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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랑사이좋은딸들이 부럽네요....

..... 조회수 : 1,602
작성일 : 2013-06-08 12:00:03
전 5분거리에사는데
제가어떻게사는지 전혀들여다보지도안ㄹ고
갓난애기키우는데도 마찬가지로 힘든지 어떤지 관심도없구
반찬같은것도 제가달라고하지않음 전혀주지않구요...
.
결혼전엔 친햇던것같은데
결혼하고나니 그냥 남같네요 친정이.
IP : 1.238.xxx.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6.8 12:48 PM (99.42.xxx.166)

    그냥 바라지 않고 님도 끊고 사는게 편할수도 있습니다.
    가까이 지내면 그대로 또 않좋은점이 있어요
    그냥 인간관계는 서로 바라지 않는게 좋은듯

  • 2. ㅋㄱ
    '13.6.8 4:44 PM (39.7.xxx.74)

    전 결혼하고 나니까 세상에 친정 엄마보다 더 좋은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결혼 전에는 연락도 거의 안하고 할 말도 별로 없었는데 결혼하고 애 낳고 보니 엄마랑 여동생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 싶어요

  • 3. .....
    '13.6.8 5:55 PM (1.238.xxx.28)

    윗님.참 좋으시겠네요

  • 4.
    '13.6.8 10:07 PM (211.36.xxx.151)

    사이좋았던 친정엄마라 더 서운하신가봅니다.
    저는 산달에 남편따라 아는 사람 아무도 없는 곳으로 이사 와서 혼자 갓난아기 키우는데 친정엄마가 지 자식만 애지중지하고 친정동생들을 신경 안쓴다고 전화로 타박하셔서 정말 서러웠던 기억이 있어요.ㅠㅠ
    부모자식간에도 서로 너무 기대하고 의지하면 사이만 나빠져요.
    이제 아이를 낳아 어른이 됐으니 어머니에게서 독립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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