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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옷 삶아 입으시는 분들

속옷 조회수 : 2,953
작성일 : 2013-06-02 14:25:50

속옷 삶아 입으면  느낌이 참 좋쟎아요.

면 속옷 중

팬티처럼 고무줄 들어간 속옷은 어떻게 하세요?

삶으면 고무줄이 너무 쉽게 늘어나는데,

그래도 감수하고 그냥 삶는지 

 아니면, 무슨 비법이 있으신지요?.

 

IP : 116.41.xxx.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2 2:32 PM (58.236.xxx.74)

    좀 늘어나도 입을 만 한던데요, 심하게 늘어나면 버려요.

  • 2. 삶아서
    '13.6.2 2:37 PM (117.20.xxx.79)

    입으면 얼마 못입어요 1년쯤... 구입할때도 좀 저렴이로 사서 적당히 입고 버리죠^^

  • 3. 늘어나도
    '13.6.2 2:38 PM (125.179.xxx.18)

    감수하고 삶아입어요ᆞ 뽀송한 그느낌 좋아서요
    개운하구요

  • 4.
    '13.6.2 2:41 PM (115.140.xxx.99)

    늘어나도 입다가 빵꾸 나거나 더 늘어지거나하면 버립니다.
    그래도 삶지않은 빤쮸는 싫여요. ㅎㅎ

  • 5. ..
    '13.6.2 2:44 PM (1.234.xxx.75)

    감수하고 삶아야지 어쩌겠어요..방법이 없잖아요

  • 6. 음..
    '13.6.2 2:49 PM (122.35.xxx.212)

    팬티 고무줄이 늘어날 정도가 되었는데,
    고무줄 말고 다른 부분이 괜찮다면
    고무줄을 바꾸죠.

    삶아 사용하려는 팬티는
    100% 면이니 디자인도 단순한 것으로 해서 교환할 수 있어요.

  • 7. ...
    '13.6.2 2:59 PM (211.234.xxx.61)

    안 늘어나는데요.
    천은 빨리 상하는것 같아요.

  • 8. 삶으면
    '13.6.2 3:01 PM (211.179.xxx.254)

    고무줄도 늘어나지만 천도 안 삶는 것보다는 빨리 늘어나죠.
    어쩔 수 없어요.

  • 9. 자연
    '13.6.2 5:01 PM (183.97.xxx.241)

    속옷 삶다보니 레이스 달린 것은 안사게 되요
    좀 단순한 순면으로.

  • 10. 울할매
    '13.6.2 7:14 PM (168.126.xxx.248)

    세탁해서 건조된 팬티를 증기로 쪄서(?) 입으시더라구요

    소독차원이래요

  • 11. ...
    '13.6.2 7:30 PM (222.109.xxx.40)

    고무줄만 삭아서 아깝다 싶으면 길에서 파는 고무줄 사다 놓고
    고무줄만 갈아 주는데, 귀찮아서 요즘은 그냥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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