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딩아이들 교복안에 입는~~

뭔멋인지 조회수 : 3,487
작성일 : 2013-06-10 17:40:50
6월인데도 한여름만큼이나 더워요~
중딩아들녀석 그냥 시원하게 하복교복이나 생활복을 입고 학교에 가면 딱 좋겠구만,또래들 뭔멋인지 꼭 그안에 하얀면티를 입고 다닌게 중학교 입학하고 난 이후부터 쭉 인것같아요.
겨울엔 그렇다치더라도 어휴 이 무더운 여름에 위에를 두개씩 껴입으니(?) 저게 웬일인가 싶기도하지만 아이들 대부분이 그러니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말아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하얀면티가 아닌 색색깔의 면티를 찾더라고요.아이들 사이에도 유행이있는지 여튼 하라는 공부들은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등짝에 땀나는데 웬멋들인지를 모르겠어요 어휴...
그래서 여쭤보는데 흰면티는 이너용으로 얇은게 많이들 있잖아요~근데 아이가 말하는 하늘색,그레이,네이비..등의 면티들은 교복안에 입을만한 얇은것들을 파는곳을 못본것같아요.
흰색이나 회색같은건 그래도 이마트같은데가면 3set로도 쉽게 사곤했었는데 색깔있는 면티들은 이너가능한 얇은건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요~
아니,딴지역의 아이들도 교복상의안에 이렇게 면티들을 받쳐입나요~?어우~전 보기만해도 제 등에서 땀이 날 지경인데 왜들 저렇게 덥게 입고 다니는지를 모르겠네요~
IP : 125.177.xxx.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3.6.10 5:45 PM (118.130.xxx.211)

    30년전에도 면티입고 교복입었는데 ㅎㅎㅎ

    똑같네요 ㅎㅎㅎ

    요즘도 정석이랑 맨투맨 보는애들도 있더라구요 ㅎㅎㅎ

  • 2. 그것이...
    '13.6.10 5:45 PM (122.35.xxx.66)

    유니클로에 많이 있더군요.
    아이들이 입는 흰면티 처럼 생긴 것이 유니클로에 색색별로 있어요.
    두께는 두 개가 차이가 나는지 잘 모르겠네요.
    찾아보면 여기 저기 있을거에요.

  • 3. 그것이...
    '13.6.10 5:46 PM (122.35.xxx.66)

    아... 유행 타는 아이들은 한번쯤 그렇게 입어요.
    우리 애도 딸인데 그렇게 내내 입고다녔답니다.
    여학생들은 속옷 대신 입는 것이지요.

  • 4. 원글맘
    '13.6.10 5:58 PM (125.177.xxx.76)

    전 중고등시절 모두 교복자율화로 사복을 입고 학교에 다녔는데 아 예전에도 이런 유행이 있었나보네요^^;;
    아~유니클로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근데 컬러면티에 앞엔 무늬가 있어야한다고 쫑알쫑알~ 어휴 오형제가 울려고 준비중이에요...
    답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5. 푸름
    '13.6.10 6:01 PM (125.177.xxx.38)

    무늬있는거 입는 학생들 못봤어요
    울아들은 유니클로만 검정 네이비 만 입어요
    초록이는 안입더라구요

  • 6. ...
    '13.6.10 6:01 PM (115.126.xxx.100)

    안에 입고 하복셔츠 단추 풀고 다니죠~
    그러니까 앞에 무늬가 있어야 하고.
    참.. 그게 멋진 줄 아는 중딩이들..하나도 안멋지구만..ㅎㅎ암튼 귀여워요~

  • 7. 중딩맘
    '13.6.10 6:03 PM (39.114.xxx.217)

    제 아이도 올해 중1이라 교복을 첨 입는데요
    흰티땜에 교복맞추면서 물어보니 티를 받쳐입으면 땀이 교복에 배기는것도 방지하고 윗도리가 넘 짧은것도 보완해주고 그런 것 땜에 입는다고 해요. 그래서 입히긴 입히는데 한여름엔 얼마나 더울까 싶어요. 제 딸같은 여자아이들은 브래지어나 브라런닝도 입는데 그럼 세겹이잖아요.
    또하나 교복 윗도리는 왜 그리도 짧은건지...앉아서 엎드리면 등 다 보이게 생겼어요.

  • 8. 그런데
    '13.6.10 6:23 PM (58.240.xxx.250)

    여학생들 교복은 너무 얇긴 해요.

    전 더워도 속옷 제대로 갖춰 입으라는 스타일이라 필수다 싶던데요?
    제가 너무 보수적인가요?ㅎㅎ

  • 9. 멋 보다는
    '13.6.10 6:27 PM (210.106.xxx.200) - 삭제된댓글

    땀냄새때문에 면티 꼭 입게해요
    생활복이 폴리소재인데 여기에 땀냄새베면
    암내같이 냄새가 요상해져요
    덥더라도 면티입으면 면티에 흘린냄새는 그리독하지않고요

  • 10. ,,
    '13.6.10 8:20 PM (110.14.xxx.155)

    우린 멋이 아니고 속이 비치니 필수로 입어야해요
    생활복도 못입게 하고요 너무 편하면 공부가 안된다는 논리로 그러시네요 ㅜㅜ

  • 11. 다~~
    '13.6.10 9:14 PM (1.240.xxx.53)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0300 pc방 운영해보신분 계실까요? 창업하고 싶어서요 1 궁금 2013/06/26 798
270299 오후에 시간나시면 글 일베나 국정원 댓글요원인가 봐요 15 조작조작 2013/06/26 747
270298 4살 아이 100% 현미밥 먹여도 괜찮을까요? 8 궁금이 2013/06/26 4,959
270297 어학당쌤 물어보세요 찾고싶어요 2 비니유 2013/06/26 745
270296 노무현 대통령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요즘 입니다. 15 ㅇㅇㅇ 2013/06/26 1,460
270295 절차이 취업하니 제가 너무 외롭네요 1 ᆞᆞ 2013/06/26 970
270294 급..아버지가 혈변을 심하게 보시는데 12 @@@ 2013/06/26 3,379
270293 암살자 살 수 있다면요. 21 사비로 2013/06/26 2,488
270292 말끝마다 ㅋㅋㅋ 2 정말정말 2013/06/26 907
270291 이번에 박근혜 내려오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앞날은 장담 못한다고 .. 16 미래 2013/06/26 2,438
270290 중1 수학 알려주세요.. 1 중1 수학 .. 2013/06/26 579
270289 노무현재단 "새누리당·언론, 궤변으로 발버둥".. 2 샬랄라 2013/06/26 863
270288 정말 열받네요!! - 국정원 확인 및 의심 트위터 계정 658.. 13 나라가개판 2013/06/26 1,166
270287 애들 삑삑이신발 너무 시끄러워요 48 ㅡㅡ 2013/06/26 3,389
270286 6살아이와 1박2일 여행가는데 추천해주세요! 나야나 2013/06/26 925
270285 국정원 관련 불방된 2580 대본입니다. 보심 기가 막힙니다. .. 44 제발 봐주세.. 2013/06/26 3,097
270284 진짜 어이없네요 크랙판 쓰는게 도둑질이죠 3 2013/06/26 1,378
270283 경남 산청 간디고등학교 학생들도 국정원관련 시국선언 5 저녁숲 2013/06/26 1,142
270282 미국학생이 독일 패션에 대해 한 말 17 독일 2013/06/26 7,877
270281 클래식 곡을 찾고있는데요 ㅠㅠ 능력자 82님들 좀 알려주세요 7 .. 2013/06/26 2,379
270280 인대 레이져 수술 비용은 어느정도 인가요? 1 맏며느리 2013/06/26 806
270279 82쿡 사이트를 크롬으로 접속하는데 계속 광고사이트로 연결되요... 3 소심녀 2013/06/26 589
270278 중고생이 좋아할만한 책 좀 추천해주세요... 인터넷소설도 좋아요.. 1 소설 2013/06/26 485
270277 압력밥솥을 사야하는데말에요 1 해라쥬 2013/06/26 569
270276 오이소백이를 담갔는데 싱거워요. 액젓 추가해도 될까요? 4 좋아 2013/06/26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