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이런 경우 미국 비자 발급될까요ㅠ

초등아이 미국유학 조회수 : 1,288
작성일 : 2013-06-04 23:14:10
초등 1학년 여자아이에요.
제 여동생이 미국에 있는데 근처 사립으로
1년쯤 유학보내려합니다.아마 간다면 저희 엄마(제 딸 입장에서는
외할머니)랑 가게될꺼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미 4살부터 여름방학이면 외할머니랑 3개월씩
이모가 있는 미국에 가선 보내곤했습니다.
저희부부는 맞벌이입니다.그래서 여름방학마다 외할머니랑 미국은 다녀왔습니다.
아이랑 저희 부부는 유대의식 친밀도도
높습니다.아이도 미국에선 다닌 캠프를 많이 가고싶어하구요
딸아이가 4살부터 다닌 여름캠프가 열린 학교로 가려합니다.
학교에선 I 20 도 보내준다는데.
문제는 아이 혼자 F1비자가 나올까해서요ㅠ
너무어려서ㅠ 방학때마다 저희가 미국가면되는데
앞서 썼지만 초1이 유학비자 나오지는 않겠죠ㅜ
유학원이나 대사관에 알아보기전 먼저 혹시나싶어
82에 질문드립니다.감사합니다
IP : 223.62.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13.6.4 11:19 PM (182.209.xxx.78)

    안나올겁니다.
    3개월 이상 체류는 안되고 학교에서 내주는 초청장으로 유학생비자수속해야되는거 같아요.

  • 2. 메리맘
    '13.6.4 11:49 PM (175.123.xxx.81)

    I20 발급해주는 거면 프라이빗일거고 미국에 가디언 있으면 f1나올거 같은데요...일단 유학생비자는 i20랑 재정증명서가 제일 중요하긴 하니깐요.

  • 3. .......
    '13.6.4 11:57 PM (1.240.xxx.53)

    초 1 짜리를 1년 뭐하러....
    암튼 I-20가 있다니 재정증명만 빵빵하게 준비해서 해보세요..

  • 4. 아마
    '13.6.5 12:08 AM (24.1.xxx.137)

    학생비자 안나올걸요.

    초등학생 고학년은 가능성이 좀 있지만, 저학년은 부모동반(부모 학생비자)이 아니면 안나올겁니다.

    인터뷰때 미국에 친척있다고 하면 더욱 어렵구요.

    그래도 시도 해보신다면

    미국에 사는 아빠 친구가 목사님인데, 신학 박사 준비중이다.

    같은 나이 또래 친구도 있고 해서 그분집에서 홈스테일 할거다 라고 인터뷰 내용을 맞춰보세요.

    (미국영사들은 목사님에대한 인식이 좋습니다)

    공부하고자 하는 기간은 6개월 (어차피 학생비자 받으면 1년 이고 5년이고 계속 연장가능)

    미국에 친척있다고 하면 오히려 불리합니다.

    왕년에 유학업무 담당자.

  • 5. ㅇㅇ
    '13.6.5 1:23 AM (175.120.xxx.35)

    초3. 유학비자 인터뷰 중에 어리다고 하더니,, 결국 리젝 당했어요.
    영사가 도무지 이해를 못하는 표정. 어린애가 왜 부모 떨어져 미국을 가느냐...

  • 6. ㅇㅇ
    '13.6.5 1:28 AM (175.120.xxx.35)

    그리고 외할머니는 장기체류 못하세요. 무비자 3개월, 방문비자 6개월이지요.

  • 7. 안될듯
    '13.6.5 2:53 AM (67.87.xxx.133)

    미국정서로 그 연령 아동을 부모없이 타지에 보낸다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서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1579 아웅 나인 5회째를 보는데 너무 슬퍼요.. 9 나인나인 2013/06/04 1,449
261578 화장실 물 안내리는 동생 3 답답해요 2013/06/04 1,346
261577 레몬청만드는데 양은 얼마나? 2 레몬에이드 2013/06/04 1,509
261576 초등 5학년 수학인강 괜찮을까요? 1 윤 정 2013/06/04 1,797
261575 삼성생명이나 화재쪽으로 관리직 가도 영업해야 할까요? 1 이직고려중 2013/06/04 1,238
261574 수학공부에 대한 조언(3)-질문답변 31 수학강사 2013/06/04 3,433
261573 아파트 리모델링하는데 몇가지 여쭤보고 싶어요. 13 집수리 2013/06/04 3,770
261572 요즘 날씨에 계곡에서 물놀이... 어떨까요? 4 물놀이 2013/06/04 918
261571 왕좌의 게임 보고 싶어요. 2 보고파 2013/06/04 1,246
261570 뼈가 약해진거같고 관절이 아파요 이건 무슨병인가요 ㅠㅠ 2 ... 2013/06/04 1,673
261569 아이 얼굴과 몸에 빨갛게 뭐가 낫는데, 어느 병원을 먼저 가야하.. 2 궁금합니다 2013/06/04 894
261568 아이깨끗해 거품 좋아서 몸에 쓰시고 싶다고 하신 분? 2 ㅇㅇ 2013/06/04 4,995
261567 저에게 신세계를 열어준 물건들 (제기준이예요~) 141 신세계 2013/06/04 23,270
261566 책과 친한 아이 바란다면 이야기부터 들려주라 3 샬랄라 2013/06/04 949
261565 화장실 보조 수도관이라고 하나요?? 그걸로 목욕해도 되나요 3 ........ 2013/06/04 840
261564 남편을 호구로 아는 여자들 78 많다많아 2013/06/04 17,940
261563 중고차 사고 싶은데요~~ 2 자동차 2013/06/04 1,001
261562 스킨푸드 아보카도 페이스오일 어떤가요? .. 2013/06/04 1,322
261561 현오석 ”다른 나라들도 시간제 일자리에 초점”(종합) 16 세우실 2013/06/04 962
261560 전세 세입자인데 보일러 교체 해야한데요...ㅠㅠ 4 또띠야 2013/06/04 2,377
261559 유리병에 매실을 담았는데, 뚜껑은 며칠마다 여나요? 3 참맛 2013/06/04 1,179
261558 청약 통장 어디 들까요? 3 커피 2013/06/04 1,470
261557 문을 안잠그고 볼일을 보는 이유는? 6 td 2013/06/04 1,089
261556 자루에 담아서 간수빼는 소금의 용도 알려주세요 9 ... 2013/06/04 1,348
261555 윗집이 새벽에 싸우는 통에 잠을 깨서 힘들어요 1 층간소음 2013/06/04 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