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두마리 산책 시키시는 분들 어떻게 하세요

qqqqq 조회수 : 2,811
작성일 : 2013-06-07 11:04:55

저희집은 요크셔 두마리인데요

어미가 1.7kg 아들이 2.3kg 나가요

아들이 힘도 더세고 속도도 더빠르고 여러모로 더 세지만

서열은 어미가 위인것 같아요

집에선 별 문제가 아닌데 산책시엔 꼭 서로 앞서려해서 줄이 꼭 꼬입니다.

그리고 한마리가 쳐져서 안고 가려고하면 난리 납니다. (어미가 체력이 저질이예요^^;)

조금만 얌전히 굴어주면 좋을텐데...

두마리 산책은 어떻게 하세요?

IP : 211.222.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7 11:10 A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일단 줄 잡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줄을 손에 몇번 감아 짧게 잡아요.
    그리고 하나는 왼쪽 하나는 오른쪽으로 해서 산책시킵니다.
    저희집 큰 강쥐는 말티즈나 덩치가 커서 7키로입니다. 앞서 나가려고 하면 목을 잡아당겨요.
    그럼 속도 맞추고.. 이렇게 하지 않음 주인이 끌려다니고 계속 줄이 꼬여요.
    그러니 님도 줄을 최대 짧게 양쪽으로 잡고 속도를 님한테 맞추면서 걷게 하세요
    줄을 길게 잡으면 백프로 꼬입니다.

  • 2. qqqqq
    '13.6.7 11:47 AM (211.222.xxx.2)

    아~~ 줄 짧게 잡고 한번 해봐야 겠어요
    즐거운 산책은 절대 아닐것 같지만
    나중을 위해서 연습시켜야 겠지요...
    감사합니다..^^

  • 3. 커플줄
    '13.6.7 12:28 PM (223.62.xxx.241)

    기존 줄에 연결하는 브이자형으로 생긴 커플줄 어떠세요?
    그럼 줄 하나 잡고 가는거라 괜찮아요.
    제어도 쉽고요.

  • 4. 나루미루
    '13.6.7 1:09 PM (218.144.xxx.243)

    포메 두 마리 V자 줄 이용합니다.
    개 두 마리 산책시키는 이웃을 보니
    개가 서로 보조 못 맞추면서 줄 꼬이고
    한 놈은 이리 가고, 한 놈은 저리 가고 ...
    나도 이제 미루를 또 데려올 텐데 어쩌나 걱정을 했었는데
    V자 줄 사용하니 한 마리 산책 시킬 때와 별 다를 게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7611 순교자의 후손들, 감옥 안 두려워해…백전백승 6 사제단 2013/11/29 897
327610 표창원 '이어도 포기는 매국' 페이스북 전문 4 참맛 2013/11/29 1,001
327609 돌반지 저희 아이꺼 선물해도 될까요?? 10 금반지 2013/11/29 3,804
327608 남자 이마 드러낸 스타일이랑 앞머리 내린 스타일 중에 뭐 좋아하.. 2 커우쇼 2013/11/29 1,282
327607 마트에서 살수있는 채칼 추천해주세요 4 ........ 2013/11/29 1,324
327606 외국학교 갈때 초등 생활기록부 번역하는 거 말이예요 6 학교 2013/11/29 1,840
327605 오리털 패딩 오리털이 빠져요 1 ㄴㄴ 2013/11/29 1,968
327604 집주인이 전세금 약속 날짜에 안줘서 번호키 안알려줬더니 되려 자.. 2 ... 2013/11/29 1,432
327603 저번에 건축학 박사과정 고민했던 사람인데요. 3 ㅎㅎ 2013/11/29 1,781
327602 영어 처음으로 가르쳐 볼려고 합니다.. 뭐부터 5 초1남아 2013/11/29 1,201
327601 기말고사 문제집 추전해 주세요^^ 초등고학년 2013/11/29 609
327600 베가 시크릿 노트 이 가격에 사면 호구인가요? 5 베가시크릿노.. 2013/11/29 1,949
327599 5교대 로테이션 근무 어떨까요? 아따맘마 2013/11/29 1,643
327598 어제 상속자들에서 은상이 여권 탄이가 가져갔잖아요?? 6 궁금햇 2013/11/29 3,057
327597 결로가 생활하자인가요? 4 2013/11/29 3,049
327596 아라비아 왕자같은 남편‥‥ 45 웃겨 2013/11/29 13,580
327595 안에 털(융,양털...) 든 패딩 보셨나요? 2 ,,, 2013/11/29 1,145
327594 내 몫을 챙기면서 살기 2013/11/29 1,035
327593 역관광- 새누리 홍문종 사육사 중태는 박원순 책임 2 참맛 2013/11/29 929
327592 희대의 `자유(일탈)부인` 박근혜 손전등 2013/11/29 833
327591 a/s 했던 신발이 바뀌어 왔는데 나 몰라라 1 똥방구같은놈.. 2013/11/29 709
327590 애들 구스패딩 사주세요 15 ㅇㅇ 2013/11/29 4,662
327589 상속자들 주주총회 부결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6 동그라미 2013/11/29 2,698
327588 먹는 족족 화장실 가는 사람, 정장제 같은거 먹으면 될까요 3 장트라볼타 2013/11/29 1,973
327587 고등학생은 체험학습신청이 까다로운가요? 4 고3엄마 2013/11/29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