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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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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노예... 이제 구두쇠 자린고비라는 얘기까지 나오네요...

..... 조회수 : 4,497
작성일 : 2013-06-05 14:55:56

스마트폰에 중독된 사람들 너무 많지 않나요?

그게 그렇게 좋아보이는지?

스마트폰 오래 들여다보면 눈 안좋아지고 고개 뻣뻐해지고..

손가락 관절 안좋고 안구건조증 등등....

 

편리한건 인정하지만

그거 없다고 구두쇠니 자린고비니..

그건 아니지 않나요?

 

쓰고 싶은 사람은 쓰고 별 필요 없는 사람은 안쓰면 되는거죠.

아무리 저렴한 요금제 많다고 해도

주위 사람들 보면 거의 한달 핸드폰 요금으로 4~5만원은 내던데요.

간혹 아니다..나는 조금 낸다는 사람도보긴 했지만...

 

다들 통신사 배 불려주고 있다는건 모르시는지...

젊어서 한때의 편리함으로 인해 나중에 늙어서 5년 더 일해야 먹고 살지도 모릅니다.

IP : 121.129.xxx.8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13.6.5 2:59 PM (39.7.xxx.178)

    그러게요
    저도 스마트폰 땜에 시간 낭비 돈낭비 많아요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폴더로 돌아갈까를요 아직 약정기간 많이 남아서
    요금제를 싼걸로 바꿔야될지?

  • 2. ^^
    '13.6.5 3:02 PM (218.38.xxx.113)

    전 2g쓰면서 잘 살고 있어요^^ 요즘 어린애들도 10만원 넘게 나오는 집 봤어요.. 쩝~

  • 3. 맞아요.
    '13.6.5 3:02 PM (115.136.xxx.7)

    필요가 있는 사람이 있고 필요없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뭐라고 그거 안쓴다고 구두쇠 소리는 할게 아니죠.
    저도 스마트폰 바꾼지 이제 한 달 됐는데 뭐 딱히 좋은지 모르겠어요.
    주식해서 가끔 외출시에 주식 상황 볼 수 있다는거?
    요금은 35요금제에 남편이 데이터 선물해주고 집에선 와이파이 써서 데이터가 남아도는데 온가족할인 받으니 19,250원 나오네요.
    그럼 2만원도 안되는 저렴이 요금제 쓰니까 이것도 구두쇠라 할건지?
    참 생각이 모자라나봐요.

  • 4. ...............
    '13.6.5 3:03 PM (58.237.xxx.12)

    3G인데 컴앞에서만 살고 컴으로 채팅하니, 별 필요없음..

  • 5. ...
    '13.6.5 3:04 PM (121.129.xxx.87)

    그거 없다고 구두쇠 자린고비가 아니라 그거 없는 분들 모아놓고 보니 공통분모가 있더란 뜻 아닌지..
    ---->
    이 말이 스마트폰 없으면 구수쇠란 말 아닌가요??ㅎㅎ

  • 6. ....
    '13.6.5 3:05 PM (58.124.xxx.141)

    스마트폰 쓸만한것 중고로 9만원에 샀구요. 요금제는 임대사업자인 에버그린모바일에서 데이타100메가 월5천원 정액에 통화, 문자 쓴만큼 냅니다. 한달 요금 부가세포함 8000원 정도 나오네요. 요새 세상엔 정보가 경쟁력이에요.

  • 7. ..
    '13.6.5 3:08 PM (211.207.xxx.180)

    슬라이드폰 쓰다가 남편이 스마트폰 초창기때부터 자꾸 구해와서 틈틈이 써보는데..전 슬라이드폰이
    더 편해요.터치스크린 원래 끔찍하게 싫어하는데다가..요금 쓸데없이 비싼것도 싫고..전업이라 업무상
    필요한 부분이 있는것도 아니고..남들 사는거 관심도 없고..구두쇠랑 상관 없이..그전게 더 편하고 좋네요.

  • 8. ...
    '13.6.5 3:09 PM (121.129.xxx.87)

    저같은 경우 엘지 일반폰 쓰는데
    가족과 친한 친구 2명이 엘지에요.
    그래서 엘지끼리 무료통화 10시간 되는 요금제 사용하는데
    한달 통화시간 5시간 내외에 핸드폰 요금 2만원정도 내고 있구요.

    나중에 필요해지면 저도 바꿀생각이지만
    밖에서 핸드폰 들여다볼 시간이 많지 않아 아직은 그냥 일반폰 쓰려구요.

    그리고 이 글 적은 이유는 아래에 스마트폰 안쓰는 사람 있느냐는 질문에
    주위에 안쓰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구두쇠에 자린고비라는 댓글이 두개 있어서 그런거에요.
    쓰면 쓰고 안쓰면 안쓰는거지..
    은근히 비아냥 대는 말뽄새가 심통맞네요...ㅎ

  • 9. 어차피
    '13.6.5 3:10 PM (222.110.xxx.4)

    필요에 의해서 사용하는데 스마트폰의 노예라고 생각하는 거나
    필요 없어서 안쓰는데 자린고비라고 생각하는 거나
    남의 생각이니 신경쓸 필요 없는듯

  • 10. 125.176.xxx.84
    '13.6.5 3:15 PM (121.129.xxx.87)

    성격이 심하게 꼬이셨네요~~ ^^

  • 11. 흠님은
    '13.6.5 3:16 PM (49.143.xxx.32)

    주변인들이 자린고비라고 생각하시면 거기다 말씀하시면 되죠.
    거기다가 못하니까,대나무숲에서 자린고비더라 한거겠죠? 비겁합니다.

    물론 원글님 마음을 풀어줄 문제는 아니지만,전체를 매도하는듯 글을 쓰네요.
    전 스마트폰 유저입니다.오해마시길

  • 12. 필요하면 쓰고 아님 말고
    '13.6.5 3:17 PM (49.143.xxx.32)

    쉽게 삽시다^^

  • 13. ...
    '13.6.5 3:17 PM (121.129.xxx.87)

    그러니까요.
    주변 사람한테는 말도 못하면서 엄한데 와서...
    비겁하다는 말에 동감합니다.

  • 14.
    '13.6.5 3:20 PM (211.225.xxx.38)

    노예, 자린고비 논쟁은 다 극단적인 말 같구요,
    필요하면 쓰고, 필요없으면 안쓰면 되지요..

  • 15. 2g폰 쓰는데
    '13.6.5 3:23 PM (124.54.xxx.45)

    어쩔땐 스마트폰보다 요금 더 많이 나오는데...통화량 때문에.
    이래도 구두쇠인가?
    갤럭시 10.1 같이 사용중이라 스마트폰 필요성 못 느끼고 카톡도 하기 싫고 단순히 통화랑 문자만
    하고 싶어서 고장날 때까지만 쓰려는 중.
    집에 노는 스마트폰 두개나 되는데도 필요성 못 느껴 방치중.

  • 16. 봄햇살
    '13.6.5 3:50 PM (112.172.xxx.52)

    초딩1학년 학부모. 반대표 엄마가 스마트폰 밴드로 초대해서 들어갔더니. 27명중 23명 엄마가 스마트폰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 밴드라는곳이 일종의 스마트폰 카페? 같은 곳인데 스마트폰이 없으면 그 밴드에 가입못하는거죠. 그 밴드에서 하고 알림음이 울려서 전 그곳 소음을 무소음으로 해놓고 있는데 다들 그곳에 정보를 올리더라구요. 없으면 불편할듯해요............하긴모. 집전화 회사전화 다 있으면 핸드폰 모 필요해...이런적도 있었잖아요.

  • 17. ㅎㅎ
    '13.6.5 4:12 PM (58.240.xxx.250)

    얼마 전까지 휴대전화조차 없이 살았던 전?ㅎㅎ
    저 위에 어느 님이 제 주변인이 아니길...ㅎㅎ

    그리고, 뒤에 글 보니, 스마트폰 없는 사람은 '늦다고'하는 글도 있네요?

    스마트폰 없어도 카톡,카스 다 했고요.
    (아,카톡,카스가 필수라거나 좋다는 건 절대 아니고요.)
    어떻게 할까요? 안 가르쳐 주지~~ㅎㅎ

    자신이 아는 세상이 다인냥, 스마트폰 하나 쥐고 자신이 앞서 가는 사람인냥 말하는 거 참 우습네요.
    정저지와...ㅎㅎ

  • 18. .....
    '13.6.5 5:37 PM (218.159.xxx.106)

    저는 스마트폰 쓰지만 요금 3만원 안넘어요...

    그리고 스마트폰 꼭 쓸필요 없는거 맞구요... 부작용 많아요.

    안쓰고 싶으면 안쓰는거지.

    자기 기준에서 보고 자기와 다르다고 수전노 이런소리 하는사람

    인성 다시 돌아봐야 해요.

  • 19. ..
    '13.6.5 5:46 PM (220.120.xxx.193)

    저도 아직 2g폰.. 011-세자리 번호네요.. 아이패드 있어서.. 딱히 불편한것도 없구요..전화만 잘 되면 된다주의라서... 그런데 가끔.. 사진 찍을때는 필요하다 싶어요.. 아이패드는 넘 커서.. ㅋ

  • 20. 아........
    '13.6.5 5:54 PM (112.217.xxx.67)

    저도 뒤에 있는 글 중 자신은 인지 못하는 것 같은데 늦다는 식으로 쓴 글이랑 구두쇠며 자린고비 등의 댓글을 보면서 씁슬하더군요.
    버스에서 스맛폰 보면서 게임하는 50대 아저씨들 보면 숨이 막혔구요.
    다들 버스, 지하철, 비행기에서 스맛폰 없이는 못 사는 사람같이 되는 것 같아 서글퍼지는 세상이예요.

    얼마전 티비에서 미얀마라는 나라는 아직까지 전화기도 보편화 되어 있지 않아 전화기를 보며 아이들이 신기해 하던데 그렇게 참 순수해 보이고 여유롭고 편안해 보이는 모습은 우리에게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았어요.
    아... 좀 여유 가지고 살고 싶어요.

  • 21. 굳이...
    '13.6.5 6:23 PM (222.96.xxx.229)

    소비까지 남들 따라 해야하나요.
    필요한 사람은 사서 쓸 것이고 필요없는 사람은 안사면 그만이지...
    남들 사는 건 나도 사야하고 안따라하는 사람은 자린고비라니 숨막히는 사회에요.
    10대 아이들이야 이해가 가지만 나이 먹은 사람들까지 그러니 원...

  • 22. 저도
    '13.6.6 4:54 AM (119.200.xxx.70)

    전화는 그냥 주고 받는 것만 가능하면 끝이단 생각하는 사람이라 스마트폰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뭐든 가전은 복잡한 기능은 거의 잘 쓰질 않아요.
    그래서 밥솥도 여러 기능 있는 것 굳이 안 사고 그냥 단순한 기능있는 걸로 사는 쪽이고요.
    디카도 그렇죠. 그 전에 젊었을 때야 기능 다양한 것도 호기심으로 사봤지만 결국 주로 쓰는 건 정해져 있더군요. 지금 3g쓰는데 이것도 최근에 그냥 장만한 거지 전엔 2g썼었어요.
    저도 나이 드니 시력 떨어지는 게 참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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