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세계를 발견했어요~

... 조회수 : 16,109
작성일 : 2013-06-03 12:59:43
오늘아침 조기구워먹을려고..
몇마리 손잘했는데요 평소라면은...생선긁는도구
찿거나 걍~알반칼로 박박 긁어댔을텐데
오늘은 왠지.. 전에 남대문 시장에서 사온 빨강색 손잡이의
작은톱니칼로 조가비늘을 긁었더니 너무 조기비늘이
제거가 잘되네요 저만 모르고 있었나요?
IP : 1.225.xxx.3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3 1:02 PM (118.223.xxx.137)

    님글 보니 빵칼도 잘 될 것같은 생각이 잠시 스치네요. 원글님 아이디어 좋네요. 몸통 상처 안내며 비늘 떨궈내기.

  • 2. 안나파체스
    '13.6.3 1:03 PM (122.202.xxx.171)

    저는 설거지통에 물 담은 채로 조기 껍질 벗겨요. 비늘 긁는 칼로 비닐 봉지에 넣고 해도 불편한데 물에 담궈놓고 하면 비늘이 여기저기 튀지 않아요.

  • 3. ..
    '13.6.3 1:09 PM (180.65.xxx.29)

    감자깍는 칼로 비늘 손질하는게 제일 편하더라구요

  • 4. --
    '13.6.3 1:19 PM (165.132.xxx.197)

    무로 긁으면 잘 벗겨집니다.

  • 5. mon
    '13.6.3 1:19 PM (119.64.xxx.19)

    조기 비늘에 영양가가 많다고 해서 일부러 안 긁고 구워요^^

  • 6. ..
    '13.6.3 1:35 PM (175.127.xxx.242) - 삭제된댓글

    칼등으로 긁으면 상처하나없이 진짜 잘 긁어져요

  • 7. 플럼스카페
    '13.6.3 1:44 PM (211.177.xxx.98)

    전 숟가락으로...볼록한 쪽이 내쪽 오목한 쪽이 조기쪽으로 해서 밉니다. 숟가락 잘 되어요

  • 8. ...
    '13.6.3 1:49 PM (1.225.xxx.37)

    ???님~ 일반칼은 잘미끌어져서요;;;

  • 9. 마자요
    '13.6.3 1:53 PM (118.216.xxx.135)

    전 이케아에서 세개 만원짜리 톱니 과도 있는데 그걸루 하니 잘 되더라구요.
    그게 김밥 썰때도 유용하고
    톱니칼 하나 꼭 있을만해요.

  • 10. ditto
    '13.6.3 9:37 PM (49.1.xxx.72)

    빵집에서 케잌살때 받았던 플라스틱 빵칼로 하니 잘되던대요~

  • 11. 감자칼
    '13.6.3 10:12 PM (110.70.xxx.126)

    뭐니뭐니 해도 필러가 쵝오죠~

  • 12. ㅇㅇㅇ
    '13.6.3 11:41 PM (121.130.xxx.7)

    거북이 등딱지 긁어봐야 힘만 들 거 같아요.
    모가지를 치는 게 빨라요.

  • 13.
    '13.6.4 12:36 AM (110.70.xxx.168)

    댓글들 센스있다. 특히 마지막 댓글ㅎㅎ

  • 14. ㅎㅎㅎㅎㅎㅎ
    '13.6.4 3:17 AM (193.83.xxx.242)

    센스쟁이들 ㅎㅎㅎㅎㅎㅎ

  • 15. ....
    '13.6.4 5:15 AM (121.133.xxx.199)

    병뚜껑(테두리 톱니처럼 생긴)으로 긁으면 비늘은 병뚜껑 안에 모여서 안튀고 잘 됩니다.

  • 16. 헤라
    '13.6.4 8:52 AM (119.204.xxx.72)

    ㅎㅎㅎ 쎈스쟁이들2

  • 17. ..
    '13.6.4 9:09 AM (211.40.xxx.71)

    무우로 벗기면 좋아요

  • 18. 벗기지마요
    '13.6.4 9:23 AM (116.121.xxx.29)

    벗기지말고 그냥 굽고
    그담에 껍질을 통째로 벗겨먹는데...노릇노릇하게 구운담에
    껍질을 쫙 뜯으면 뽀얀 속살이 통째로 나오는데
    다들 껍질들도 드시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9310 세무사랑 소개팅 하는데요.. 2 ,, 2013/06/24 5,165
269309 부산역 근처 음식점, 먹을 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4 ... 2013/06/24 2,017
269308 육아로 경력단절됐다가 재취업성공 하신분 계신가요? 3 job 2013/06/24 1,753
269307 오래된 김치에 하얀점이 생겼는데 먹어도 될까요? 3 신김치 2013/06/24 2,549
269306 영어 문법 공부가 이렇게 재밌다니.. 75 .. 2013/06/24 7,707
269305 대통령 대화록 원본 절차대로 까! 5 아 진짜 2013/06/24 1,132
269304 (급대기)국간장 대신 간을 뭐로 할까요? 5 깜박이 2013/06/24 4,180
269303 타운하우스, 고급빌라, 넓은 집이 꿈이신 분들께...생생후기 77 경험자 2013/06/24 41,973
269302 이쯤해서 보는 서상*의원의 NLL포기발언록 2 .. 2013/06/24 1,010
269301 그럼 박근혜의 DMZ 평화공원 설치는 휴전선 포기하는 꼴? 2 코메디야~ 2013/06/24 639
269300 82에 보석같이 빛나는 댓글이 있어서.. 84 2013/06/24 15,596
269299 치유= 포기 앞으로 힐링캠프가 아니라 포기 캠프라 불려야 할듯... 2 창조 번역!.. 2013/06/24 1,234
269298 SOS! 코스트코에 배추 있나요? 가격은 얼마나? 2 헬프미 2013/06/24 1,300
269297 국민티비 라디오..조상운의 뉴스피드 들어보세요 3 국민티비 2013/06/24 746
269296 순대의 갑은 부산순대 9 그런거 같음.. 2013/06/24 2,780
269295 중1딸 영어학원 끊고싶다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2 커피중독 2013/06/24 1,236
269294 (급)김말이를 많이 만들었는데요 보관요령 있을까요? 3 김말이 2013/06/24 1,940
269293 냉동블루베리 드실때 4 궁금 2013/06/24 3,325
269292 사마귀 치료비 보험안된다고 너무 비싸게 받네요. 7 이런... 2013/06/24 4,061
269291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이 색(色) 글짜 결코 야한 단어 아닙니다 19 호박덩쿨 2013/06/24 2,314
269290 미국에 사는 고등학교 입학 하는 소녀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1 배롱나무 2013/06/24 493
269289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꿈에 나오는것 3 요즘은 일상.. 2013/06/24 18,618
269288 정말 연아는 마음도 이쁘네요. 6 연아 최고 2013/06/24 2,334
269287 지연스럽고 세련된 헤어스타일링 73 심플라이프 2013/06/24 7,442
269286 타운 하우스 너무 땡기는데 미친짓이겠죠? 9 아파트 그만.. 2013/06/24 5,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