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에 복강경으로 자궁적출하신분 계시면

궁금해요 조회수 : 2,849
작성일 : 2013-06-10 08:23:18
홀몬이상으로 생리를 길게 많이 해서 힘들어요
미레나 시술도 받았는데 생리는 한달에한번씩 꼭
하더군요
기간도 일주일에서 열흘정도구 이틀사흘째는 생리통도
심하고 양도많아 외출도 꺼려지구요
그러던중 갑자기 생리마지막날 큰 덩어리가 쏟아지더니 미레나가 빠져버렸어요 ㅠ ㅠ
다시 시술 받으려는데 한번빠진사람은 또 빠질수도 있다더군요
의사선생님도 다시 시술은 하자하시면서. 계속 그러면
적출도 생각해 보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제가 재왕절개를
두번이나해서 개복은 더이상 못하겠고 복강경을
생각하고있는데요 최근 복강경으로 수술받으신분 계심
수술후 통증이나 수술비용 잘하는 병원등등 좀 알려주세요
집은 인천 근처구요 겁이 많아 수술이 너무 무서워요
IP : 1.243.xxx.1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10 8:28 AM (59.86.xxx.58)

    적출하는 이유가 뭔가요?
    생리통과 불규칙한생리를 치료부터 받으시고 치료가 안되면 마지막으로 적출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적출하면 당장은 생리의고통에서 벗어나서 편하겠지만
    제경우 적출후 갱년기가 빨리와서 나름 고생했어요

  • 2. 궁금해요
    '13.6.10 8:43 AM (1.243.xxx.175)

    수술을 하려는 이유는 많은 출혈로 빈혈이 계속 생기구요 생리때마다 쏟아지는 덩어리로 생리통이 심해요
    양도 많구요
    미레나가 빠지지만 않는다면 어떻게든 참아보겠는데
    또 빠질지도 모른다네요
    제가 남들보다 자궁크기가 크다네요
    계속 이러다보니 삶의질이 많이 떨어져요
    빨리 폐경이 왔으면 좋겠어요

  • 3. ...
    '13.6.10 9:07 AM (211.171.xxx.149)

    빈혈이 심하면 적출보단 폐경시까지 기다려볼수는 없는가요 전 근종과 빈혈로 최근에 복강경으로 수술받았어요
    적출로 인해서 힘든건없구요 편하긴해요 수술후 통증도 참을만하구 비용은 150~200정도에요

  • 4. 저도
    '13.6.10 9:22 AM (61.82.xxx.151)

    생리과다로 빈혈과 삶의 질이 떨어져서
    적출권하더라구요
    근데 망설이다 보니 이래저래 좀 시간이 흘러 ....폐경이 왔어요
    생리안하니 너~~무 편해요
    갱년기 증상 이런건 아직 모르겠구요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에 따라서 신중히 접근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4805 손발차신 분, 그리고 온돌 없는 외국에 사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 11 이거 2013/06/12 2,695
264804 8살아이 치간칫솔 사용해도 될까요? 4 2013/06/12 1,078
264803 항아리 크기랑 기타문의입니다. 2 2013/06/12 1,016
264802 아이 옷, 장난감. 기증할 보육원 알려주세요. 3 일곱살 2013/06/12 2,691
264801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가슴살이 빠지는데 막는 방법 없나요? 7 고민 2013/06/12 2,677
264800 카스를 저장할 수 있을까요? 2 기억 2013/06/12 739
264799 배타고 일본여행시 9 2013/06/12 1,715
264798 어떤게 진실일까요 16 출장후 2013/06/12 3,449
264797 새벽에 중딩끼리 택시 타기 괜찮을까요? 29 ᆞᆞ 2013/06/12 2,487
264796 6월 12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6/12 607
264795 [원전]원전 근처 담뱃잎 사용…'방사능 담배' 마일드세븐 3 참맛 2013/06/12 1,059
264794 끼어들기를 당하면 8 블박 2013/06/12 1,405
264793 아이가 교정유지장치를 집에 빼놓고 등교해버렸어요~~ 7 ㅠㅠ 2013/06/12 1,534
264792 시멘트 바르고 마루공사 얼마나 있다가 해야하나요 ㅜㅜ 6 멘붕 ㅜㅜㅜ.. 2013/06/12 6,082
264791 걱정 없는 사람은 없지요 2 82 2013/06/12 1,303
264790 노브라인 채 애 데려다 주고 왔어요 ㅠ 51 화들짝 2013/06/12 11,975
264789 6월 12일 [김창옥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6/12 686
264788 글 지웁니다 13 ... 2013/06/12 2,138
264787 골프 배우고 연습 사당역 근처가 더 저렴할까요? 강남역 근처보다.. 3 일어나.. 2013/06/12 1,472
264786 탱고가 배우고 싶은데요 2 여인의 향기.. 2013/06/12 1,157
264785 아이 학교 고민 중이예요. 양재초 우암초 비교좀 해주세요~ 5 콩콩마미 2013/06/12 1,458
264784 멸치비슷한.. 4 흐린날ㅆ 2013/06/12 2,143
264783 6월 1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6/12 683
264782 걸레 어디에서 빠세요? 5 살림 배우자.. 2013/06/12 2,471
264781 방송인 박지윤이 너무 좋아졌어요!! 10 동지애 2013/06/12 4,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