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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카메라 아니었어요?

zzz 조회수 : 1,071
작성일 : 2013-06-11 12:59:30

요즘 나오는 광고를 보니 사진 찍는 것만 보여주기에

아이폰이 이제 카메라로 바뀐줄 알았다는..-.-

 

아래 애플 찬양하는 글 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써봐요.

그깟 폰 하나 가지고들 왜들 그리 난리레이션들인지

다른 이가 뭘 쓰든지 그게 무슨 상관이라고

진짜 참 웃기는 시추에이션

 

저같은 2G폰 유저는 걍 죽어야겠네요?

IP : 115.139.xxx.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3.6.11 1:28 PM (203.142.xxx.231)

    이글의 요점이 뭔지 모르겠네요. 아이폰 찬양하는분이야..자기가 써보고 좋다고 찬양할수는 있지만, 그게 이렇게 비아냥 거릴만한 일인가요? 님은 2G 찬양하시면 되죠

    아이폰 쓰는 사람이 아이폰 자랑좀 하면 안되나요? 이렇게 비아냥 대는 소리를 들어야 할정도로요?? 마음 심보가.. ㅠㅠ 참고로 저 그글 쓴 사람은 아닙니다.

  • 2. 요점은요
    '13.6.11 1:38 PM (115.139.xxx.23)

    그냥 각자 내키는대로 쓰면 된다는 겁니다.
    폰 하나 가지고 니게 나쁘다..내게 좋다..좀 웃기잖아요.

  • 3. 각자쓰라고
    '13.6.11 2:04 PM (203.142.xxx.231)

    했지. 누가 다 아이폰으로 대동단결해서 바꾸라고 했나요? 폰하나 바꾸면 몇년 쓰고, 값어치로 따지면 기백만원 하는돈인데. 이러저러한 정보차원에서도 그거 쓰는게 왜 비아냥 대는 얘기를 들어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각자 사용하면서 좋았던 물건이나 좋은 물건. 자랑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 4. 자랑만 하세요
    '13.6.11 2:15 PM (115.139.xxx.23)

    그러면 되는 걸..유치하게스리..-.-

  • 5. ^^
    '13.6.11 2:43 PM (210.98.xxx.101)

    저도 2G폰 유저이지만 이런글 참 보기 안좋네요.
    아이폰 유저가 자기가 사용해보니 좋더라 글 쓴걸 갖고 뭘 또 이런 딴지를 거시나요.
    제 동생이 아이폰 사용자라서 저도 갖고 노는(?)데요. 훌륭한 스마트폰임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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