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잔치 답례품을 어떤거 받으심 기분 좋으실까요?

은근한 마력 조회수 : 3,309
작성일 : 2011-08-23 17:46:01

제가 돌잔치 하는 애기엄마는 아니구요..

여동생이 곧 돌잔치 하는데 답례품으로 고민을 해서요..

예전 자게에서 간혹 이런 내용으로 고민하시는 글을 읽었는데 그땐 그냥 건성으로 봤었죠..

동생이 고민하길래 자게를 이리저리 휙 뒤져보면 답이 나올듯하여 자신있게 "내가 함 찾아볼께" 하였으나....

자게 새단장으로 이전글을 찾아볼수가 없네요;;

그래서 다시 여쭤봅니다~

돌잔치 답례품 어떤거 받으면 이거 괜찮네..하실까요?

 

 

IP : 220.77.xxx.4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용적인 거
    '11.8.23 5:47 PM (115.136.xxx.27)

    전 그냥 잼이 좋더라구요. 쿠키나 과자 같은 건 하루 이틀 지나면 못 먹게 되는데.. 잼은 그래도 오래먹잖아요? ㅎㅎ 수건은 하두 많이 받아서 별 느낌도 없구요.. 잼이라면 오래 가기도 하고 안 먹는 사람도 드물구요.

  • 2. mm
    '11.8.23 5:47 PM (218.50.xxx.8)

    떡.
    사진이나 이름 새긴 수건 컵은 질색.

  • 3. 진리를 따라l
    '11.8.23 5:49 PM (125.176.xxx.24)

    질좋은 수건이요...
    전 수건 좋던데...여러모로 쓸모가 많아요

  • 4. 실용적인 거
    '11.8.23 5:50 PM (115.136.xxx.27)

    근데 돌떡은 답례품과 같이 나가지 않나요? 요새는 작게 돌 떡 포장하고, 답례품하고 함께 나가는 길목에 쌓아놓더라구요.. 근데 돌떡이 모양은 참으로 이쁜데. 맛은 참 별로라는 ㅋㅋㅋㅋ

  • ..
    '11.8.23 5:53 PM (1.225.xxx.32)

    떡을 하는데 답례품을 또 하나요?
    2중과세네요 ㅎㅎ

  • 5. 애플이야기
    '11.8.23 5:50 PM (175.112.xxx.226)

    제가 잠깐 찾아보니
    http://www.realtelecom.co.kr/service_info/012_pager.asp
    012 서비스가 있네요.
    검색해서 다양하게 찾아보세요.^^

  • 6. 앱등이볶음
    '11.8.23 5:51 PM (182.213.xxx.57)

    장바구니요. 코스트코에서 주는 것처럼 크고 질기고 튼튼하면서 백화점서 주는 것처럼 디자인도 좀 괜찮은걸로요

  • 7. ..
    '11.8.23 5:52 PM (1.225.xxx.32)

    주소 창쪽에 마우스 가져가신 담에 오른 쪽버튼 클릭 > 표준 단추 선택하시면.. 다시 나타날겁니다~ ^^

  • 8. ..
    '11.8.23 5:52 PM (59.29.xxx.180)

    수건이요. 주방용 작은 수건이나 무늬 그려진 소창행주도 있던데요.
    천연비누도 잘 썼어요.
    개인적으로 접시나 머그컵은 딱 질색. --;;;
    잡곡도 받아봤는데 그냥 그랬어요.

  • 9. 반대로
    '11.8.23 5:53 PM (125.186.xxx.36)

    반대로 품은 많이 들지만 절대 받고싶지 않은 품목은 천연비누요;;

  • 10. 원글
    '11.8.23 5:54 PM (220.77.xxx.47)

    벌써 이리 답변들을 주시니 완전 황송해요☞☜
    잼 생각도 못했는데 좋네요^^
    수건은 저두 영 별루여서..만일 하게 된다면 질좋은 이름말고 이니셜 정도만 새긴것도 괜찮을까요?
    도서상품권은 단가가 좀 쎄긴하지만 동생이랑 의논해봐야할듯해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다른분들도 추천 왕창 좀 해주세요~

  • 헤헤
    '11.8.23 6:02 PM (211.208.xxx.201)

    저는 수건이라고 댓글 쓸려했었는데....ㅋ
    주방용 걸이 수건 저는 제일 좋았어요.
    저도 접시 머그컵은 싫었어.

  • 11. 음..
    '11.8.23 5:55 PM (180.224.xxx.55)

    아기숟가락 포크 수저요 .. 아기꺼는 아닌거같구그냥.. 여러모로 쓸수있는.. 커피타고 휘휘젖는 그런작은거요..

  • 12. 과일
    '11.8.23 6:00 PM (118.40.xxx.126)

    저흰 5년전쯤에 했을땐 과일포크세트(포크꽂이1 포크5개)했어요.
    그냥 실용적인거 생각하다 포크로 했는데요.
    그거쓸때마다 누구돌때 받았던거라고 기억하더라구요...
    인터넷에 답례품 사이트 찾아보면 예쁜것들 많아요.

  • 13. 잼 두표요.
    '11.8.23 6:01 PM (180.70.xxx.13)

    저 바로 지난주에 돌잔치 치렀는데요. 저희 부부가 원래 돌잔치는 초대 안하는 돌잔치가 제일 좋은 거다..란 주의였는데 ㅠㅠ 시댁에서 칠순 맞은 시부모님 처음 맞은 손녀딸이라 꼭 해주셔야 겠다고 하셔서요...저희는 돈 남겨먹을 생각은 하지 말자고 생각하고 준비했거든요.
    답례품으로 잼 좋은걸로 했어요. 블루베리잼&사과잼 으로...수제잼이고 진짜 블루베리 손가락 마디만한게 막 들어가 있어요.ㅎㅎ 포장도 너무 이쁘게 해왔고요.
    돌 답례품 개당 일반적 단가-수건이나 뭐 그런 평균적인 것들-의 두배 넘게 들긴 했는데, 가져가신 분들이 다 나중에 한마디씩 하셨어요. 맛나다고...달기만 한 싸구려 잼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혹시라도 궁금하시면 제가 했던 곳 알려드릴께요.

  • 원글
    '11.8.23 6:09 PM (220.77.xxx.47)

    완전 궁금해요~감사드려요^^

  • 14. ..
    '11.8.23 6:02 PM (59.27.xxx.60)

    받은 것 중에 저는 우산이랑 통장지갑이 기억이 남네요..

  • 15. 저도
    '11.8.23 6:03 PM (121.66.xxx.170)

    통장지갑 받아봤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통장 그냥 굴러다니고 있었는데, 덕분에 정리 잘했어요~

  • 16. //
    '11.8.23 6:04 PM (221.151.xxx.25)

    저도 과일포크세트 좋았어요.
    대접시 중접시 세트도 받아서 잘쓰고 있구요.

  • 17. 수재쨈^^
    '11.8.23 6:05 PM (222.109.xxx.118)

    위에 잼 두표님 쓰신거 고급 수재쨈이라면 나두 탐난다~ㅎㅎ

  • 18. 잼 두표인데요..
    '11.8.23 6:18 PM (180.70.xxx.13)

    쪽지 보내기가 안되는건가요? 업체명 막 밝혀도 되나 모르겠어요. http://blog.naver.com/shpark718/134545554
    요게 저희가 했던 답례품 잼이에요.
    도쿄스위츠란 곳이구요.

  • 원글
    '11.8.23 7:53 PM (116.45.xxx.14)

    쪽지가 안되는군요..
    댓글 달고 바로 퇴근 지금 집에 도착해서 확인합니다(사실 밥도 한그릇 뚝딱ㅎ)
    집에 컴퓨터가 이상해서 블로그가 안열리네요..낼 회사가서 열어봐야겠어요
    이거 왠지 은근 기대가 되네요..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복돌네
    '11.8.23 10:02 PM (211.255.xxx.243)

    아 도쿄스위츠 여기서도 아시는군요. 도쿄 스위츠 좋은 점은 금액과 수량 맞춰 준다는 거예요. 다른 데는 보통 얼마 이상 몇개 이상 기준이 있고 그 기준 이하면 단가가 올라가잖아요. 도쿄스위츠는 장사속이 좀 없는 듯(이렇게 써도 되나 ㅎ) 저는 주로 쿠키나 케이크 주문하는데 저는 금액이 맘에 들고 받으시는 분들도 맘에 들어하시고.. 늘 좋았어요. (너무 광고 같으면 삭제할게요-전 반가와서 ㅎ)

  • 19.
    '11.8.23 8:05 PM (124.48.xxx.195)

    저도 잼에 한표. 떡도 좋고요.
    수건, 주방용품 (컵, 접시, 수저, 포크) 다 싫어요.
    수건은 원래도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와서 별로고요
    주방단품은 혼자나 있을때 쓰지 여러사람 있으면 짝도 안 맞고 어짜피 중저가 물건들이라 별로 예쁘지는 않더군요.

  • 20. 토토로
    '11.8.23 9:12 PM (220.93.xxx.38)

    저도 수건 주방용품 우산등등 개인의 취향이 아니면 안쓰게 되는것들 다 싫어욧!
    가져와서 뒹굴고 쓰레기 취급 받다 대청소때 다 쓰레기로 버려져요.
    특히 단가 맞추느라 싸구려로 한거 받으면, 두고두고 생각나서 속으로 욕해요.
    먹고 기억에 안남는게 최고로 좋아요.
    떡이나 쿠키 좋았는데, 쨈 보니까 참 좋을거 같네요.
    (참고로 저도 초대 안하는 돌잔치가 제일 좋은 거다..란 주의...딸램 돌잔치 식구들하고만 했네요...)

  • 21. 천연비누
    '11.8.23 9:39 PM (211.223.xxx.213)

    천연비누 좋아요........
    아는 이가 천연비누공방을 하는데 비누가 답례품으로고 잘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 22. ..
    '11.8.23 10:37 PM (180.66.xxx.216)

    전 치즈케이크 좋았어요.
    요즘 호두파이도 인기던데요.

    전 떡, 컺 이런건 별로라

    아님 무난한게 수건이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116 아까 임신이 의심된다던 사람입니다. 2 하아 2011/09/02 3,110
13115 중학입학전 꼭 필요한것들.. 조언부탁드려요. 아노나스 2011/09/02 1,995
13114 우리애는 그래도 하며 믿었는데 12 스카 2011/09/02 3,774
13113 공구 네오팜 주물냄비 도색부분이 떨어져 나간 분 계신가요? 1 네오팜 주물.. 2011/09/02 3,216
13112 어떻게된게 일하는곳이 자꾸 문을 닫네요.. 2 2011/09/02 2,123
13111 키작은 고1 속타는 부모 25 걱정맘 2011/09/02 13,961
13110 상봉 코스트코 카터스에 2-3세 여아용 팬티 파나요? sandra.. 2011/09/02 2,451
13109 좋은 아침에 이런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할지 모르겠네요.. 3 ㅠㅠ 2011/09/02 3,216
13108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 - 다된 밥에 숟가락 얹기 72 해남사는 농.. 2011/09/02 10,470
13107 사막여우 분양받았더니 ... 5 ㅎㅎㅎ 2011/09/02 6,890
13106 딸이 학교에서 상담받기 시작했는데요 원래 그런가요 7 쪙녕 2011/09/02 3,050
13105 원관대학교 아시는분.. 6 .. 2011/09/02 3,064
13104 새벽부터 층간소음으로 윗층에 올라간 남편.... 27 초보엄마 2011/09/02 17,383
13103 고3 어제 본 9월 모의고사 5 고3맘 2011/09/02 3,011
13102 사진 파일을 예전보다 훨씬 많이 줄여도 줄여도 2011/09/02 2,124
13101 양다리도 좀 제대로 할 것이지 4 삼각 2011/09/02 4,023
13100 어린이집 선생님 추석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4 추석이다 2011/09/02 3,037
13099 문재인 "곽노현 사퇴 주장 온당하지 않다" 9 카후나 2011/09/02 3,497
13098 칸디다질염 너무 괴롭네요. 11 ... 2011/09/02 50,593
13097 다이소 온라인에서 산 수저통에 고리가 떨어졌는데요 1 ... 2011/09/02 2,174
13096 비타민 샀는데요 큰알인데 3알먹으라는데요 . 4 ... 2011/09/02 2,301
13095 냉동 햄을 경비실에서 하루를 묵힌 후 받았습니다. 이를 어째! 8 윤쨩네 2011/09/02 2,641
13094 해외초등..은근 따당하는 아이..해결책은? 2 어린것들이 2011/09/02 2,692
13093 곽노현의 튓입니다. 8 참맛 2011/09/02 3,149
13092 다리 다치신 어머니 운동화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hey 2011/09/02 2,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