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림 삼계탕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삼계탕 조회수 : 1,983
작성일 : 2013-06-07 15:19:25

제가 삼계탕을 해 먹을까 하고 마트에갔는데 하림 삼계탕을 냉동식품으로 팔더라구요

8분만 데우면 삼계탕이 된다고 해서 먹어볼까 하는데

맛도 맛이지만 영양가 다 파괴되거나 그러진 않을까요?

삼계탕 해 먹을라다가 간편히 할 수 있는 거 봐서 좋은데,,, 괜찮을 지 모르겠어요...

IP : 211.251.xxx.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입맛
    '13.6.7 3:29 PM (14.55.xxx.30)

    맛없어요.ㅠㅠ

  • 2. 냉동삼계탕
    '13.6.7 5:29 PM (175.223.xxx.95)

    하림냉동삼계탕 전 맛있던데요.
    깡깡 얼은돈 8 분보다는 더 끓여야 해요
    아님 냉장실에 하루 이상 둬서 녹이고
    내용물을 냄비에 부어서 끓이면
    8 분쯤?
    닭 안에 참쌀까지 녹아야 되서요

  • 3. 어우...
    '13.6.8 2:18 AM (39.7.xxx.94)

    전 못먹었어요.
    느끼하면서 닭냄새도 많이나고...
    삼계탕 좋아하는 아이도 몇수저 안먹더라고요.
    윗분은 맛있었다는거 보니 제가 뭘 잘못 끓인건가?
    싶을 정도에요.

  • 4.
    '13.6.8 3:02 AM (119.200.xxx.70)

    먹을만하던데요. 엄청 맛있다 정도까진 아니어도 괜찮았어요.
    닭육질도 그만하면 쫄깃한 편이고요. 닭이 작긴 해도 어린닭이라 그런지 흐물한 기는 없어요.
    전에 농협에서 생닭사와서 삼계탕 해먹었다가 고기가 어찌나 퍽퍽하고 맛없는지
    닭고기도 맛이 없을수가 있구나란 걸 깨달은 후엔 그냥 차라리 기존 닭 육질 어느 정도
    보장되는 삼계탕 사먹습니다.
    저희 동네에 유명한 음식점에서 몇 번 삼계탕 사먹은 적 있는데 딱히 더 맛있단 생각 안 들었어요.
    차라리 돈에 비하면 하림 닭이 더 나았어요.
    한번 샘플겸 한 팩 정도 사와서 해동시킨 후에 팩에서 꺼내 팔팔 끓여서 드셔보세요.
    일단 먹어봐야 내 입에 적당한가 알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0385 길음동 7 이미지궁금 2013/06/27 1,551
270384 엄마들모임에서...엄마들 왜 이리 말이 많나요? 7 말수 2013/06/27 3,146
270383 통화하면서 별짓 다하는 사람 6 왜그래 2013/06/27 1,380
270382 '권영세 음성 비밀녹음 파일' 파장 外 7 세우실 2013/06/27 1,109
270381 아마존의 눈물 보신분들 있으시죠? 5 하루하루 2013/06/27 841
270380 냉장고 바지, 3 ??? 2013/06/27 1,613
270379 관상은 믿을만 한가요? 9 혹시 2013/06/27 4,803
270378 제주도 아기들 데리고 여름 휴가 완전 잘 즐길 방법있음 공유해주.. 14 완전기대 2013/06/27 2,096
270377 여름 홑이불 추천해주셔요~ 2 궁금이 2013/06/27 668
270376 면역력이 너무 떨어져 있는데 어찌할지요 ㅠㅠ 18 ///// 2013/06/27 4,782
270375 어린이집 선생님 말투가 불편해요.. 22 .. 2013/06/27 9,758
270374 강쥐랑 냥이 사진좀 올려주세요..싫은분들은 패쑤.. 6 줌인 아웃에.. 2013/06/27 867
270373 블루베리 엄청 많은데 어찌 해먹어야?? 8 겨울 2013/06/27 1,578
270372 [파문확산] 김무성이 읽은 대화록 및 발언 全文 5 손전등 2013/06/27 893
270371 50대쯤 되면 사용하고 싶은 가구에 대해 로망이 있으신가요? 3 가구에 대한.. 2013/06/27 1,341
270370 새누리당의 '18대 대선 부정선거' 범죄사실 일람표 흠... 2013/06/27 492
270369 김한길 ..사과?로 끝날일인가..참 8 .. 2013/06/27 1,498
270368 주식 잘아시는분 도와주세요. 궁금 2013/06/27 801
270367 오늘 아침마당 3 소땡이 2013/06/27 1,372
270366 자니윤씨 와이프 의상이 너무 과하지 않나요? 외국사신분 스탈인가.. 7 궁금해 2013/06/27 3,116
270365 아버지와 딸에 관한 영화.. 뭐가 있을까요? 18 ,, 2013/06/27 1,971
270364 펑~ 164 전업 2013/06/27 14,744
270363 외고 다니는 아이인데, 봉사실적 관리를 해두어야 할까요? 1 질문 2013/06/27 885
270362 아기 키우는게 그렇게 힘들진 않은데 제 애라서일까요? 12 제가 2013/06/27 1,683
270361 "원세훈, 대선 이틀 전 국정원 회의에서 '박빙 열세가.. 7 샬랄라 2013/06/27 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