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맨발로 숲길을 걷고 싶네요.

바람 조회수 : 1,146
작성일 : 2013-06-04 16:44:15
마음이 좀 좋지 않아서 그런지
그냥 어느 한적하고 조용한 숲길을
신발 벗고 천천히 걸으면서
바람냄새
숲 냄새 실컷 맡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 통하는 친구랑 그렇게 같이 
조용히 걷다가
차 한잔 마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요.


IP : 58.78.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3.6.4 4:50 PM (112.179.xxx.120)

    역시 그렇습니다... 바람소리 숲내음 조용히 느끼고 싶어요
    서로 말이 없어도 조바심이 나지 않는 그런 친구가 그립네요

  • 2. 계족산
    '13.6.4 6:09 PM (122.34.xxx.157)

    대전으로 오세요
    계족산 황토길
    맨발로 걷게 되어있어요

  • 3. 살인진드기
    '13.6.4 7:28 PM (203.226.xxx.216) - 삭제된댓글

    땜에 빵터졌네요. 윈글보고.맨발로. 숲길을. 걷는다
    참 낭만 적이네 했는데. 살인 진드기라는 현실 적인 답변이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4481 10년된 lcd tv 수명이 다 한걸까요?? 4 .. 2013/06/12 8,391
264480 어학연수요 14 어학연수 2013/06/12 1,315
264479 모임 이름 이야기해보아요~ 3 보나마나 2013/06/12 7,796
264478 인버터 에어컨 진공작업 안 해도 괜찮은 건가요? 7 WLqWlq.. 2013/06/12 10,446
264477 고등에 입학한 아이의 힘든 생활을 생각나게하며 눈물이 나는 노래.. 8 수많은 생각.. 2013/06/12 1,543
264476 식당에서 아기가 자지러지듯이 울때요. 17 식당 2013/06/12 2,589
264475 전기 압력 밥솥 어느 회사 제품이 그나마 쬐금 나은가요? 6 리나인버스 2013/06/12 1,744
264474 법륜스님_희망편지_망상과 잡념이 떠오를 때 2 요미 2013/06/12 2,862
264473 모로코여행가셨던 분들 비행기표 어떻게 예매하셨나요? 7 티켓팅 2013/06/12 2,265
264472 신문구독 오늘 신청하려고 하는데요. 10 신문 구독 2013/06/12 1,312
264471 지금 고속버스에요. 2013/06/12 638
264470 인터넷 아이콘에 쇼핑몰이 잔뜩 1 궁금해요 2013/06/12 645
264469 저에게는 정말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가 있어요 5 ..... 2013/06/12 4,368
264468 살쪄도 탄력있는 몸매이고 싶어요.. 7 탄력몸매 2013/06/12 2,526
264467 요즘 반찬 뭐 해드세요? 19 더워 2013/06/12 4,825
264466 위조성적서 승인 한전기술 직원 ”윗선이 지시” 세우실 2013/06/12 1,457
264465 음악들으면서 1 비오는 날 2013/06/12 545
264464 손예* 보험회사 광고ㅠㅠㅠㅠ 13 손예* 2013/06/12 2,363
264463 아이학교 급식검수를 안갔네요ㅠ 1 살빼자^^ 2013/06/12 1,329
264462 초딩 여아 잔소리 많은건 왜 그럴까요? 4 .. 2013/06/12 791
264461 삼생이의 해결사는 박장군이네요.... 6 ... 2013/06/12 2,403
264460 삼생이 보다 홧병나요. 1 엄마는노력중.. 2013/06/12 1,521
264459 홈쇼핑 고등어 여쭤보아요 1 홈쇼핑 2013/06/12 1,194
264458 크록스 호피칼리 신는분들 4 소리안나요?.. 2013/06/12 1,664
264457 손발차신 분, 그리고 온돌 없는 외국에 사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 11 이거 2013/06/12 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