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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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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많은데선 아이 안때렸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1,613
작성일 : 2013-06-05 21:06:12

마트에서 앞에 분 계산하시는 동안 과자 몇봉지 계산대에 올려놓고  핸드폰 보고 있었는데

갑작 뒤에서 철썩 등짝때리는 소리가 나며  과자 가져오지 말랬지 ! 소리를 빽지르는 어떤 엄마

엉겁결에 얻어맞은 아이는  눈물이 글썽하고 저도 놀라고 캐셔언니도 놀라고

아이한테 괜히 미안하더라구요.

과자는 왜 사가지구  ㅠㅠ

IP : 39.120.xxx.1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코토코
    '13.6.5 9:09 PM (119.69.xxx.22)

    그냥 캐셔한테 빼달라고 하지.. 맞을일인가... 진짜 싫네요;;

  • 2. ...
    '13.6.5 9:11 PM (39.120.xxx.193)

    그 과자 제꺼예요.
    애가 카트에서 물건 내리는데 엄마가 뒤에 따라왔다가 그게 아이가 담은 과잔줄 알고 때린겁니다.
    뒤에 아무도 없어서 막대 안올렸는데 그리 됐어요.

  • 3. ..
    '13.6.5 9:14 PM (223.33.xxx.117)

    원글님 댓글보니 더 가슴아프네요.

  • 4. 토코토코
    '13.6.5 9:14 PM (119.69.xxx.22)

    헉... 엄청 민망하셨겠네요..;;

  • 5. ..
    '13.6.5 9:15 PM (175.249.xxx.49)

    원글님 과자....ㅡ,.ㅡ;;;
    그러게요.....괜히 미안하셨겠어요.

    그 엄마도 참.......

  • 6. 잔잔한4월에
    '13.6.5 9:34 PM (112.187.xxx.116)

    원글님과자...보통 엄마들은 성격이 급해요.ㅎㅎ.
    우선 혼내고보는경우가 많아요.
    항상 애들 혼내기전에 이야기는 들어주면 좋을텐데,

  • 7. 어머머머
    '13.6.6 12:59 AM (175.197.xxx.90)

    윗님, 성질 급하다고 애 때리는 게 정당화 되나요?

    우선 혼내고 보는게 흔하면 그래도 되나요?


    말씀 요상해요. 그게 변명이죠.....당연한 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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