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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대생 사건 , 동행한 언니들이 미친X들 이네요(링크수정)

에구 조회수 : 17,533
작성일 : 2013-06-08 14:35:14
누구랑 놀아나던 (내용 일부 수정요)
전혀 내 알바 아니고 상관할바도 아니지만
사람이 실종돼고 죽은 마당에 거짓말이나 하고 .. 나쁜것들!
저 택시기사님은 얼마나 억울할 것이며 무죄로 밝혀지긴 했지만
그 동안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했을까요.
유족들의 마음은 또 어떠할 것이며 아휴;;
정말 주위사람 잘 사귀어야겠어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07/2013060702015.html
IP : 14.39.xxx.2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8 2:37 PM (180.231.xxx.44)

    택시기사분 그냥 넘기지 말고 그 언니들이랑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 2. 그여자들
    '13.6.8 2:39 PM (180.65.xxx.29)

    처벌 안받나요? 택시 기사분 불쌍하네요 82에서도 신나게 까고 베스트 가던데

  • 3. ..
    '13.6.8 2:41 PM (175.249.xxx.75)

    게시글이 없어요.

    언니들은 같이 술 먹은 사람들인가 보죠?

  • 4. ..
    '13.6.8 2:52 PM (175.249.xxx.75)

    경찰이 아니라 조폭이네요.

    짜증나...........

  • 5. ㅇㅇ
    '13.6.8 2:53 PM (175.212.xxx.159)

    동행한 언니들 관련 내용이 어디있나요? 택시기사 인터뷰 기사밖에 안 나오는데...

  • 6. 요약하자면
    '13.6.8 2:56 PM (14.39.xxx.21)

    언니들 처음 진술 - 우리 둘이 택시태워 보냈다(사실은 언니1이랑 백인남1이 태워보냈고 언니1의 과도한 염색머리 때문에 택시기사는 언니도 외국인인줄 착각함. 이 진술 때문에 초동수사 때 여자 둘이 배웅해 태운 택시를 찾았지만 찾을수 없었고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린 택시기사는 본인인줄 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형사들에게 검거 당했고 , 본인이 그 학생을 태운게 아니라고 부인하다가 더욱더 의심받는 상황이 돼 버림.결국 각 cctv를 모두 살펴본 후에야 언니들의 증언이 거짓임이 드러나고 한 택시기사의 인생은 그야말로 쫑나 버림.

  • 7. ㅇㅇ
    '13.6.8 2:56 PM (211.209.xxx.15)

    동행한 언니들이 아니고 언니 하나와 외국남자?

  • 8. ㅇㅇ
    '13.6.8 2:58 PM (211.209.xxx.15)

    택시 기사만 아무 것도 모르고 당했군요. 저런 상황에 거짓진술하다니 공무방해 아닌가요?

  • 9. ....
    '13.6.8 2:58 PM (210.109.xxx.114)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07/2013060702015.html
    이 기사인가요?
    다른 커뮤니티에 올라왔길래.

  • 10. 점님링크가
    '13.6.8 3:00 PM (14.39.xxx.21)

    더 자세하게 나왔네요.본문 링크 이걸로 대체할게요.감사합니다.

  • 11. 택시기사
    '13.6.8 3:04 PM (1.217.xxx.252)

    동료 인터뷰를 봤는데
    자기때문에 사람이 죽었다고 자책하면서 운다는 얘기에
    맘이 안좋더군요
    자세한 사정도 모르면서 지난번에 택시기사도 잘못했다는 글도 생각나고...

  • 12. ㅡㅡ
    '13.6.8 3:09 PM (211.36.xxx.191)

    사실 그 언니들 술이 떡된 애를 어떻게 혼자 태워보내나몰라요.

  • 13. 백인남이랑
    '13.6.8 3:10 PM (218.146.xxx.146)

    놀고 다니는 여자라고 손가락질 받을까봐 그렸나봐요? 아님 불륜이거나 남친이 아니거나 뭔가 숨기고 싶으니까 거짓말한건데 진짜 짜증나네요.

  • 14. ...
    '13.6.8 3:11 PM (112.155.xxx.72)

    비록 혐의는 벗겨졌지만
    그래도 자기가 다르게 행동했으면 사람이 죽지 않았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저 운전기사님 굉장히 괴로울 것 같아요.

  • 15.
    '13.6.8 3:15 PM (203.226.xxx.158)

    그전에 이 싸이코랑 술자리 같이 했다는 기산 뭔가요? 이 싸이코 혼자 연기한건가요?

  • 16.
    '13.6.8 3:18 PM (203.226.xxx.158)

    그 언니들이라는 년들은 학교선밴가요? 아 정말 지랑 술마신 후배가 죽음을 당했는데 지 거짓말하기 바쁜가요? ㅉㅉ

  • 17. ..
    '13.6.8 3:19 PM (121.55.xxx.70)

    여대생과 마지막 만났던 언니라는 이도 학교친구가 아니라 알바하면서 알게된 언니들이라던데...

    죽은 여대생도 첨 클럽에 갔다가 사고 당하고 죽은 것도 억울한데,

    클럽에 다니며 남자 만나 놀던 아이로 인식되는게 넘 억울하다고 하는 유가족 말 들으니 넘 안됐더라고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 윗님
    '13.6.8 10:45 PM (180.230.xxx.31)

    자기 몸간수는 자기가 해야 한다는 교훈때문에 술취한 여자를 남자들이 많이 업어갑니다.
    몸간수 못해서요~

    저는 정신없는 사람은 무조건 파출소로 ~~그에 해당하는 경비는 받아줄 수 있는(술 취한 사람한테.) 시스템이 생겼으면 해요.. 그래야 술 먹을 때도 좀 조심해서 먹을 거 같고~ 이런 일도 줄고......



    그런데 우리나라는 술집 모텔 전부다 이런 시스템 싫어하겠죠???????????????
    경찰님도 싫어할라나?

    하여간 어떤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택시회사 이제 나라에서 막대한 돈 지원받지 않나요?????????
    택시법 시행하고 있죠????

    택시회사 사장님
    그냥 넘어가려고만 하시지 말고 규정을 만들어 주세요.

  • 19. ......
    '13.6.8 11:47 PM (223.62.xxx.21)

    각자 자기몸사리는거에 정신팔려서 거짓말을 밥먹둣이하네요
    택시기사나 그 언니들이나.....

  • 20. 그 택시기사님
    '13.6.9 2:08 AM (222.97.xxx.55)

    입장도 이해하지만 어찌됬든 승객의 안전을 책임져야 되는데 순간 안일하게 생각한건 사실이잖아요
    목적지 바꾸자는데..남자친구라 해도 원래 승객말을 따라야 하는거 아닌가요?

    택시기사 단체에서 막 경찰한테 사과하라고 하는건 공감이 안가더군요..

  • 21. 파란하늘보기
    '13.6.9 9:01 AM (58.122.xxx.85)

    택시기사가 그런것까지 일일히 신경을 쓰면 택시 영업 못할 듯 해요.
    안일하게 생각하든 어쨌든 기사가 억울한것은 맞죠.
    3자 입장에서야. 니가 잘못했네 마네 말이야 쉽게 하겠지만

    본인이 그 상황되면 누가 그렇게 일일히 챙겨서 집까지 다 모셔야 하나요
    전용기사도 아니고..

  • 22. 택시영업
    '13.6.9 9:45 AM (121.144.xxx.167)

    택시운전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경찰의 초동수사 미흡으로 그 택시기사가 피해를 입은건
    사실이지만 전혀 잘못이 없는건 아니죠.
    중간에 거짓진술도 했고 백인남자와 여자가(택시기사가 여자도 백인이라고 착각) 술에 떡이된 여자를 혼자
    태워보냈고 한참 지나서 다른 남자가 차에 타서 목적지와 다른 곳에 내려달라고 햇는데도 남자친구라고
    생각하고 아무 의심없이 내려줬다는데 안일하게 생각한건 맞죠.

  • 23. 이건기적이야
    '13.6.9 11:24 AM (61.106.xxx.13)

    여자들이 거짓말을 남자보단 훨씬 더 잘 하는 것 같아요.
    육체적으로 불리해서인지..거짓말 쪽으로 많이 발달한 것 같아요.

  • 24. 이건기적이야
    '13.6.9 11:25 AM (61.106.xxx.13)

    이젠, 조금 이상하면, 여자가 하는 말은 한번 더 생각하는 경향도 있어요.

  • 25. 억울한 택시기사는
    '13.6.9 11:41 AM (119.71.xxx.84)

    억울함을 달래기 위해서도 가만히 잇으면 안될듯

  • 26. 다른 택시기사분도...
    '13.6.9 12:42 PM (121.144.xxx.167)

    인터뷰에서 술취한 취객은 귀찮은 존재라고 했어요.
    그저 돈받고 빨리 내려주고 싶은 그런 손님일 뿐이죠.
    분명히 목적지를 말하고 다른 친구분이 돈까지 줘가면서 여대생을 태워 보냇으면 그 기사분은
    거기까지 내려줄 의무가 있는거예요.
    중간에 남자친구라고 한 미친놈이 술취한 여자를 자기 여자친구라고 하더라도 처음에 친구들이
    말한 목적지가 그 여자 집인거는 사실이잖아요.
    술취한 여자가 자기집에 가야하는건 당연한건데 목적지가 전혀 다른곳에 데려갈려고 하는 남자친구면
    뻔한거 아닌가요? 같은 남자니 그런건 잘 알테고...택시기사도 자기는 억울한건 없다고 했어요.
    어쨋던 자기 잘못으로 그 여자가 죽어서 너무 괴롭다고도 했구요.

  • 27. 한글사랑
    '13.6.9 2:24 PM (171.4.xxx.43) - 삭제된댓글

    술취한 사람을 경찰서에 보내는게 아니라 응급실로 보내야죠.
    길바닥에서 헤롱거리면 미국은 응급차타고 응급실로 가는데
    비용이 한 500만원쯤 나와요.

    경찰이 헤롱거리는애들 돌봐주는게 아니라
    이새끼가 뭔 사고쳤는지, 누가 이새끼한테 사고쳤는지 그거 조사해야죠.
    경찰은 그냥 응급차불러서 보내버리죠.
    돈내는건 정신깨면 그놈이 알아서 내야죠.

    왜 병원될구 왔냐고 병원에서 난리치면 그건 또 다른얘기죠.
    경찰이 출동해서 경찰이 총뽑죠.
    경찰한테 성질부리면 총맞는거죠.

    미국에 의료비가 너무 비싸서
    제정신 가진놈은 비싸니까 응급실 안가죠.
    아파서 뒹굴거려도 비싸니까 응급차 못부르고 택시잡죠.

    우리는 개나소나 119에 전화해서 장난하는데
    뭐든 장단점이 있나봐요.

  • 28. 솔직히
    '13.6.9 3:10 PM (1.230.xxx.51)

    기사 잘못이 왜 없습니까. 뭐 누가 둘이 애인사이라고 증명해준 것도 아니고. 아무리 애인사이라도, 애초에 가야 할 목적지가 있는데 왜 다른데로 갑니까? 그 아가씨가 계속 정신 잃고 있었으니 망정이지, 도중에 깨서 왜 나를 이런데로 데리고 왔냐고 항의하면 어쩔 건데요?
    상식적으로, 도중에 본인 아닌 다른 사람이 엉뚱한 곳으로 목적지를 바꾸는데 본인을 깨워서라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자기 편한대로 목적지 바꿔 던지고 간 건 뭐라 말해도 잘못인 게 맞죠.
    거기다 처음엔 자긴 분명히 원래의 목적지에 데려다 줬다고 거짓말까지 했다니...그 기사 편들어 줄 일은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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