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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등급

요조숙녀 조회수 : 3,725
작성일 : 2013-06-05 13:33:57
친정어머니가  약간 치매가 있으십니다.  아직 자식은 알아 보시는데  조금전 이야기한것도 잊어버리고 맨날 밥안먹었다하고 정말 힘드네요. 이럴경우 치매 등급은 어디서 받나요.
IP : 211.222.xxx.1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등급
    '13.6.5 1:37 PM (121.132.xxx.65)

    요양등급 받는거면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면 아마도 집으로 나와서
    이것저것 체크 해서 받는거같습니다.

  • 2. 의보 같이 되어있나요?
    '13.6.5 1:38 PM (122.153.xxx.67)

    의료보험공단으로 들어가서 장기요양등급신청을 하세요
    의료보험이 같이 되어있으면 인터넷상에서 가능하고
    그렇지 않으면 서면으로 가능하다는데
    사시는 지역의 의료보험공단에서 하시면 됩니다.
    치매는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 경우가 많아서
    등급받기 어려운데
    신청하는 싸이트에
    판정기준들이 있어요
    그 기준에 해당되는가 보시고 신청하세요

  • 3. ..
    '13.6.5 2:33 PM (211.112.xxx.146)

    장기요양등급신청해봤는데요
    온몸 암전이된 말기환자시고 뼈전이와 노화로 무릎이 성치않아서 힘드신데도 등급이 전혀 안 나왔어요.
    혼자서는 돌이눕지 못한다. 밥도 먹여줘야한다,대소변 못가린다 이정도는 되야 최저3등급나온다하고요
    반신불구 식물인간상태정도 되어야 1등급나온다고 합니다.
    (요양병원이나 요양원같은 시설은 정부지원금-장기용양등급-없이 자비로 가능합니다.)
    종합병원 신경정신과에 가시면 검사기간만으로도 며칠 걸려요. 대학병원에서 검사비용은 170정도 들었어요.
    연세가 있으시니 검사항목이 다르면 비용도 다르겠네요.
    보건소 같은데서도 치매검사해주는것 같던데 알아보세요.
    -참, 장기요양등급은 힘드시겠지만 각 지자체마다 예산금액내에서 실시하는 노인돌봄서비스등 여러가지가 시행되고 있으니 알아보세요.

  • 4. 다시보니
    '13.6.5 2:43 PM (211.112.xxx.146)

    친정어머니시네요..ㅠㅠ
    연세가 어떻게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치매는 한번 발병하면 고칠수는 없고 약을 잘 쓰면 늦출수는 있어요.. 아시죠?
    치매등급받아서 어디 쓸데가 있나요? 아직은 아주 초기이신것 같은데요. .
    그정도로는 장기요양등급도 아직 전혀 해당 안되실거구요
    우선은 큰병원 가셔서 정밀진단 받으시고 약물치료 하셔야겠네요..
    증상을 완화시키고 지연시킬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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