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매복사랑니 뽑았는데 부분마취했는데도 치료후반부부터 아팠네요.
거의 대학병원 구강외과 레지턴트가 했는데 1시간정도 걸렸습니다.
진통제, 항생제 먹고 통증은 없는데 뽑은 어제부터 목과 얼굴이 부었어요.
그리고 입도 크게 못 벌리겠네요,
죽으로 만 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사랑니 뽑고 며칠 정도 지나면 입도 자유롭게 벌릴수 있고 목부음도 가라앉나요?
많이 불편하네요
어제 매복사랑니 뽑았는데 부분마취했는데도 치료후반부부터 아팠네요.
거의 대학병원 구강외과 레지턴트가 했는데 1시간정도 걸렸습니다.
진통제, 항생제 먹고 통증은 없는데 뽑은 어제부터 목과 얼굴이 부었어요.
그리고 입도 크게 못 벌리겠네요,
죽으로 만 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사랑니 뽑고 며칠 정도 지나면 입도 자유롭게 벌릴수 있고 목부음도 가라앉나요?
많이 불편하네요
저희 딸 엑스레이로만 보이는 옆으로 누은 사랑니 뽑았는데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저도 신경에 붙은거 누운거 뽑았는데 붓지도 아프지도않고 밥도 두시간인가 후에 바로 먹고....
사랑니 두번 뽑았는데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았었어요...
레지라서 실력이 의심이....
전 그냥 지방 좀 큰 치과. 경력있는 원장한테 받았었어요
전 2~3일쯤이요.
뽑기전에 2일정도 약 먹으라고해서 약먹고 가서 뽑았어요
의사 선생님이 질기다 라고 할 정도 였는데
생각보단 덜 아팠어요
이가 크셨나봐요
그거 다 부숴서 빼야 하니 이가 크면 고생하는 것 같아요
저는 동네치과에서 아래 사랑니 뽑다가 부러져서 안쪽에 뿌리만 남아있고 위로 살이 덮어버렸는데 어찌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저도 신경에 붙고 매복사랑니 있는데 뽑아야하나요? 님도 썪거나 그런것 아닌데 뽑으신거죠?
매복사랑니라 하셨죠?
전 잇몸째고 이빨 부수고 뽑았는데
일주일 아팠어요 ㅜ_ㅜ
일주일 지나서 반대편 사랑니..
저도 교수감독 아래에 대학원생분이 뽑았는데
되게 아프더라구요 ㅎㅎ
일주일만 진통제 먹고 푹 쉬세요
저도 1시간 걸려서 매복사랑니 뽑은 적 있어요. 젊은 의사가 실력도 없는게 짜증은 어찌나 심하던지. 붓기도 1주일은 가더군요. 약 꼬박드시고 술 드시면 안돼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이신가요? 치근파절 나거나 하는 경우 한 시간 충분히 걸릴 수 있지 않나요? 잘하는 사람이야 한 시간 넘는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말리면 두 시간도 걸릴 수 있지 않은지...
상황을 정확히 모르면서 인터넷에서 환자에게 불안감을 심어주는 건 좀 아닌거 같은데요...
저 아래턱 옆으로 누워 숨어있던 사랑니 삼성서울병원에서 2시간 걸려 뽑음
중간에 마취 풀려서 다시 마취 ㅠ.ㅠ
다 끝나고 일어나니 시트가 흠뻑 젖음
1주일 걸려 회복 ㅠ.ㅠ
죽는줄 알았음
제가 의사라는게 아니라 사랑니 뽑은 환자였다구요. 실력도인성도 별로인 의사 만나서 고생했다는 얘기에요. ㅋ
헉 그 윗 분이랑 앞자리가 같네요. 그 윗 분께 드린 말씀이예요.
한 시간 사십 분 걸렸어요. 대학병원 구강악안면외과에서 했는데 특진 신청은 안했더니 젊은 의사가 와서 고생했죠. 그 의사도 좀 신기했나봐요. 뿌리가 세 갈래로 갈라져 각각 박혀있었다면서 힘들었다고.
저는 체질상 잘 붓는 체질이 아니어서 붓기는 덜했지만 피 나오고, 실밥 빼고 한 일주일 고생했어요.
한 쪽도 마저 뽑아야하는데 엄두가 나질않아서 미루고 있어요.
이렇게 힘든 시술이 2-3만원 한다는 거. 대한민국 만세!!!
아주 한참 아팠었던 기억나요ㅠㅠ
빨리 아물고 괜찮아지시길바래요
좋은 뜻으로 써주신 건 압니다. 다만 시절이 수상해서 각박한 세상이다 보니 인터넷만 보고 진리인줄 아는 환자들이 많아져서 어려운 마음에 저도 좀 예민했네요. 까칠하게 받아들여서 저도 죄송합니다.
저도 그쯤 걸렸어요. 전 교수한테 뽑았는데 망치질해서 부수고 잡아당기고 몇명이 붙었었는지 ㅠㅠ 생각하기도 싫네요ㅎㅎ 저도 볼거리모냥 부었었구요 1주이상 갔던것같에요. 2주만에 살만해졌을때 반대쪽 또 뽑고ㅠㅠ
그거하고 이유모를 통증 사라져서 좋아요. 뽑고 엑스레이찍어 확인시키데요
계속 아프고 붓기가 있어서 병원에 갔더니, 덜 꼬매져서 염증이 생겼다면서 대수롭지 않게 다시 잇몸을 꼬맸던 아픈 과거가 있습니다(말로는 유명 치대 나왔다고 하던데, 유명한 학교에도 우수하지 못한 학생들은 있는거지..라는 것을 실감했죠)
일단 하루 더 지켜보시고, 참기 어려우시면 치과에 전화해서 상담 받으세요.
십년쯤 전에 누워있는 사랑니 세 조각으로 쪼개서 뽑았어요. 동네 치과이지만 잘 한다고 소문난 곳에서 뽑았는데 한시간 쯤 걸린 것 같아요. 드릴로 갈아서 쪼개고 뽑다가 중간에 부러지고 고생했지요. 부은 것도 몇일 갔던 것 같아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내일까지 계속 부으면 병원가 보세요
염증이 뇌로 가면 아주 위험합니다.
그런 사례 많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69984 | [강남야구장 샬루트]매직미러 룸싸롱 태국식 | 국희실장 | 2013/06/26 | 1,148 |
| 269983 | 뱃살 빼기 운동 21 | 내일도맑음 | 2013/06/26 | 4,328 |
| 269982 | 장터 꿀고구마??? 4 | 그런데 | 2013/06/26 | 1,147 |
| 269981 | 닭가슴살 스테이크 하려는데 오븐 문의좀 드려요 1 | .. | 2013/06/26 | 599 |
| 269980 | 30대 후반 여자 제네시스 23 | 괜찮을까 | 2013/06/26 | 7,993 |
| 269979 | 진짜 못 들어주겠네 14 | 관광객글 | 2013/06/26 | 3,141 |
| 269978 | 센스있는 선물추천 부탁드립니다 5 | 선물 | 2013/06/26 | 826 |
| 269977 | 길음뉴타운 몰라요 1 | 이사와요 | 2013/06/26 | 1,047 |
| 269976 | 동양인들은 좀 꾸며줘야 예뻐요. 27 | ... | 2013/06/26 | 6,356 |
| 269975 | "권영세, '집권하면 NLL 까겠다'고 했다".. 3 | 샬랄라 | 2013/06/26 | 856 |
| 269974 | 휘성이랑. 오해햇어여 1 | 휘성미안 | 2013/06/26 | 1,544 |
| 269973 | 자세교정을 위한 의자 어떤게 좋을까요? 2 | 의자 | 2013/06/26 | 954 |
| 269972 | (방사능)불만제로 오늘 6시20분 일본산수산물편 꼭 시청부탁 4 | 녹색 | 2013/06/26 | 1,262 |
| 269971 | 레몬청 만드는 법 문의 드려요 ^^ 1 | 레몬티 | 2013/06/26 | 1,206 |
| 269970 | 필리핀으로 4 | 어학연수 | 2013/06/26 | 725 |
| 269969 | 음식물 분쇄기 궁금합니다.(싱크대부착) 8 | 궁금이 | 2013/06/26 | 2,998 |
| 269968 | 연예인 관심없지만 검색해 봤어요 1 | 씨엘 아버지.. | 2013/06/26 | 894 |
| 269967 | 마포에 있다는 미용실 | 파마 | 2013/06/26 | 648 |
| 269966 | 진피세안, 진피차...여쭙니다. 1 | 마귀할멈 | 2013/06/26 | 1,062 |
| 269965 | 청포묵이 핑크색이에요ㅠㅠ 6 | 급질문 | 2013/06/26 | 4,095 |
| 269964 | 헬스클럽에서 만난 아가씨 3 | .. | 2013/06/26 | 2,284 |
| 269963 | 7세 발음이 안좋아요 조음장애? 도와주세요 3 | 도움요청 | 2013/06/26 | 4,134 |
| 269962 | 일상이 무료하십니까? 요기 보세요. | 라디오 | 2013/06/26 | 471 |
| 269961 | 서상기 위원 전화하셨죠? 4 | 서상기 | 2013/06/26 | 1,004 |
| 269960 | 득이 되는 자식만 인정하고 사랑하는 부모님 계세요? 12 | .. | 2013/06/26 | 2,3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