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정말 다크하네요... 불쌍한 철룡이, 아니 남길아 ㅠ
1. ..
'13.6.3 11:44 PM (118.220.xxx.250)깍뚜기님이시군요 ^^ 저도 왜케 마왕생각나는지..
음 김남길은 정말 그 콧수염좀 어찌 밀어주심이.
제대로 안봤는데 재미있나보네요 ^^2. 스뎅
'13.6.3 11:45 PM (182.161.xxx.251)김지우 작가 작품이니 만큼 끝까지 볼려구요ㅠ
3. 깍뚜기
'13.6.3 11:47 PM (124.61.xxx.87)시청률은 부활도 마왕도 낮았죠 ㅠㅠ 부활은 삼순이랑 같은 시기에...
구가의 서, 장옥정 시청자들이 갈아 타기에는 편성 시점이 안 좋았고,
원래 개와 늑대의 시간, 나쁜 남자류의 다크한 복수극은 별로 대중적이지 않아서 그런 거 같아요. 휴~4. ..
'13.6.3 11:53 PM (211.107.xxx.61)김남길 표정연기 여전히 눈빛은 죽이네요.
군대갔다와서 달라진건 광대돌출 턱선??
느물느물하고 야비한 표정은 따라올 사람이 없을듯.
근데 아이들도 볼텐데 베드신이 좀 거시기하군요.5. 요건또
'13.6.3 11:56 PM (182.211.xxx.176)--- 아우.. 요즘 우리 나라 드라마는 여기서 내용 읽기만해도 막 가슴이 찢어집니다. 아... 그 충만한 비극들의 충돌이라니...
--- 제가 본 드라마 제목이 두 개나! 무려 두 개나 눈에 띕니다.
부활! 저도 봤습니다. 음... 뭐였더라.. 내용은 기억 안 나지만 본건 확실합니다. 설마 톨스토이 부활은 아니겠지요...
--- 그리고, 나인! 드라마 하나 보려고 82를 헤매며 검색해서 본 드라마!
여주인공에 감정이입을 실패하고도 (보면서, 걍 조카하지.. 힘들게 왔다갔다 할거 없이..하는 발칙한 생각을 하면서도.) 재미있게 봤었던 드라마였습니다.6. 요건또
'13.6.3 11:59 PM (182.211.xxx.176)음... 콧수염하니..
이 드라마에서 콧수염 난 남자가 계단위의 웨딩 드레스(?) 입은 여자를 야리는 장면이 있었나요?
오늘 병원 갔다가 본 드라마 장면에서 참 홍콩틱한 콧수염 붙인 남자가 나오는 드라마 몇 장면 봤었거든요, 대기실에서. 혹시 그 드라마가 이 드라고, 그 남자가 깍뚜기님의 남자, 김남일인가요?7. 아함..
'13.6.4 12:01 AM (112.161.xxx.208)김남길 때문에 보고있는데 드라마 좀만 빠르게 전개해줬으면 좋겠어요. 약간 지루함.
근데 김남길 얼굴 상당히 작은가봐요. 여주랑 나란히 서있는데 김남길 얼굴이 더 작게 보였어요.8. 깍뚜기
'13.6.4 12:03 AM (124.61.xxx.87)ㅋㅋ 요건또님 웨딩 드레스 입은 그녀는 이 드라마의 여주인 손예진이고 남길이가 계단 위에서 야린 것 맞습니다. 홍콩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정할 수가 없어서 슬퍼요 ㅎㅎ
제 남자라기 보다는... 제 남자'들'의 1인이라고나 ㅎㅎ9. 요건또
'13.6.4 12:09 AM (182.211.xxx.176)오오... 손예진이 그렇게 젊었나요.. 하려다가 생각해보니, 제가 아는 배우는 임예진이군요;;;; 얄개시대.. 음.
손예진은 누군지 모르니 패스.
저는 김남길이 좀 젊고 푸릇 푸릇한 청년인 줄 알았는데 오늘 봤던 배우는 '뜨거운 복수심으로 불타는 가슴, 냉철하고 쿨한 표정'을 강조중이라 그런가 좀 연배가 있어 보였습니다.
뭐 그래도 까뚜기님의 남자들중 하나로 선발되는 영광을 입었으니, 길이 무궁할진저~~~10. 시청률
'13.6.4 1:37 AM (121.166.xxx.111)화면이 너무 어두워요. 무례하게 어두워요. TV 드라마는 화면이 어두우면 사람들이 안봐요.
절절한 고교시절 사랑을 강조하는 것 같은데 이해가 가질 않아요. 여자에 대해 분노를 가져야지요.
아님 사랑과 분노 사이에서 번뇌를 하든지. 한마디로 유치짬뽕. 지금까지 꾹참고 봤는데, 시간낭비였습니다.11. 토깡이
'13.6.4 1:22 PM (115.137.xxx.231)콧수염 제발 밀어야 하구요, 빤히 드러나는 기호 이거 좀 식상해요.
(약간 돌출입이라 콧수염으로 커버하면 좀 분위기 있어 보이죠.
수염없음 가벼워보이는 캐릭터인거 같아요.)
나두 남길씨 좋아해서 기다렸다 봤는데 실망이에요.
콧수염 캐릭은 나쁜남자 하나로 끝냈어야 하는데 본인은 아는지 모르는지..
드라마 전개도 뻔할 거 같고,,, 내용 안보고 남길씨 수트빨만 볼까 합니다..12. ..
'13.6.4 3:08 PM (121.139.xxx.161)콧수염 좀 밀었으면 하네요;;
13. 전 슬프네요
'13.6.26 8:34 AM (219.240.xxx.73)남자주인공 캐릭터가 넘 슬프게 느껴져요. 왜 그렇게 아프게 살아야 해요? 김남길은 더이상 그런 역활 안맡았으면 해요. 그 사람만 봐도 우울해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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