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고양이들.. 사료 .. 잘 안먹나요?

질문요 조회수 : 977
작성일 : 2013-06-04 16:46:24
길고양이 밥 챙겨주다가 
멸치 우린거랑 생선을 줬었는데 
마냥 계속 이것만 줄수가 없어서 
사료를 구입했거든요
오늘 생선이랑 멸치국물우린거랑 사료랑 같이해서 줬는데
지금보니..
이것들이 사료빼고 다 먹었네요 ㅋㅋㅋ

사료 대용량으로샀는데.... 계속 안먹을까 걱정되네요..
처음보는,, 사료라 안먹었던거겠죠?..... 계속 사료주면.. 먹겠죠?ㅠ
생선을 당분간 주지 말아볼까요??? 에효ㅠㅠ 

그리고.. 고양이도 풀 뜯어먹고 그러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밥주는애라.. 배고파서 뜯어먹는것 같지는 않은데.. 
오늘보니 풀뜯고 있떠라구요 ㅋㅋㅋ 그모습이 어찌귀여운지.... 
개풀뜯어먹는것 봤어도 고양이가 풀뜯는건 첨봤네요 
IP : 175.201.xxx.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6.4 4:54 PM (125.187.xxx.56)

    헤어볼이라는걸 배출하기 위해 먹기도 하는데
    우리 고양이는 그냥 풀이 맛있나봐요
    고양이용 캣그라스라고 보리싹 귀리싹 키우는데
    아주 잘 뜯어먹어요^^

  • 2. ㅎㅎ
    '13.6.4 5:00 PM (175.201.xxx.92)

    아 정말 찾아보니 그렇네요 ㅎㅎ
    고양이 풀 뜯고있는데 너무이뻐요 ㅋㅋㅋㅋ

  • 3. 사료
    '13.6.4 5:06 PM (211.224.xxx.193)

    별로 안좋아해요. 배고프면 먹지만 준것도 다 안먹고 가더라고요. 생선은 좋아라 해요

  • 4. ㅇㅇ
    '13.6.4 5:14 PM (125.187.xxx.56)

    아 우리동네 길냥이들은 사료 잘 먹어요
    처음부터 잘먹던데...
    캔이나 이것 저것 섞어주는걸 더 잘 먹긴하지만
    사료만 주는것도 잘먹어요
    프로베스트캣이랑 캣차우 등등 줬구요

  • 5. 잘먹어요
    '13.6.4 5:21 PM (183.102.xxx.44)

    없어서 못먹죠ㅜ
    근데 사료도 맛있는거 알아서 넘 저렴한건 그닥이더군요
    캣차우가 그래도 기호성은 좋아요
    멸치같은거랑 같이주면 당근 그것먼저 먹구요

  • 6. 캣맘 4년차
    '13.6.4 5:27 PM (125.134.xxx.54)

    소화안되거나할때 풀을 자주 뜯어먹기는 해요..
    멸치는 장기간 주면 결석의 원인이 될수 있다고하니 너무 자주 주지는 마시구요
    이왕이면 사료를 주세요..
    사료도 프로베스트나 캣차우는 정말 저급사료구요..
    3-4천원 좀더 보태서 < ANF AD 30 >7.5kg 대표장 사료 주문하세요..
    길냥이들 사료중에서는 가격대비 가장 좋은사료예요..단백질함량 높구요..
    요거만 줘도 다른 자잘한 간식 안주셔도 되요..

    그리고 특히 고양이들은 여름에 물 구할때가 없어서 탈수로 많이 죽거든요..
    구석에 사람눈에 안띄도록 물한사발 부어주세요...때론 사료보다 물이더 필요하거든요..ㅜㅜ

    두부곽이나 투명 플라스틱같은 눈에 안띄는 통에 신선한 물좀 부어주세요..

  • 7. 캣맘 4년차
    '13.6.4 5:30 PM (125.134.xxx.54)

    그리고 여건이 좀더 되신다면 에 정회원 등록하셔서
    길냥이 중성화수술도 해주세요.
    등록하시면 암컷은 3만원 수컷은 1만원에 가능합니다..
    .
    그게 불쌍한 길냥이 더이상 태어나지 않게 하는 길이예요..
    어이묘는 많게는 일년에 4번도 출산을 하는데 한번에 7마리도 낳는데요
    그 7마리가 성묘도 되기전에 로드킬당하거나 하수구나 벽틈에 끼여 죽거나 합니다..
    잦은 출산으로 암컷은 3년되 되기전에 죽구요 ㅜㅜ
    밥주는 아이들 중성화도 같이 해주세요

  • 8. 캣맘 4년차
    '13.6.4 5:30 PM (125.134.xxx.54)

    고양이보호협회

  • 9. 그린 티
    '13.6.4 6:55 PM (220.86.xxx.221)

    우리 동네 길냥이는 급식소 사료가 다 떨어졌는지 담장에서 식빵 구우면서 저 기다리던데.. 냥이들 밥도 밥이지만 물 진짜 중요하답니다. 전 나무 옆 가려있는 장소에 밥 주다보니 물그릇에 뭐가 자꾸 떨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9026 20년 뒤에, 내 딸이 자기 아이 키워달라고 하면... 45 ghhh 2014/03/04 3,920
359025 말랐다는 말도 기분 안 좋아요 3 ㅠㅠ 2014/03/04 1,328
359024 저 지금 사기당했어요 ...집으로 후드필터 점검 왔다하면서.. 44 2014/03/04 19,729
359023 미혼친구들과 점.점... 더 멀어져가네요 6 결혼후 2014/03/04 2,210
359022 기계식 비데 쓰시는 분 계신가요 6 어떤지궁금 2014/03/04 1,880
359021 신혼인데 남편이 수험생이 됐는데요~ 밥상고민!! 3 지혜 2014/03/04 1,185
359020 유치원 입학식 꽃사가나요? 2 엄마 2014/03/04 836
359019 다들 보셨겠지만,,,,,연아아버지 편지 한번더,,,, 2 다들보신 2014/03/04 1,058
359018 이민정은 호감가고 귀여운상이라 22 ㅇㅇ 2014/03/04 5,554
359017 결혼식 혼주 메이크업 - 아나운서 화장은 어떨까요 4 ... 2014/03/04 2,086
359016 여행하기 좋은 곳 있나요?(국내, 주말에) 요즘 2014/03/04 523
359015 베스트 간, 팔자좋은게 자기탓이냐는 글. 반응이 전 이해안돼요 14 커피 2014/03/04 3,036
359014 마음에 맺힌게 있는 친정엄마 육아도움 7 2014/03/04 2,143
359013 조청, 한컵 분량의 팥으로 뭘 해먹을까요? 2 요리 2014/03/04 767
359012 [JTBC][인터뷰] 정몽준 ”백지신탁? 당선되면 법 절차 따를.. 5 세우실 2014/03/04 975
359011 어떻게 말할까..고민중.. 1 ** 2014/03/04 653
359010 드럼스틱 팔다리를 아시나요? 잘라낼끄야 2014/03/04 509
359009 60대 아빠 향수 선물 추천해주세요! 4 딸래미 2014/03/04 4,954
359008 연아가 그리워~~근데 링크가 안열려요... 1 ^*^ 2014/03/04 524
359007 야자하려고 과외를 끊겠다고 하는데 6 고1맘 2014/03/04 1,731
359006 평범하게 살면..딱 보통...남들보다 치열하게 살아야 뭐든 얻을.. 20 2014/03/04 3,523
359005 혹시 된장담그기 체험하고 담궈오는 곳 아세요? 6 된장녀 2014/03/04 1,340
359004 엿기름가루로 조청만드는 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19 아이구야 2014/03/04 4,282
359003 레몬청 만들때요~~? 4 2014/03/04 1,533
359002 커피머신...캡슐형이 나을까요? 전자동형이 나을까요? 19 고민중 2014/03/04 3,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