본공포답게 조용하고 오싹하고 ㅋㅋㅋ
    다른것들도 찾아봐야겟어요..감사합니다

  • 20. ......
    '13.6.11 5:00 PM (14.32.xxx.86)

    더 로드
    셔터(귀신비주얼 최강)
    REC

  • 21. 조스
    '13.6.11 5:01 PM (14.63.xxx.90)


    캐빈 인더 우즈 엄청 좋아하고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이나 판의 미로는 너무 슬퍼서 울면서 봤어요.
    공포물까진 아니지만 레지던트 이블, 언더월드 시리즈별로 열번 넘게 본 것 같고요.

    취향 비슷한 분 계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ㅎㅎ

  • 22. May
    '13.6.11 5:03 PM (210.110.xxx.104)

    맞아요. 마마는 공포라고 감상하면 시시하지만, 엄마의 맘으로 보면 짠해서 ㅋㅋㅋㅋ

    귀신이 곱게 생겼고, 판의미로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동일 감독이라 볼만하실 듯 하여...

    저도 마마는 너무 약해서 추천할까말까 하다가 쓰윽 끼워넣어봅니다.


    더로드도 호불호가 강해요. 전 코메디로 분류했는데 ㅋㅋㅋㅋ
    셔터는 태국판이 오리지날인데요. 그냥 사연있는 귀신영화 좋아하는 분은 환영할 듯 ^^
    REC는 시리즈가 뒤로 갈수록 쓰래기가 됩니다. 1편이 제일 나은 것 같아용~

  • 23. 슈퐁크
    '13.6.11 5:10 PM (114.205.xxx.245)

    감사합니다. 안 본 것도 많네요.
    저장해요~

  • 24. May
    '13.6.11 5:20 PM (210.110.xxx.104)

    위의 영화를 다 보신 분들 중 미국 호러를 경멸하고 프랑스나 스페인, 체코에 꽂히셨다던가, 혹시라도 조금은 비주류의 예술영화를 맛보고 싶다면,

    성스러운 피 (1989, '자아'의 부재를 다룬 공포. 상징 장치가 난무하므로 어려울 수 있습니다 ㅎㅎ)
    섹스마네킹, 아메리칸 사이코 (전개는 전혀 다르나 메시지는 비슷한 맥락의 영화. 인간성의 부재 뒤에 남은 껍대기(허울, 포장)를 다룬 공포)
    광기(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란 무엇인가? 라는 의문에서 출발한 체코의 클레이 에니메이터로 저명한 감독의 수작)
    살로, 소돔 120일 (너무 유명한 영화긴 한데... 사디즘의 조상님이시죠, 19세기 사드 후작이 감옥에서 쓴 소설을 영화화한... 감독과 주연배우가 동성애로 응응응 하다가 실제 살인을 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지요~ 배설물, 난교 등이 마구 등장하므로 초보자는 금지용 ㅎㅎㅎㅎ)
    네크로멘틱(삶에 대한 왜곡된 집착이 시체를 사랑하는 방식으로 표현됨)

    그외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내가사는 피부' 등이 있습니다~

  • 25. May
    '13.6.11 5:25 PM (210.110.xxx.104)

    혹 10세 전후의 아이가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자녀를 두신 분이 있다면

    '피의 삐에로'(1989)나 '풍크'(2008)정도 보여주시면 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26. 포리너
    '13.6.11 5:36 PM (119.194.xxx.118)

    와~ 여름에는 이런 영화 봐 줘야죠~~
    저장합니다.

  • 27. 위험한 유혹은
    '13.6.11 5:37 PM (14.52.xxx.59)

    원제가 뭐에요??
    마이클 더글라스 나온건지요
    그 시기에 위험한 시리즈들이 하도 많아서요 ㅎ

  • 28.
    '13.6.11 5:39 PM (125.129.xxx.218)

    좀 오래된 영화로 '떼시스' 추천합니다.
    아주 공포물이라기보다는 미스테리 반전 스릴러?라고 할까요.

    저는 안 봤는데 친구들이 추천한 영화로는 '셔터'.
    대만이었나 타이였나 아무튼 그쪽 나라 작품인데 잘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공포영화로 나왔지만 공포라기보다 고등학생들의 내면 심리를 잘 그려낸 수작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도 추천해봅니다.
    디테일한 소품 보는 재미도 쏠쏠~

  • 29.
    '13.6.11 5:40 PM (223.33.xxx.253)

    구하긴어려운데 스페인영화였나 절멸의 천사요.찾아보니62년도작품ㅋ
    이건 공포라기보다는 오컬트인데요.상황이나 묘사가 좀 오싹?
    마지막이 또 압권!

  • 30. 아 대박
    '13.6.11 5:41 PM (175.114.xxx.12)

    원글님.
    영화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공포영화 글 속에 묻어 스릴러 영화 추천 부탁 드려도 될까요? ^^
    저 스릴러 너무 좋아하는데 진짜 안본 영화 없다 할 정도로 열심히 봤는데 아이 둘 낳고 사는 몇년 동안 다 잊었네요.
    제목 들으면 봤다는 정도만 기억날 뿐 ㅜㅜ
    아시는 작품들 추천 해주시면 복 받으실거예요 ^^

  • 31. 봄가을봄가을
    '13.6.11 5:51 PM (124.111.xxx.112)

    감사합니다. 공포,반전,스릴러,호러 다좋아합니다.시간나면 검색해봐서 봐야겠습니다.
    그을린사랑은 저도 재밌었습니다.

  • 32.
    '13.6.11 5:54 PM (125.129.xxx.218)

    '그을린 사랑'을 왜 여기에 넣으셨는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진짜 모르고 보면 후덜덜한 얘기죠;;

    저도 한때 최고의 공포영화로 '베이비 빙크 아웃'을 꼽았었어요.
    장르는 코믹물인데 주인공인 아기가 처하는 현실은 어찌나 무섭던지;;;;;;;

  • 33. 섬마을
    '13.6.11 5:58 PM (211.177.xxx.34)

    정말 감사해요~~~~~ 저장합니다.

  • 34. ///
    '13.6.11 6:46 PM (1.235.xxx.111)

    공포영화 저장합니다~

  • 35. ..
    '13.6.11 6:55 PM (39.7.xxx.218)

    우리나라 영화중 '불신지옥'

    타싸이트서 추천받아 봤는데 무섭고 재밌었어요 ㅋㅋ

  • 36. ...
    '13.6.11 7:39 PM (58.236.xxx.74)

    한국영화 중에 '기담' 이요
    아름답고 너무 너무 무서웠던 사랑이야기...
    밤에 혼자보시면 심장이 멎을지도 모릅니다...

  • 37. dingoo
    '13.6.11 7:43 PM (121.182.xxx.240)

    저장할게요. 감사 ^^

  • 38. May
    '13.6.11 8:06 PM (211.234.xxx.54)

    위험한 유혹 원제는 Swimfan입니다.
    더글라스작 아니고요.

    절멸의 천사! 오... 이건 제가 몰랐네요! 찾아봐야겠어용~캄사^^

    떼시스는 90년대 중반쯤에 나온 영활겁니다. 스페인 영화고요. 꽤 유명한데 좀 오래되서 ㅋㅋㅋ 당시에는 충견적이었지요. 거기 살인마 조각미남은 얼마전 김지훈 감독, 아놀드 슈왈츠 주연의 영화에서 악당으로 나왔는데 여전히 사이코스런 눈매가...ㅎㅎ

    기담은 극장에서 봤었네요. 엄마귀신 유명했지요? ㅎㅎ 다소 니뽄스러운 분위기...

    저는 한국공포는 좀 약합니다. ㅎㅎ개인적으로는 몰입이 덜 되고 대게가 한을 담은 귀신얘기로 비슷비슷한 전개라...

    스릴러 부탁하신분, 저는 공포만 전문이라 ㅋㅋ 뭐 공포와 스릴러는 미농지 한장 차이지만... 좀 생각해본후 올려볼게용^^

  • 39.
    '13.6.11 8:46 PM (211.33.xxx.168)

    조용한 호러물 추천해볼게요. 미스테리이기도 하고.
    일본영화 '큐어' 라는 작품인데요. 야쿠쇼 코지 주연이고, 전염되는 살인이야기에요.

    또 일본영화인데 '쌍생아'라는 작품도 추천해봅니다.
    본지 오래되어 헷갈리지만 쌍둥이 도플갱어 얘기쭘 되겠네요.

    '목두기 비디오'라는 우리나라 페이크 다큐 호러물도 추천합니다. 을씨년스러운 반전이...

  • 40. ..
    '13.6.11 8:53 PM (183.98.xxx.167)

    감사합니다. 올 여름 시원하게 보내겠네요^^;

  • 41. ..
    '13.6.11 9:13 PM (175.209.xxx.253) - 삭제된댓글

    그런데, 이런 영화들은 어디서 다운받아 보시나요?
    다음/네이버에는 없네요..ㅜ.ㅜ

  • 42. 우와
    '13.6.11 11:13 PM (99.226.xxx.54)

    프리티 우먼,노팅 힐류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원글과 댓글만 읽어도 무섭네요.--;;
    시원하게 여름 나고 싶지만, 심장마비로 갈까봐 포기 해야겟어요 ㅋ

  • 43. 쓸개코
    '13.6.12 12:33 AM (122.36.xxx.111)

    외출했다가 이글을 이제서야 보다니;;
    위에 추천하신 불신지옥 강추합니다.
    슬픈공포영화 '검은 물밑에서'도 추천해요.

  • 44.
    '13.6.12 4:51 PM (125.129.xxx.218)

    박찬욱 감독님의 '스토커'를 빼놨네요;
    헐리우드에 가서도 자기 색을 드러내는 연출 멋졌고요,
    영화 전반에 깔리는 미스테리한 분위기,
    미아 와시코우스카와 매튜 구드의 뛰어난 연기에 점수 팍팍!
    극장에서 한번 더 볼 걸 아쉽네요.

  • 45.
    '13.6.12 4:58 PM (125.129.xxx.218)

    저도 이 글 잘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무섭고 섬뜩했던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추천하고 물러갑니다.
    리메이크작 말고 오래전에 만들어진 오리지널로 추천합니다.
    전기톱 들고 설치는 주인공이 으찌나 무섭던지;;;;

    역시나 오래전에 만들어진 '캐리' 이것도 무섭습니다;;;

  • 46. ㅁㅁ
    '13.6.12 7:13 PM (125.177.xxx.154)

    태어나서 처음으로 저장용 댓글 달아봅니다
    복받으셔요
    ^^

  • 47. 이것도 있어요
    '13.6.12 11:30 PM (118.44.xxx.4)

    1408 이라는 영화 아주 재밌습니다.
    존 쿠삭이 주연인데 약간 초자연적인 공포를 다루지만 귀신이 나오는 건 아니예요.
    그래도 정말 심장이 쫄깃해집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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