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형빈은 음식 맛볼때

해바. 조회수 : 11,651
작성일 : 2013-06-08 12:53:21
으아~~~~~~~이러면서 눈감고....입 오물오물.. ..ㅋㅋㅋㅋ 웃겨요.맛볼때...매번 똑같아요....
IP : 175.117.xxx.1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바
    '13.6.8 12:53 PM (175.117.xxx.15)

    융형빈인데....

  • 2. ...
    '13.6.8 12:55 PM (59.15.xxx.61)

    ㅋㅋ
    윤형빈

  • 3. 스뎅
    '13.6.8 12:56 PM (182.161.xxx.251)

    ㅎㅎㅎㅎ^^

  • 4. .......
    '13.6.8 12:58 PM (121.161.xxx.50)

    전 윤형빈은 좋은데 정경미가 꼴보기 시러요 ...

  • 5. 마니또
    '13.6.8 12:59 PM (122.37.xxx.51)

    박수홍때가 재밌었는데 바뀐후론 거의 안봐요

  • 6. ...
    '13.6.8 1:03 PM (59.15.xxx.61)

    저는 윤형빈도 좋고
    정경미는 더 좋던데...성격 시원한 것 같고...

  • 7. . .
    '13.6.8 1:05 PM (218.38.xxx.19)

    저도 둘다 싫지 않더라구요

  • 8. 홈쇼핑에서
    '13.6.8 1:09 PM (222.97.xxx.55)

    뜬금없이 청소도구?파는거 같던데..요리프로 아직도 하나보네요? 박수홍씨 했을때도 시간대를 몰라서 그냥 돌리다보곤 했는데..

  • 9. 빨리
    '13.6.8 1:15 PM (125.177.xxx.83)

    윤형빈에서 다른 진행자로 체인지했으면 좋겠어요
    박수홍 때는 녹화까지 하면서 볼 정도로 좋아했는데....요리보조만 잘 하는게 아니라 살짝 썰렁해서 더 재밌는 개그도 간간이 쳐주고 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윤형빈은 그 목소리며...재미없는 진행이며...정말 못보겠어요

  • 10. 핑쥬
    '13.6.8 1:18 PM (121.145.xxx.59)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꼬옥 챙겨봤는데
    요즘은 별로 관심안가는게
    그럼
    윤형빈때문이었나..대 발 견

  • 11. ..
    '13.6.8 1:41 PM (211.224.xxx.193)

    감각은 좋은것 같아요. 성격도 좋아서 요리선생들이 좋아하는듯 보이고요. 근데 일 머리는 나쁜듯 보여요. 하지만 성격이 좋으니 그 정도 단점은 다 카바될듯 해요
    박수홍할때는 먹는 모습이 안예쁘다고 엄마가 매일 애기했엇는데. 애는 맛나게 잘 먹더만요. 윤형빈 집이 예전부터 식당 했다면서요 그래선지 뭐가 맛있는건지 정확히 아느 입맛을 가진것 같아요. 맛없는건 대번 알겠더라고요 윤형빈 표정이나 표현에서.

  • 12. .....
    '13.6.8 1:57 PM (223.62.xxx.74)

    저는 윤형빈씨 진행이 군더더기없고 깔끔해서
    좋던데요. 요리 보조도 잘 하고.
    예전 박수홍씨는 쓸데 없는 말을
    많이 한다는
    느낌이었어요. 보다가 짜증나서 채널 돌리기도 했고.

  • 13. 박수홍 ㅋㅋ
    '13.6.8 2:19 PM (59.7.xxx.114)

    진행잘하다가 난데없는 개그 ....연장자 요리샘들한테 맨날 자기 혼자라고 어필 ㅋㅋㅋㅋㅋ 주변에 사람없냐는 식으로 ..

  • 14. ..
    '13.6.8 2:27 PM (175.249.xxx.75)

    윤형빈 싫지는 않은데....

    요리 프로에서는 별로예요.

    목소리....콱~~~~뚫어 주고 싶은 심정..........

  • 15. 미미
    '13.6.8 3:07 PM (121.152.xxx.211) - 삭제된댓글

    박수홍 나오기전 윤혜영?전혜영 이사람이 젤 났었어여 .

  • 16. ...
    '13.6.8 4:09 PM (49.1.xxx.23)

    목소리가 별로여서 별 정이 안갔는데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박수홍은 진짜 맛있는음식은 진짜 잘먹었어요. 막 더먹으려하고. 박하진 선생님껄 유독 맛있어한듯해요.

    윤형빈은 얼굴이랑 제스쳐보면 알겠더라구요. 아 맛있구나 아님 그저그렇구나. ㅋ

    그래도 박수홍이 제일 좋았던것같아요. 알아서 척척척 뒷정리 다 해주고, 대신 다 썰어주고, 센스있게.
    전 윤형빈이 요리부분에서는 박수홍을 따라잡을수 없는 것 처럼(채 썰기, 요령있게 거들어주기 등)
    좀 웃겼으면 좋겠어요.

  • 17. ...
    '13.6.8 6:04 PM (211.225.xxx.38)

    박수홍은 야무지고 똑떨어지고 진행 깔끔하게 잘하지만 약은 느낌이고,
    윤형빈은 첨에 어리버리하고 상황파악 빨리 못하고 혼자 음식먹을 생각에 도취되서 빠릿빠릿못한 느낌이었지만(목소리도 좀 막힌 느낌이고..) 근데 너무 맛있게 잘먹고, 윗분말처럼 윤형빈 표정이나 말투보면 맛있나없나 다나옴 ㅋㅋㅋ

  • 18. .....
    '13.6.8 11:37 PM (223.62.xxx.21)

    김혜영? 김지호 명세빈 시절부터 다 봤었는데요...
    전 김지호 좋았구요
    박수홍 예상보다 너무좋았음.
    윤형빈은 전 그냥그래요

  • 19. 텁텁한 목소리때문에
    '13.6.8 11:37 PM (118.218.xxx.191)

    어쩌다가 한번 봐요.

  • 20. 많이
    '13.6.8 11:41 PM (14.52.xxx.59)

    나아졌어요
    요샌 볼만하더라구요

  • 21. 볼만한
    '13.6.9 2:13 AM (58.122.xxx.85)

    볼만해요최고의 요리비결..
    처음이야 욕 많이 먹었지만

    아직까지도 게시판에 자질 운운하면서 별거도 아닌 일을 걸고 넘어지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성격 정말 꼬였다 싶어요.

  • 22. 결론 ㅎㅎ
    '13.6.9 2:57 AM (112.152.xxx.168)

    답글 다 읽어 본 결론.
    윤형빈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마다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이 다 다르다. 끝~ ㅎㅎㅎㅎ

  • 23. 정여사
    '13.6.9 9:28 AM (59.12.xxx.15)

    정태호가 진행하면 좋겠어요ㅎㅎ

  • 24. ㅎㅎ
    '13.6.9 12:13 PM (1.177.xxx.116)

    어머~윗님! 정여사.ㅎㅎ어...어울려요~~

    윤형빈씨 처음엔 정말 너무너무 못해서 보면서 짜증이 날 정도였어요.
    역할이 사실 보조를 해줘야 하는건데 혼자 수다를 떨고 아무것도 준비안해주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는데 그래도 여전히 딱 상황에 맞는 그릇이나 준비물들을 잘 챙기지 못하고는 있어요.
    그리고 또 무엇보다 도마위의 남겨진 재료 닦아내거나 정리하는 건 여전히 부족하구요.

    박수홍씨처럼 오래할 수 있지는 않아 보여요.
    목소리 답답한 것도 문제거든요..

    언제 개편때 한 번쯤 바꿨으면 생각은 해봤는데 정태호씨 하면 잘 어울릴 꺼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0039 베이킹할때 냉동블루베리는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3 베이킹 2013/06/26 1,378
270038 심리스 브라 가슴 큰 사람도 괜찮은가요?? 1 어떤가요??.. 2013/06/26 1,693
270037 술을 못마셔서 회식이 싫어요 2 술병 2013/06/26 747
270036 블랙홀이 뭐죠? 8 몰라몰라 2013/06/26 1,224
270035 갑상선 어느 대학병원가야할까요 11 환자 2013/06/26 3,825
270034 강아지 산책 오래시킨분들 정말 근육이 단단해지나요 5 // 2013/06/26 2,695
270033 서울시내 템플스테이 추천 5 sesera.. 2013/06/26 2,188
270032 일본 방사능수산물 우리식탁에 MBC 불만제로 오늘 6시20분 보.. 5 오늘 불만제.. 2013/06/26 1,906
270031 우리동네에서 만난 한국관광객들 16 뉴욕아님 2013/06/26 3,499
270030 지금 공구하는 코스타베르데 이솔라..참 괜찮은 것 같은데 zzz 2013/06/26 882
270029 오늘 병원에서 신세계를 경험했는데.... 79 서양침? 2013/06/26 19,764
270028 좀비가 뭐예요?? 4 @@ 2013/06/26 1,216
270027 교수들도 시국선언 "국정원 사태, 몸통은 박근혜&quo.. 12 샬랄라 2013/06/26 1,723
270026 잠시 전업주부 하고 있는데요. 게을러져서 미칠 것 같아요. 12 새댁입니다 2013/06/26 2,991
270025 수줍음? 4 Disney.. 2013/06/26 766
270024 베트남여행괜찮나요? 9 모모 2013/06/26 2,317
270023 코스트코 탈퇴하려는데 꼭 매장으로 가야하나요? 1 연회비환불받.. 2013/06/26 2,654
270022 해외갈때 차라리 개량한복을 입읍시다 21 한복 2013/06/26 2,670
270021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양쪽 줄서기에 대해...(한줄 비워놓지 말기.. 6 ... 2013/06/26 1,129
270020 한국 여행자 옷차림에 대한 글 읽고~~ 9 이런~~ 2013/06/26 2,001
270019 샬랄라 원피스 정말 편해요 10 샬랄라원피스.. 2013/06/26 4,061
270018 유아동 전문 쇼핑몰땜에 고민 많았는데~ dear04.. 2013/06/26 677
270017 우리나라 여자 관광객 스타일이 뭐 어때서요... 81 전형적한국여.. 2013/06/26 9,873
270016 샌들을 사고파요~ 3 너덜너덜 2013/06/26 1,394
270015 대학병원에서 치매약 복용중 치매검사.. 2 궁금해요 2013/06/26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