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는 안경을 씌우라고 하는데 아이는 학교 칠판 보는 것도 괜찮고 일상 생활 하는데 불편이 없어 보이는데 이경우 혹 안경을 안씌우면 더 눈이 나빠질까요
아직 저학년이라 체육할 때도 그렇고 많이 불편할 것 같아서 조금 늦게 썼으면 하는 바램이 있거든요
병원에서는 안경을 씌우라고 하는데 아이는 학교 칠판 보는 것도 괜찮고 일상 생활 하는데 불편이 없어 보이는데 이경우 혹 안경을 안씌우면 더 눈이 나빠질까요
아직 저학년이라 체육할 때도 그렇고 많이 불편할 것 같아서 조금 늦게 썼으면 하는 바램이 있거든요
울 아이는 칠판이나 스크린 볼때만 써요
그런다고 눈이 더 나빠지거나 하는것은 아니라고 해서요
몇 학년인지요?
지금 초등 3학년이예요
안 써도 됩니다...양쪽이 모두 0.4이면 두눈으로 보니까 더 잘 보입니다.
안경 쓴다고 시력이 좋아지지는 않지요.
애가 불편하지 않다면 굳이 쒸울 이유가 없지요.
15년전에 눈이 갑자기 나빠진 것 같아서 김안과에서 검사를 했더니 양쪽 모두 0.5가 나왔습니다.
의사(아주 심한 근시더군요)에게 안경써야 됩니까?
자기가 이정도면 소원이 없겠다고 하면서 안경 안써도 된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약간 더 나빠지기는 했지만 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좀 망설이다가 글 적습니다.
저학년일 경우는 시력이 바뀌기 때문에,
불편하지 않다면, 안 씌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첫 댓글님 말씀처럼 요즘 학교는 모니터 보면서 하는 수업이 많은지라...
도저히 안 되겠어서 저희 아이도 초등고학년때 그 정도 시력인데 안경 쓰기 시작했어요.
그때까진 죽 저희 아이만 반에서 유일하게 안경 안 쓴 아이였거든요.ㅜㅜ
항상 앞쪽 앉을 수 없고, 제비뽑기로 맨 뒷자리 앉기도 하지요?
그러면 안경 맞출 수 밖에 없어요.
그 시력으로 맨 뒷자리에서 모니터는 안 보인다 하더군요.
제가 지금 그 정돈데 안쓰면 불편해요 ...
수업때라도 쓰게 하세요 잘 안보이면 짜증나고 공부에 집중안될텐대요
칠판이 잘 보이기 힘든 시력이에요.
맡아놓고 앞자리만 앉는게 아니니까요... 필기량도 점점 늘어날테고...
안경이 마뜩치않으시면 칠판 볼 때만 쓰라고 하세요.
아마 지금은 그시력이라도 지금부터 급격하게 나빠질겁니다... 잘 관찰하시고...지금은 잘 몰라서 그런데 아마 안경쓰면 잘 보인다 할겁니다.
이 하나 빠지고 없으면 이를 해 넣는게 좋을까요?
안 해넣는게 좋을까요?
안해 넣는다고 밥 못먹는거 아니지만 불편하죠?
마찬가지에요.
안써도 칠판 안보이는거 아니지만 눈에 피로감이 더하고 불편해요.
쓰면 되는걸 왜 굳이 불편하게 살아요?
드림렌즈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제아이가 그 정도 시력일때 시작했는데
지금은 0.9정도 나와요~
더 떨어지면 의사도 드림렌즈 안 권한다고
하더라구요~
안경은. 시력이 좋아지라고 쓰는게 아닙니다. 시력저하를 막기 위해 쓰는것입니다.
특히 어린나이에는. 3개월에 한번씩 안경 교정해줘야 합니다, 안경교정은 안과에 가서 검진받고 그 지시서를 받고 안경점 가서 바꿔주고요. 그게 불편하면 안경점가서 직접하더라도. 3개월에 한번은 가서 시력검사받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급격히 나빠집니다.
그리고. 의사말좀 들읍시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58127 | 판을 깨는 기본- 분란 조장을 이용한 피로감 7 | 82깽판 | 2014/03/01 | 1,147 |
| 358126 | 좀전에 친정엄마가 애 안봐준다고 3 | 붕어낚시 | 2014/03/01 | 2,359 |
| 358125 | 사먹는 볶음밥엔 14 | 볶음밥 | 2014/03/01 | 4,466 |
| 358124 | 예민하고 까칠한 제 성격이 제게 스트레스를 줘요. 8 | 제 성격 | 2014/03/01 | 2,630 |
| 358123 | 반려견하고 20년 이상 아파트에서 8 | 바람 | 2014/03/01 | 2,121 |
| 358122 | 헉..이렇게 운이 좋은 사람은 뭔가요? 8 | 세상에 | 2014/03/01 | 6,171 |
| 358121 | 커피얘기 (유럽) 27 | 다양성 | 2014/03/01 | 5,236 |
| 358120 | 위로좀 해주세요. 퇴근길에 코너링하다 중앙분리대에 박았네요.ㅠ... 5 | 휴 | 2014/03/01 | 1,633 |
| 358119 | 태극기 게양 4 | 삼일절이라.. | 2014/03/01 | 547 |
| 358118 | (무릎) 수술 경험 있는 분 요~~~~~(괴기 포함) 15 | 헤즐넛향 | 2014/03/01 | 2,493 |
| 358117 | 스타벅스 비치 우유 관련 왜 또 애기엄마 얘기가 나오죠? 9 | 허허 | 2014/03/01 | 3,869 |
| 358116 | 딸기 씻는 법 좀 알려주세요 15 | 3333 | 2014/03/01 | 6,673 |
| 358115 | 일본 기업은 왜 피겨후원을 그리 많이 할까요? 5 | 아사다앗아라.. | 2014/03/01 | 1,900 |
| 358114 | 돌아가신분이랑 산사람 생일상 같이 차리는거 13 | 좋은날 | 2014/03/01 | 11,528 |
| 358113 | 지금 kbs1에서 작은아씨들 하네요 2 | 아아 | 2014/03/01 | 1,724 |
| 358112 |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세요? 3 | 인생과 사랑.. | 2014/03/01 | 1,358 |
| 358111 | 친정엄마의 무시... 7 | 그때그이 | 2014/03/01 | 3,575 |
| 358110 | 형제들 원래 이리 싸우나요? 5 | ㅇ | 2014/03/01 | 1,531 |
| 358109 | 파리 세포라매장에서 화장품을 샀는데 2번결제되었네요.어쩌죠.. 4 | 아지아지 | 2014/03/01 | 1,810 |
| 358108 | 엄마를 생각하면 가슴이 시려와요 5 | 부모자식 | 2014/03/01 | 1,626 |
| 358107 | 남이 쓰던 침대 받아도 될까요? 8 | 나 | 2014/03/01 | 7,530 |
| 358106 | 족욕 이요 | 딸기체리망고.. | 2014/03/01 | 626 |
| 358105 | 80년대 중후반에 들국화 공연 보러 다니신 분 24 | ... | 2014/03/01 | 1,839 |
| 358104 | 폭스바겐 티구안 4년 타고 한국 가지고가요. 4 | 벅카이 | 2014/03/01 | 2,877 |
| 358103 | 아르바이트로 7시간 일하면 점심은 안주나요 5 | 알바 | 2014/03/01 | 2,2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