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에 웃돈 주는 거 일반적인가요?

복비 조회수 : 1,458
작성일 : 2013-06-06 21:27:56
구청에 신고함 걸리게 되있다고 하네요.
요즘 하우스 푸어에 정말 힘들게 집 매매하는
실정이죠. 집 거래들도 뜸한것 같아요.
최근 천단위로 낮춰 집 내놓고
복비도 따로 더 요구하며 주는거 봐가며 거래 성사
시키려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처음 요구한 금액대로 다 주는게 맞는지?
아니면 법정인정되는 수수료만 줘도 되는지
헷갈려요. 복비 매수자 모르게 달라는데
그래도 집 힘들게 애써 팔아준거니 감안
좀 요구해도 그대로 들어 줘야겠죠. 양쪽을 한 부동산에서
연결시켰는데 동시에 오백이상 챙기겠더군요.
IP : 124.5.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ma
    '13.6.6 9:40 PM (110.13.xxx.114)

    거래가 만족스럽다면 성사후 첨에 약속한대로 복비를 더 줘도 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법정 수수료만 주세요...과다한 복비를 요구한다면?
    영수증 발급해 달라 하세요..지불한 금액대로요..
    그 영수증을 가지고 구청에 가서 신고하면 복방은 영업정지인가 뭔가하는 징계당해요

  • 2. dma
    '13.6.6 9:47 PM (110.13.xxx.114)

    아님 구청에 민원 올려도 되요..저같은 경우는 소형아파트를 구입햇는데.시세보다 싸게 샀다면서 법정 복비보다 무려 3배를 요구하더군요..부당하다면서 항의하면서도 못 견뎌 20만원 더 얹어 주었어요..그런데 등기이전은 다 마쳤지만
    서류미비(인감 첨부한 위임장 누락)로 인한 불안감땜에 매도자에게 위임장 받아 달라 해도 복방은 그저 수수방관..매도자두 말만 준다하고 1달간 안 줘서 제가 구청 지적과이든가? 민원 넣었어요..당장 복방에서 징계 먹는다고 살려 달라고 난리쳐서..
    원만하게 해결되었으니 처벌 원치 않는다는 말을 해 좋게 해결되었어요

  • 3. dma
    '13.6.6 9:59 PM (110.13.xxx.114)

    터무니없는 복비를 요구하는데가 종종 있더군요..대다수는 법정수수료보다도 더 원하더군요
    전 법정수수료에다가 좀 만 더 얹어 주기도 하고..칼캍이 딱 맞춰 주기도 해요

  • 4. ...
    '13.6.6 10:07 PM (125.132.xxx.19)

    법정수수료만으로도 너무 쎄다싶은데 무슨웃돈까지?. 사겠다는 사람이없는거지 윗돈을 안줘서연결을안시켜주는건아니죠.

  • 5. 말씀 감사합니다.
    '13.6.7 7:43 AM (124.5.xxx.3)

    법정수수료만도 쎄긴하다했는데 거래시키느라 그러자는
    해놓고 뭔가 싶고 그러네요. ㅎ
    좀 더 생각해봐야겠어요. 눈 딱감고 줘야겠네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5784 40대 이런 원피스 어떤지요? 로즈블릿 브랜드 어떤지요? 5 편한원피스 .. 2013/06/14 2,598
265783 오로라공주 .. 8 말라뮤트 2013/06/14 2,964
265782 한 번 꼭 받아치고 싶은 고모 1 예의 2013/06/14 1,670
265781 이 부동산 왜 그러는 걸까요? 2 이사 2013/06/14 1,596
265780 영화 신세계 보신 분들 중에 알려주세요! (스포 주의) 7 궁금 2013/06/14 1,587
265779 허벌라이* 잘 아시는 분 질문드려요- 3 ??? 2013/06/14 1,292
265778 어제 새벽에 갑자기 허리가 너무 아파 죽는 줄 알았어요 1 .. 2013/06/14 1,459
265777 환불이 안된대요~ㅠㅠ 10 야구가싫어 2013/06/14 2,465
265776 40대 중반인데 뭘해도 낙이 없네요.. 14 .. 2013/06/14 5,532
265775 워터파크 탈의실에서 스프레이 뿌리는 사람들... 2 썬스프레이 2013/06/14 1,669
265774 41세...폐경 확인했네요...ㅠ 도움 좀 주세요...ㅠ 5 조기폐경 2013/06/14 8,613
265773 제습기 추천 해주세요.. 4 여울목 2013/06/14 1,682
265772 성괴수준은 솔직히 징그러워요 5 ㄷㄷㄷ 2013/06/14 2,712
265771 이 혈압약이 저한테 안맞는건가요? 7 june5 2013/06/14 2,302
265770 옆집 아줌마 이야기... 3 asd 2013/06/14 3,011
265769 남편이 2년정도 공부하러 갔다오고 싶어하는데~~~ 8 슬픔 2013/06/14 2,128
265768 물건을 구입 후 어느정도까지 하자가 있으면 교환을 신청하나요? 3 남매맘 2013/06/14 771
265767 6월 14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6/14 735
265766 화분에생긴 벌레 어떻게 없애나요? 3 강낭콩 2013/06/14 3,050
265765 다리 부실하신분은 어떤 운동하세요? 6 아그네스 2013/06/14 1,352
265764 믿고 건강을 상담할수 있는 의사선생님 추천해 주실수 있을까요? 2 가정의 2013/06/14 755
265763 독일에서 000기자입니다. 26 눈말똥 2013/06/14 3,597
265762 매일 매일이 싸움의 연속 21 힘들다 2013/06/14 3,498
265761 내남편이 이렇다면 몇점인가요? 19 남편점수 2013/06/14 1,737
265760 아이피 구글러들 15 아이피 2013/06/14 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