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몸에 어울리는 옷 파는 쇼핑몰좀..

추천부탁해요 조회수 : 1,844
작성일 : 2013-06-07 22:34:32
키는 166이에요 몸무게는 53

이제야 옷에 신경좀 써보려는데

어려우니까 쇼핑몰에 디피된 대로 입으려구여

친구들은 시크하게 도도한 수타일이 어울릴것 같다는데 그런 스타일을 못찾겠어요 ㅠㅠ

제가 근데 몸이 좀특이해서

몸통이 아주 가늘어요

밑가슴 둘레가 70.. 그리고 c나d사이즈

허리도 굉장히 가는 편인데

골반도 좀 있고 다리가 두꺼워요

특히 종아리때문에 청바지 29입어야해요

골반에 맞추면 27

허리에 맞추면 25...

제 생각엔 에이치래인 스커트나 통바지? 입으면 괜찮지 얺을까 싶어요...

스파 브랜드가서 많이 입어보라는 식의 조언을 본적이 있어서 가봤난데

잘모르겠어요 ㅋㅋㅋㅋ

아주 짧거나 많이 파인옷은 제가 부끄러워서 못입어요

시크한? 스타일이나 -_- 제 체형에 맞을만한 쇼핑몰 추천 부탁드려요...
IP : 110.70.xxx.1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천
    '13.6.7 10:40 PM (110.70.xxx.194)

    아 나이는 28살이에요.. 회사원인데 회사는 정장 캐쥬얼 모두 가능해요

  • 2. 크래커
    '13.6.7 10:41 PM (126.70.xxx.142)

    당장 쇼핑몰 옷 사서 맘에 안들면 환불이 잘 안되거나, 반품시 배송료도 물어야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파 브랜드던 뭐던 매장가서 이런저런 스타일의 옷을 직접 입어보고
    본인의 체형을 커버해주는 스타일을 찾은 다음에 쇼핑몰에서 비슷한 걸 사시는게 나아요.

  • 3. ㅠㅠ
    '13.6.7 10:47 PM (110.70.xxx.194)

    스파브랜드 갔는데

    원피스는 이쁜거 입어봤는데

    웜피스 아닌거는 디피되어있는게 없어서 아래위를 못맞추겠더라구요 ㅠㅠ

    일단 스타일이라도 알수있게 추천부탁드려요 ㅠㅠ

  • 4. 저랑
    '13.6.7 11:05 PM (125.128.xxx.193)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둘레 그정도 되고 키는 좀 더 커요.
    저는 클럽 모나코 자주 가요. 주로 아울렛으로 가는데 여기옷 xs면 품이 잘 맞는 편이예요.

  • 5. ^^!!
    '13.6.7 11:09 PM (110.70.xxx.194)

    앗 네 sjsj 클럽모나코 내일가볼께요!!!!
    감사합니다^^*

  • 6.
    '13.6.7 11:17 PM (125.128.xxx.193)

    저는 얼굴이 크고 하체 두툼해서, 즉 드러나 보이는 곳들이 튼실한 고로
    가디건 하나라도라 꼭 허리선이 들어간 옷을 입어요. 안그러면 사람들이 66인줄 알아요..
    스파 브랜드 중에 미쏘도 괜찮아요. 다만 꼭 허리끈으로 묶는 디자인 원피스 이런걸 골라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5722 토욜오전 영등포 타임스퀘어 주차어려울까요~? 6 Dd 2013/06/15 1,777
265721 나혼자산다 보고 있어요 3 와이 2013/06/15 2,855
265720 미국 아파트 렌트시 6 prisca.. 2013/06/15 1,930
265719 중,고등아이들영양제 추천부탁요~~ 1 장미 2013/06/15 921
265718 윤선생 영어교실 교사 직업으로 어떤가요? 6 날쟈날쟈 2013/06/15 7,370
265717 4.3영화, '지슬'을 보신 분들은 꼭꼭꼭 봐줍서 3 ... 2013/06/15 931
265716 마몽드 수분젤크림 어떤가요? .. 2013/06/15 2,503
265715 "4대강 떠드는 야당, 강에 처박아야지..왜 가만히 있.. 10 제정신이 아.. 2013/06/15 1,322
265714 외로울때 무엇을 하시나요 14 .... 2013/06/15 4,302
265713 제습기요~~~ 5 ... 2013/06/15 1,569
265712 대구사람인데 서울치과에서 교정중인데 문제가 생겼는데 어쩌죠?? 3 .. 2013/06/15 1,156
265711 당연히 전업주부가 직장다니는것보다 훨씬 편합니다.. 81 ... 2013/06/15 26,226
265710 알람시계 머가 좋을까요? 핸드폰으로 부족해서요 ㅠ 3 시계 2013/06/15 948
265709 unique job 1 ........ 2013/06/15 887
265708 사랑받아보고 싶습니다. 4 남자 2013/06/15 1,697
265707 책 보시는 분들 다 사서 보시나요? 21 독서 2013/06/15 2,596
265706 지금 웨이백 보고 있는데.. 탈출한 사람들이 인도로 간 이유는 .. 2 ... 2013/06/15 1,261
265705 웃고 싶은 분들만 보세요. (경상도 여인들 싸움) 57 귀여움 2013/06/15 12,920
265704 소개팅 잘 안되고 실연당한 느낌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31 josh 2013/06/15 6,590
265703 남편의 거짓말 13 ! 2013/06/15 4,022
265702 못난이 주의보 공준수 보고 있음 힐링이 되고 시름이 다 잊혀져요.. 16 임주환 2013/06/15 2,676
265701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는걸까요 17 .. 2013/06/15 7,633
265700 결혼 날짜 잡고나서도 바람피는 남자들이 정말 많은가요? 7 그대이름은 2013/06/15 3,012
265699 여왕의 교실 3 비슷해 2013/06/15 1,828
265698 수학 공부에 대한 생각... 6 베리떼 2013/06/15 2,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