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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술빵이 떡처럼 됐어요. Help me, please.

보리술빵 조회수 : 2,184
작성일 : 2013-06-02 17:46:18

보리가루 500 g ,  막걸리 250 g  , 우유 250g 넣고 1시간 이상 발효 시켰어요.

 

이 때부터 이상한거에요.

 

전혀 부풀지가 않아요.

 

2시간 더 발효시켜 합계 3시간 발효해서 쪘는데 그냥 밀가루 덩어리처럼

 

아무 맛도 안나요. 써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가르쳐주세요.

 

폭신폭신한 보리술빵 한 번 먹어보기는 할까요?

 

도와주시는 분이 꼭 나타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IP : 220.120.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2 5:47 PM (175.197.xxx.90)

    우뉴는 왜? 술빵에 우유를 왜???

  • 2. 원글이
    '13.6.2 5:56 PM (220.120.xxx.252)

    물 대신 우유 넣어도 된다고 네이버 블러그보고 따라 해 봤어요. 밀가루 술빵은 제가 잘 해요. 보리술빵은 잘 안되네요.

  • 3. 설탕은요
    '13.6.2 6:07 PM (223.33.xxx.73)

    설탕을 넣어줘야 효모가 일을 할텐데요..
    요즘같은 날씨에 두시간이면 실같이 부풀어있을텐데
    부푼거 확인은 하고 찌세요

  • 4. 원글이
    '13.6.2 6:41 PM (220.120.xxx.252)

    네 장수막걸리 살ㅇ아있는 효소 확인했어요

  • 5. ...
    '13.6.2 7:13 PM (39.120.xxx.193)

    좀 지룩해야 잘 부푸는데 너무 된 반죽은 아니였는지요.
    그리고 온도는 어떻게 맞춰주셨어요?

  • 6. 윗분 말씀처럼
    '13.6.2 7:18 PM (59.21.xxx.53)

    설탕이 들어가야 부글부글 하는데,,,,,,,,

  • 7. 설탕이 빠졌어요
    '13.6.2 8:17 PM (222.106.xxx.69)

    설탕이요..........................

  • 8. 보미
    '13.6.2 8:54 PM (121.135.xxx.123)

    저는 그냥 발효 시키지 않고 반죽다음 바로 찜기에 찌거나 전기 밥솥으로 했어요

  • 9. 원글이
    '13.6.2 9:02 PM (220.120.xxx.252)

    그죠. 설탕이 없죠? 레시피에 설탕이 없더라구요. 설탕이 없어서 그런지 부풀지도 않더군요. 윗님은 발효시키지ㅗ않고 해도 맛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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