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 아침 부산으로 출발~ 일정마지막으로 봐주세요.

내일 조회수 : 834
작성일 : 2013-06-06 00:28:15

 

강원도에서 떠나는 1박2일 여행입니다.

아침에 떠나요~

일단 점심은 컵라면으로 간단히 해결할거구요.(요기정도)

부산에2시쯤 도착예정인데, 먼저 국제시장근처 시장쭉돌고~

6시쯤 광안리 숙소근처로 가려고해요.

아니면 그사이에 국제시장쪽에서 광안리쪽 가는 길에 저녁먹어도돼요. 어디가 좋을까요?

 

다음 날은 광안리/해운대 근처 구경하고 센텀시티좀 가볼까하는데 어떨까요?

참 일정이 별거없네요. 무작정여행이라 짐만 많고 계획은 없어요.

이튿날 점심을 세븐스프링스가서 먹을까하는데 굳이 부산에서 별로 일까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밀면종류는 별로구요

시장에서 이것저것좀 먹는거랑.. 시장상품권도 쓰고 싶은데, 어묵이라도 사올까요?ㅎㅎ

이것저것 암거나 좋았던거 추천해주세요 ^^ 아참 빵집도 백구당가려구요! 옵스랑 고민하다가 ㅎㅎ

IP : 1.244.xxx.1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벽
    '13.6.6 12:30 AM (211.197.xxx.163)

    국제시장가시면 어묵 꼭사시구요 지갑 분실하지않게 꼭잘챙기세요

  • 2. 부럽넹
    '13.6.6 7:59 AM (58.235.xxx.109)

    부산 날씨도 적당히 덥고 딱 좋아요.
    썬크림 열심히 바르시고 다니시고 모자도 있음 좋아요.
    부산은 길쭉하게 생겨서 도로정체가 많아요.
    어디를 가더라도 출퇴근 시간은 피하든지 아니면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요 ^^;;;
    해운대해수욕장 주차는 조금 떨어져있지만 홈플러스에 하세요.
    느긋하게 걸어서 5분~10분정도에 바닷가 갈 수 있어요.
    가는 중간에 원글님 원하시는 옵스가 뙇 있어요.
    빵 하나 사서 바닷가에서 느긋하게 드셔도 되고 아님 마린시티 방파제 따라서 멋진 카페가 있으니 차 한잔 하셔도 색다른 느낌일겁니다.
    국제시장 옆에 부평시장(깡통시장)가셔서 휘 둘러봐도 재미있고 어묵도 맛보고 살 수 있어요.
    부평시장에 가면 제는 거인통닭, 오복통닭집, 명진돼지국밥집 중의 하나는 꼭 갑니다 ㅎㅎ
    닭튀김이 좀 달라요 ~~~~~~ 꼭 가보세요.
    시간되면 감천문화마을 가보시고요 아니면 보수동 책방골목 또는 요즘 한참 화제가 되는 산복도로 둘러보세요.
    부산의 속살이 보일겁니다.
    해운대는 센텀시티는 한번쯤 가보셔야겠지요.
    저녁은 부산역 맞은편 차이나타운에서 드시면 어떨까요.
    일품향이라고 화교가 운영하는데 맛있어요.
    1시간 운전해서 30분 먹고 다시 1시간 운전해서 돌아올 때도 있어요 ㅋㅋ

  • 3. 오늘 깡통시장 갔다가
    '13.6.6 6:46 PM (211.203.xxx.85)

    사람이 넘 많아 치이면서 다녔어요. 가족단위의 외지인들이 많아서 놀랬구요. 오늘 고생 좀 하셨겠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7693 냉장고바지? 냉장고 소재? 전 왜 더운거죠? 1 ㅠㅠ 2013/06/20 3,044
267692 전 질문글 좋아요. 5 ... 2013/06/20 614
267691 스피닝 바이크가 최고네요...다이어트및 몸 만들기. 6 젤리돼지핑크.. 2013/06/20 4,356
267690 엑셀고수님~~ 8 에휴 2013/06/20 770
267689 임신중에 콜라겐먹어도되나요? 2 .. 2013/06/20 4,012
267688 남자 런닝 110 싸이즈 어디서 팔아요?? 3 오로라리 2013/06/20 832
267687 굽은등, 거북목 컴터 많이 하는 사람들 위한. 117 자세교정 2013/06/20 16,473
267686 양파,고추 장아찌에 소주 넣으면 뚜껑 열어놔야 하나요? 3 양파고추 2013/06/20 2,487
267685 개 개 개 7 스트레스 2013/06/20 1,008
267684 웃으며 살려 노력했고 웃으며 살았는데 요즘...격려가 필요해요 7 나도 언젠가.. 2013/06/20 1,112
267683 지난번에 상속해 준 집처리문제 글 올렸던 사람이에요. 18 비시 2013/06/20 2,091
267682 해외에서 사용시 유리한 신용카드가 있을까요? 1 달러결제 2013/06/20 774
267681 초등 아버지회에서 가는 체험학습은 엄마들은 안가나요? 나거티브 2013/06/20 726
267680 스페인은 식민지배를 받은 적이 없나요? 5 스페인 2013/06/20 1,176
267679 방금 큰똥 순산한 사람입니다. 질문 받아요. 14 배변전문가 2013/06/20 2,905
267678 [질문 러시 관련] 지금 질문 받는 분들이요,,, 14 혹시 2013/06/20 1,311
267677 12살 남아,모든 운동을 못하는데 일대일로 시켜도 안늘까요? 8 축구,농구,.. 2013/06/20 738
267676 만나서 1년도 안되어 결혼하신분들 계세요? 조언좀..ㅠ 8 마리07 2013/06/20 1,845
267675 일베충들이 전현직 ...라고 82에서 질문받는다 8 ㅎㅎㅎ 2013/06/20 1,098
267674 종로 한정식집 지화자 어때요? 준비 2013/06/20 2,309
267673 애프터스쿨의 첫사랑과 anarchy 3 긴급 2013/06/20 1,034
267672 스페인 계신분은 질문 안받으시나요 ㅎㅎ 1 .. 2013/06/20 678
267671 필라테스가 비싼운동 아닌가요?? 5 ㅡㅡ 2013/06/20 2,157
267670 제습기 밤새 틀어도 되나요? 4 지혜 2013/06/20 3,032
267669 오전에 세탁기버튼만 누르고 나왔는데 저녁까지 괜찮을까요?? 5 .. 2013/06/20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