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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벌레의 정체가 도대체 뭘까요??

괴로워요 조회수 : 7,656
작성일 : 2013-06-06 22:34:01
일주일 전부터 방 안에 이상한 날벌레들이 날아다니고 있어요.
크기는 굉장히 작아요. 초파리의 8분의1 밖에 안 돼 보일 정도로..
이렇게 작은 날벌레는 처음 봐요.
그런데 너무 성가셔요. 계속 목덜미, 머리, 팔을 치고 다니는데 미치겠어요.
초파리 잡는 끈끈이를 12개 놓았더니 한 개 당 몇 백 마리씩 붙어 있어요.
그런데도 사라질 조짐이 안 보여요. 어디에서 생겨난 벌레인 지도 알 수가 없고..
혹시 곰팡이를 먹고 사는 벌레일까요? 왜냐하면 방 안의 옷 장과 가구 뒤에 곰팡이가
많이 피었거든요.;;
혹시 벌레 쫓는 화초를 놓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IP : 175.198.xxx.1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6 10:41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먼지벌레 종류 같네요,아마 곰팡이가 많이 폈다면 그런곳에 서식할 가능성이 젤 큽니다,
    먼지벌레들이 먼지가 많이 쌓인곳이나 환기가 잘 안되는 습한곳 이런데 살아요,
    몇년전에 제가 병풍을 베란다네 놔뒀는데 벌레가 한마리씩 꼬이길래
    거길 봤더니 벌레가 버글버글하더군요, 내다버렸어요,
    그리고 이 벌레들이 좋아하는곳이 베게.. 메밀 같은거 들어있는 베게나. 오래된 책 그런곳입니다,
    물론 옷에도 살아요, 사람있는데 날아드는거 보니 개체수가 어마어마 한가보네요,

  • 2. 훔..
    '13.6.6 10:43 PM (121.135.xxx.63)

    제경험으론..집안에 썩어가는 무언가가 있을겁니다.
    저는 예전에 깜빡 잊고있던 작은 감자두개가 검은 비닐안에 있었는데
    그게 썩었드라구요.ㅜㅜ

  • 3. 오래된 집인데 가끔 보여요
    '13.6.6 10:43 PM (58.225.xxx.34)

    쓰레기통도 자주 비우고 깔끔해야 될것 같아요
    원목마루 틈새에서도 많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 4. ㅈㅈㅈ
    '13.6.6 11:08 PM (223.62.xxx.30)

    이번기회에 곰팡이도 퇴치하시고 ...벌레 잡아먹는 식물 갖고는 해결 안될거 같구요. 몸에 부딛칠 정도면 엄청 많아보이는데...

  • 5. ㄹㄹ
    '13.6.6 11:29 PM (122.37.xxx.227)

    하루살이 아닌가요?
    날더워서 베란다 문.열어뒀더니 벽에 수십마리가 더덕더덕 붙어있어 식겁했어요
    크기가 날파리만해서인지 방충망해도 다 들어오네요 불빛보고 들어오는건데 더운데 문을 닫을수도 없고 불꺼두고 홈키퍼 켜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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