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 담배연기 어찌해야 하나요 ㅜㅜ
자기 집 안에 연기 들어오는거 싫어서 발코니에서 피는 거면서 윗집에 연기 들어오는건 생각 못하나봐요..
더운데 창문을 안 열 수도 없고;;
이걸 얘기를 어케 해야할까요? ㅜㅜ 우편함에 편지를 넣어 볼까요?..
지혜로운 82쿡 회원님들의 조언 기다릴께요~~
1. ..
'13.6.8 12:46 AM (59.152.xxx.208) - 삭제된댓글글 보니... 마주하고 말씀하시긴 불편하신거죠?
그럼 편지를 써서 현관문에 메모지 붙이세요~
아니면 피는 그 순간에 아래 향해 소리치세요
담배피니까 위로 다들어와요~~~ 하면서
그래도 안되면 경비실
그래도 안되면 반상회에 회부해야죠2. ..
'13.6.8 12:47 AM (122.36.xxx.75)관리실에 말해서 해결하세요 엘리베이터에 글도 붙이시구요
3. ㅇ
'13.6.8 12:48 AM (223.62.xxx.241)메모로 조심스럽게 ...
4. 그런건 남자들이 ..
'13.6.8 12:52 AM (118.220.xxx.251)저같은경우는 좀 무식했는데 ... 낮에자야해서 .. 밑에층베란다에서 뭘 만드는지 계속 망치질해대길래..
처음엔 조용히해라 .. 그다음엔 물뿌렸음 ㅎㅎ5. ㅔㅔㅔ
'13.6.8 12:58 AM (124.49.xxx.242)어필하세요 피해받고 있다고..
저희 아빠도 옆집이 애기집인데도 가족들 말 절대 안듣고 복도에서 피다가 결국 이웃이 복도 창문에 종이붙여놓은거 보고서야 복도흡연 끊으셨어요6. ...
'13.6.8 1:02 AM (125.252.xxx.17)저희도 아래층 몇달전 이사왔는데
밤에 항상 담배 연기들어와 짜증나는데
며칠전부터 밤마다 에어컨 실외기
돌아가는 소음 때문에 창문까지 닫고 자고있어요.7. 저희집
'13.6.8 1:33 AM (1.11.xxx.95)은 화장실 냄새가 그대로 올라와요.
거기다 그 일 하면서 담배를 같이 피워대서 한번씩 당하면 미쳐 돌아가실정도에요.
저도 고민하고 있어요...8. 대한민국당원
'13.6.8 3:22 AM (116.121.xxx.58)말은 때론 예쁘게 하는 것도 좋지만 말이 안 통하면 무식하게(쥐박이처럼) 너가 나가? =^^= 찍찍찍~꿀꿀~ 어쩌다 나보다 더 무식한 놈이` 어처구니가 없는 세상. 돼지년?까지 국고에 손해를 입히고 닭그네는 ~ 성격 좋은 노처녀? ㅡㅡ^
9. 방충망
'13.6.8 3:51 AM (124.50.xxx.60)열고 밑에보니 얼굴빼고 피우더라고요 밑에다대고 할아버지연기가 저희집에와요 애기했더니 그담부터 안올라와요 피는사람은 연기가 윗집으로 들ㅇ·가는지 모르더라구요 애가안하면 몰라요
10. 전아랫집에
'13.6.8 6:17 AM (168.126.xxx.248)얼굴 조용히 내려깔고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했습니다
담배알레르기가 있어서 너무 괴롭다고 말했어요
아랫집아저씨
처음에는 막화내더라구요
내집에서 내맘대로 담배도못피고 감옥이냐고 여기가. 성질내요
그런데 그다음날부터 기적적으로 담배냄새가 안나요
피우는자에게
담배냄새로 누군가 고통받는다는사실만일도 전달은 해야할것같아요11. 아이가있으시면..
'13.6.8 9:28 AM (125.180.xxx.206)아이가있는데 담배냄새가들어온다고 말씀해보세요..
저친정갔은때 신랑친구가놀러와 앞베란다에서 폈나바요..
윗집아저씨가 아이가있으니 자제해달라고했고..
저희신랑 바로안폈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저라면 말못할꺼같아요..요즘 사람을 해하는 사람이많더라구요..다 내맘같지않고..
현관문열고 나가려는데 바로밑계단에서담배를피길래 들으라고문늦게닫으면서..ㅇㅇ(애기이름)야 담배냄새난다 그냥집에들어가자 했는데..
밑층아저씨 한벌씩그냥피더라구요..
자주는아니라 머라말도못하고..12. ...
'13.6.8 10:04 AM (124.5.xxx.115)너무 괴로워요 저희도 작년 겨울에 이사와서 문 안열고 살땐 몰랐는데 이제 더워져 문여니 담배냄새가ㅠㅠ 그래서 베란다밖으로 소리질렀더니 안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는 베란다에서 끓이는지 음식냄새가 너무 심해요 오늘은 새벽다섯시부터 김치ㅉ개 냄새가 나더라구요 매너없ㄴ 사람들은 제발 좀 아파트에 안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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