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힘내라 이순신에서~

왕짜증 조회수 : 1,619
작성일 : 2013-06-09 20:31:54
아~ 진짜 이 드라마 보다가
순신이 역할 진짜 짜증나고 속터져요.
그냥 안보면 그만이지만

순신이 스스로가 매일 송미령 만나러 다니면서
순진한 척~
절대 자기는 송미령 관심없는 척 하며
키워준 엄마 완전 바보?로 만들고
이런 생각하면 안되지만
송미령 딸이라서 핏줄은 못속이는게 아닌지...

키워준 엄마에게 방송국에 친구 만나러 갔다니
엄마 마음이 어떨지..ㅠㅠ
드라마보며 스트레스 받니
걍 그만 보렵니다.


IP : 112.158.xxx.2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9 8:33 PM (114.129.xxx.95)

    보다가 짜증나서 채널돌렸어요;;;

  • 2. 공감능력 제로네
    '13.6.9 8:38 PM (115.126.xxx.33)

    아이고..순신이가 순진한 척이 아니라
    이미숙이 사악한 거져...

    고작 20살짜리가..뭘 더 어떻게 하겠어여..
    자초지종을 다 아는 것도 아니고
    어느날 여배우가 나타나 친엄마라고 하면..
    혼란 속에 복잡한 심정일 텐데..

  • 3.
    '13.6.9 9:09 PM (14.45.xxx.33)

    대학졸업한것으로 나오니
    24살로 나오죠
    20살이든 24살이든 이 엄청난것들을 감당할만큼 성숙하지않죠
    지금자기딴에는 수습할려고하는데 그걸 이용하는 송미령이 나쁜거죠

  • 4. 납득이
    '13.6.10 10:09 AM (121.127.xxx.26)

    저는 조정석 때문에보는데 윤다훈만큼도 안나오네요
    글고 다른 사람들 한텐 죄다 벌벌기면서 울 납득이에겐 함부로하는 아이유 밉네요
    유인나도 적당히 했음하고 인나 좋아하는 남친도 부자연스럽고
    하다못해 아역 우주도 밉고
    캐릭터가 공감가거나 이쁜사람이 신대표뿐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5693 아무것도 혼자 안하는 외동아이 11 -- 2013/06/13 3,718
265692 26개월아기는 오미자를 어떻게 먹이나요? 4 오미자 2013/06/13 2,040
265691 아가씨 제사 하시는 분 있나요? 14 맏며느리 2013/06/13 4,530
265690 슈퍼갑 거래처에서 불만제기하는 이유는 속상해 2013/06/13 543
265689 올리브유얼룩제거! 기름 2013/06/13 1,341
265688 저 돈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49 원글 2013/06/13 17,487
265687 마음가는 곳에 재물도... 1 마음 2013/06/13 1,242
265686 생리 불순으로 병원 진료 받고 경구피임약 사왔어요ㅠㅠ 2 구리구리 2013/06/13 1,519
265685 롯데 슈퍼-나가사끼 홍짬뽕 3 싱글 2013/06/13 1,887
265684 제습기로 빨래말리면 잘 마르나요 13 -- 2013/06/13 6,387
265683 엄마 생신상 메뉴좀 봐주시고 한개 추가부탁드려요~ 6 아자 2013/06/13 1,688
265682 ㅠㅡㅠ 흑 3 2013/06/13 1,068
265681 여자는 외모로 평가받으면 안된다생각합니다...평가방법은? 8 서울남자사람.. 2013/06/13 2,220
265680 혈소판감소증 문의하신 분께 2 // 2013/06/13 3,401
265679 사람들 한테 크게 배신감을 느낀후 제가 이상해 진거 같아요 3 .. 2013/06/13 1,911
265678 추천할 만한 TV프로그램이나 강의 있으신가요? 3 .. 2013/06/13 801
265677 전주 스파라쿠아 가보신분 계실까요? 4 미미 2013/06/13 1,914
265676 에프터 스쿨은 참으로 미녀들인데.. 7 유이 2013/06/13 2,879
265675 미용사들은 본인이 머리 자르나요? 4 -- 2013/06/13 2,719
265674 혈소판감소증 12 답글절실 2013/06/13 3,583
265673 연애시절 제게 애정표현 하듯이 아이에게 표현하는 남편. 5 ^_^ 2013/06/13 2,661
265672 토요일이 제사인데 오라고 하면 시누이 노릇인 걸까요? 25 친정제사 2013/06/13 4,456
265671 영어과외샘이요~ 9 중3엄마 2013/06/13 2,081
265670 제습기 사긴 샀는데 집이 늘 표준 습도네요...;; 6 ... 2013/06/13 4,090
265669 일본영화'고백'에서 궁금한 몇가지가 있어요. 4 몰입도최고 2013/06/13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