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소아줌마

유월 조회수 : 1,335
작성일 : 2013-06-04 18:49:09
작은회사에 다니는데 청소하시는 아줌마가 비품중에 하나 챙겨주셨는데 일부러 챙겨주셔서 들고오긴했는데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글 남기는데요.
사실 돈으로 따지면 얼마 안되는 금액인데 담부터 이럼 그냥 거절하는게 맞겠죠~
맘이 조금 불편해서요~
IP : 175.223.xxx.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4 6:52 PM (175.223.xxx.30)

    네 담엔 그러지마세요^^

  • 2. ㅇㅇ
    '13.6.4 6:57 PM (203.152.xxx.172)

    비품이 뭔데요? 청소여사님들 중에는 버리는걸로 나온거 챙겨 주실때도 많아요.
    필요없어서 버린거 가지고있다가 필요한 분에게 주시기도 하던데요..
    필요없는거였다면 처음부터 거절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2171 청담동에서 애영유엄브하는 꿈을 꿨어요.. 12 ..... 2013/06/05 4,010
262170 양도소득세 양도소득세 2013/06/05 748
262169 싫은 사람에게 절대 티내지 않게 행동하시나요? 싫은 사람 2013/06/05 1,491
262168 마트 갈때 어떤 가방 들고 다니세요? 4 그것이 궁금.. 2013/06/05 2,228
262167 오징어 국산이랑 원양산이랑 어느거 사세요? 4 ... 2013/06/05 5,352
262166 아이학교 올해 에어컨 안튼대요. 선풍기도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 30 .... 2013/06/05 4,102
262165 못난이 주의보 궁금해요~ 7 궁금 2013/06/05 2,078
262164 냉동 블루베리 포장이 불량이예요. 5 꺼이꺼이 2013/06/05 1,107
262163 이런사람? 1 ᆞᆞ 2013/06/05 686
262162 해문스님의 문화재찾기... 2 들으면서 2013/06/05 959
262161 거절이 안통하는 무적의 아이친구엄마 199 아놔 2013/06/05 29,569
262160 필라테스학원....알려주세요 1 웬수같은허벅.. 2013/06/05 982
262159 북을 늦게 치는거 확실하지만 요즘 해먹는 스무디에 감동받아서요 1 //// 2013/06/05 1,438
262158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생긴일이래여. 끔찍하네요 57 yaani 2013/06/05 24,471
262157 시공사가 초기에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로 떼돈 벌었군요 7 불매 2013/06/05 1,501
262156 수족구로 유치원 쉬는데요. 가볍게 앓는건 일주일이면 낫나요? 3 2013/06/05 1,505
262155 우리 맛집 몇군데 공유해요!!! 4 맛집 2013/06/05 1,886
262154 오이가 짜요ㅜㅜ 2 베이브 2013/06/05 889
262153 오랜만의 휴일에 힐링콘서트 갑니당 2013/06/05 652
262152 아버님께서 치매가.... 12 휴~~~ 2013/06/05 2,696
262151 돈모으는 재미가 없대요. 1 ... 2013/06/05 2,050
262150 라면...한개 끓여서 먹으면 배 부르세요? 47 .... 2013/06/05 12,962
262149 토요일과 일요일에 문여는 헬스장(서울과 부산의 해운대)좀 알려주.. 헬스 2013/06/05 1,353
262148 MBC, 성추행 가해자를 런던특파원으로 내정 2 참맛 2013/06/05 1,803
262147 부산 해운대 우동 사시는 분 지금 비행기 소음 심하지 않나요? 8 무서워 2013/06/05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