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명진 군밤타령..

바람아 불어라~ 조회수 : 1,614
작성일 : 2013-06-10 12:12:08

문명진 군밤 타령..

군밤 타령이 세상에..

어디 맨하탄 블루스 같은 느낌으로 들리네요.

정말 세련되게 편곡 잘하고 노래가 정말 산뜻하게 바뀌었어요.

자꾸 듣고 싶네요.

물론 우리 민요 군밤 타령도 흥겹고 정말 좋지만요..

정말 세련되고 산뜻한 느낌으로 편곡이 된것 같아요. 아주 현대적으로 해석을 잘한것 같고..

문명진 목소리 좋으니.. 노래가 아주 살랑 살랑..

기존의 군밤 타령이 아니라..

대도시의 세련된 도시 남녀가 군밤 까먹으면서 가을 바람이 부는 거리를 거니는 로맨스 영화 ost 같은 느낌이 들어요.

IP : 210.218.xxx.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3.6.10 12:20 PM (221.146.xxx.73)

    문명진이 누군가요? 불후의명곡에 나오고 있따는건 알겠는데 이름이 되게 익숙했거든요... 근데 누군지는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

  • 2. 산사랑
    '13.6.10 1:00 PM (221.160.xxx.85)

    한번듣고 완전 좋아졌습니다..같은패턴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상상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유튜브로 몇번을 들어도 좋네요.. 그런사람또 없습니다 도 좋네요

  • 3. 세이버
    '13.6.10 1:15 PM (58.143.xxx.36)

    불명 애청자는 아닌데 문명진씨 노래 참 느낌있게 잘 불러서 아주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채널 돌려봐요.
    그러다가 뙇! 군밤타령 들었는데..
    세상에나 세상에나. 이렇게 귀가 상쾌할수가.
    같이 나와서 랩해준 팀이랑도 잘 맞고!!
    댄스를 크흐.. 진짜 현아말대로 바운스 바운스 .. 감탄했어요.
    맨하탄 블루스 동감이구요.
    나중에 이런 무대 또 있었음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9040 핸디형 청소기 추천해세요. 4 시골 엄마 2013/06/24 1,607
269039 매실단지 보기도 싫어요 4 ..... 2013/06/24 2,703
269038 살다 살다~~극장 여자화장실에서 핸드타월 뭉탱이로 가져가시는 분.. 11 뱃살 2013/06/24 3,363
269037 구김살 없는 성격 1 부럽다~ 2013/06/24 2,664
269036 류수영,, 높은데 올라가서 경치 감사하는것 보셨어요? 30 진짜사나이 2013/06/24 12,943
269035 2011년도 급여 6800에 상여 1 .. 2013/06/24 1,090
269034 홈쇼핑인견이불세트좀 추천해주세요 1 모카 2013/06/24 1,567
269033 집에 운이라는 것도 있을까요? 5 .. 2013/06/24 2,319
269032 수도요금이 갑자기 두세배는 뛰어올랐네요 17 이상하다 2013/06/24 3,329
269031 6월 24일 [이재용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3/06/24 525
269030 연아신발 초등학생에게 괜찮을까요?? 3 ... 2013/06/24 859
269029 아이돌들의 콘서트나 뮤직프로그램 어디서다운받나요?(외국가수들 특.. DVD다운로.. 2013/06/24 577
269028 금.뚝에서 이혜숙이 맘에 들어요. 6 내가이상한겨.. 2013/06/24 2,559
269027 핸폰 kt쓰는데 1 2013/06/24 676
269026 6월 24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3/06/24 566
269025 옥상에 심어놓은 채소에 벌레가 있어요(도와주세요) 6 조은맘 2013/06/24 1,536
269024 면접보려 전화했는데 완전 무시하는 말투 3 우울 2013/06/24 2,105
269023 생초보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 팁 3 13 바탕화면 2013/06/24 2,771
269022 맘이 헛헛해요.. 3 .. 2013/06/24 1,662
269021 초등 1학년 남아 언어장애 있는 건지 봐주세요. 31 nn 2013/06/24 4,449
269020 고추장물에 푹 빠졌어요... 4 감사감사 2013/06/24 4,197
269019 신촌y대 합동대학원은 2 이후 2013/06/24 1,044
269018 참 좋은 당신 5 라라 2013/06/24 1,260
269017 잠못드는 밤을 지새시는분들을 위한 음악하나, 둘 1 잔잔한4월에.. 2013/06/24 770
269016 애기들도 나들이가면 엄청 좋아해요 3 2013/06/24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