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성욕이 안생겨 고민이에요.
남편과 사이좋은 편이지만 , 남편이 섹스를 요구할때마다 자꾸 피하게 돼요.하루종일 집안일과 애들 돌보다 밤이 되면 피곤해서 도무지 그걸 할 엄두가 안나고 , 그리 피곤하지 않은 날엔 또 차라리 인터넷하면서 쉬는게 더 좋아요. 리스가 안되기 위해 억지로라도 해야하는걸까요??? 전에 출산후부터 성욕이 생긴다는 말에 희망을 가졌는데 저에게는 예외닌가 봅니다 ㅠㅠ..
1. ㅁㄴㅇ
'13.6.3 4:09 AM (1.234.xxx.48)의무적으로라도 해주셔야 합니다..안하면 남자도 밖에서 풀고 다녀요..그러다 습관화되면 님 몸에 절대 손대지 않는 날이 옵니다.
2. 00
'13.6.3 4:23 AM (211.252.xxx.1)로맨스 소설 추천합니다. 특히 19금 로맨스 소설 추천합니다.
남편분에게 적극적으로 육아도움을 요청하시고
님도 피하려고만 하지말고 적극적으로 개선하려고 노력해보세요3. - -
'13.6.3 4:40 AM (182.218.xxx.253)저도 그래요..ㅜㅜ
9살 5살 아이 둘 있구요.
1년에 10번 미만인데도.. 남편이 하자고 하면 자꾸 피해요.
안하고 살고 싶어요.4. 체력 업
'13.6.3 4:41 AM (118.40.xxx.40)영양제라도 드시면 도움이 됩니다. 아로나민골드나 해독주스도 좋아요.
5. ㅎ
'13.6.3 5:20 AM (39.117.xxx.11)울 남편 애보느라 피곤에 쩔어서 생각도 안하고 살던 시절이.잇엇죠 남푠한테.애를.보게하세요
6. ,,
'13.6.3 5:42 AM (84.196.xxx.16)지금 애 둘 키우느라 힘들어서 죽을판인데 도움이 필요하지 다른생각 날때가 아니예요.
7. 남편이
'13.6.3 6:44 AM (122.37.xxx.113)성적 매력이 떨어지게 된 것도 이유가 될 거예요.
막 배 나오고 앞에서 맨날 트림하고 방구 뀌어대고 하면 잠자리에서도 흥분이 안 되더라고요.8. 왜 결혼
'13.6.3 6:45 AM (211.234.xxx.17)왜 결혼했을까요?
남자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자가 결혼하는 이유의 반 이상이 그건데
그래도 사랑하는 여자랑 하고 싶어서 결혼한건데
돈벌어 갖다 바치고 책임만 지우는 일개미만 된 것 같아요.9. ㅅㄹ
'13.6.3 6:53 AM (125.189.xxx.14)애키울땐 진짜 하자고 덤비는 남편 넘 싫었어요
근데 억지로라도하고 위에oo님 말씀대로 로맨스 소설이나 야한 동영상 이런거 보면 도움이 되요
애들 어느정도 크면 괜찮아지고 둘이 속궁합 맞으면 즐기게 될수도 있어요.. 하기 싫어도 남편분 좀 이해해주시고 응해주세요
그럼 더 이뻐라 사랑스러워 해줄꺼에요
진차 남자들 풀어야지 어디서 바람 안 펴요10. 남편몸엔 사리가...
'13.6.3 7:20 AM (58.87.xxx.207)사리가 쌓여갑니다....
더 쌓여 미쳐 유흥업소와 같은 곳으로 인도하지 말고....
의무감으로 어쩌다 한번씩 달래주세요. 감성이 아닌 의무감으로....11. 청산전문
'13.6.3 7:33 AM (121.131.xxx.253)남편에게 좀 섹시해지라고 하세요..
배도 집어넣고 담배도 좀 끊고... 널 보면 내가 흥분되도록....^^12. 모모
'13.6.3 9:32 AM (115.136.xxx.24)저도 그래요~
애도 꽤 컸건만..
성욕이라는 게 생기질 않네~~13. 모모
'13.6.3 9:33 AM (115.136.xxx.24)19금 로맨스소설 어디가면 볼 수 있나요? ㅋ 그런 거라도 함 봐야겠어요...
14. .........
'13.6.3 9:40 AM (1.244.xxx.167)제가 님처럼 그래서 거부했더니 밖에서 풀더군요.
이젠 결혼 11년차라 아이도 커서 하려니 남편은 벌써 체력이 떨어지더군요.(40중반인데....)
그러니 남편을 육아동참 시키시던가 아님 본인 체력 키워서 의무적으로라도 해야 돼요.
아님 남편 바람 핍니다.
이상 선배 조언이었습니다.15. ...
'13.6.3 9:45 AM (1.251.xxx.40)의무적으로라도 하세요
남자들은 안들어주면 언젠가 지인생 알아서 산답니다16. ....
'13.6.3 9:58 AM (175.223.xxx.83)그러다 보면 남편이 나가서 유흥업소 가게되더라구요
17. ..........
'13.6.3 10:24 AM (125.136.xxx.197)누가 제 이야기를 쓰셨는지^^ 피곤해요.살림하고 애둘 공부지도해놓고 밥먹이고 또 밥먹이고 또 ㅠ.ㅠ
하루가 이렇게 또 한달가고 일년이가고 ...남편은 항상 오징어로보이네요
하긴 소지섭도 오징어로 보이는것이 저의 병이 심각한가봐요18. ...
'13.6.4 12:09 AM (39.7.xxx.58)제주위 언니가 정말 하기싫어서 울었대요 남편한테 다른데 가서하라고 했대요
결국 바람나서 이혼당하고 불쌍하게 살고 있어요
체질적으로 싫은가봐요 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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