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인이 본 한국인 아줌마 머리 스타일

황당 조회수 : 26,731
작성일 : 2013-06-01 23:49:57
가수 이지연씨 얘기보고 생각난건데요~
(생머리가 잘 어울리니 아니니 하는 논란)

제 남친이 외국인인데, 이번에 같이 한국을 다녀왔어요.
같이 강변으로 가서 산책하는데 그날따라 50-60세 정도 되시는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이 많이 나오셨더라구요. 신기했는지 유심히 보더라구요, 옷 색깔이 튀고 또 머리에 캡 모자들도 많이 쓰셨고. 모 마스크 쓴거 보고 기겁하는 바람에 저 혼자 배꼽잡았지만^^;
그러고나서 백화점에 갈 기회가 있어서 갔다가 오는데
노인분들께서 단체로 쇼핑을 오셨더라구요. 다시 유심히 보더니 저에게 몰래 묻더군요.
.
.


너도 나이들면 니 머리 저렇게 곱슬로 변해?


순간 마시고 있던 음료 뿜을뻔 했어요 ㅎㅎㅎㅎㅎ

이상 한국 아줌마들 머리 스타일 다 커트에 곱슬이다. 를 매우 신기하게 생각하는 제 남친이야기였습니다^_^
IP : 89.204.xxx.19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기나
    '13.6.1 11:53 PM (221.148.xxx.196)

    진화과정이라고 이야기해주세요

  • 2. ㅎㅎ
    '13.6.1 11:56 PM (121.130.xxx.7)

    남친 어느 나라 사람인지요?
    파마 머리 못본 것도 아닐텐데...
    서양도 할머니들 짧은 커트에 파마 많이 하던데요?

    남친 말이 웃기긴 웃기네요 ㅋㅋㅋ

  • 3. 블루
    '13.6.2 12:03 AM (122.36.xxx.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귀엽네요
    너도 나이들면 저렇게 변해? (속마음 : 저렇게 변하면 안되는데 ..)

  • 4.
    '13.6.2 12:09 AM (119.64.xxx.204)

    외국도 나이드신 할머니들은 대부분 짧지않나요? 숏커트나 단발웨이브가 많죠.
    긴생머리 할머니 본적 있나.. 기억도 없어요.

  • 5. 황당
    '13.6.2 12:12 AM (89.204.xxx.192)

    기분 나쁘게 해 드렸음 죄송해요, 그냥 전 제 남친 말이 너무 웃겨서. 저희 어머니도 웃으셨는데요(커트에 파마한 머리) 제 남친 독일 사람이구요, 애기일때 머리가 금발머리 직모였다가 자라면서 진갈색 곱슬머리로 진화된(?)케이스 예요~ 그래서 질문도 정말 모르고 진심으로 한 거에요~

  • 6. 도대체
    '13.6.2 12:17 AM (39.118.xxx.227)

    머리 짧으면 관리하기가 쉽고 경제적이죠.

    1. 매일 머리 감을 때 편하다
    2. 머리 말릴 때 편하다.
    3. 짧은 머리는 파마 꼭 안해도 단정할 수 있지만 긴머리는 파마나 스트레이트 안 하면 한국인 대다수가 반곱슬인 관계로 지저분하다.
    4. 쓸데없이 음식으로 섭취한 단백질이 머리카락으로 소비되지 않는다.

  • 7. 외동딸
    '13.6.2 12:17 AM (121.166.xxx.111)

    미국은 파마값이 비싸요.

  • 8.
    '13.6.2 12:18 AM (211.219.xxx.152)

    외국 아줌마들은 헤어스타일이 어떤데요?
    다양한가요?
    나이 들면 머릿결도 안좋아지고 머리숱도 많이 빠지니
    길이를 짧게 하고 풍성하게 보이게 웨이브를 넣는거 아닌가요?
    머리숱 많고 결도 웬만하면 여러가지 스타일을 할 수 있겠지요

  • 9. 뽀글이파마
    '13.6.2 12:19 AM (124.54.xxx.17)

    진짜 재밌어서 올린 글에 까칠한 댓글 많네요.
    저도 시골 할머니들 단체여행 갔는데 단체로 파마하고 여행복 입고 갔더니
    그 사람들이 다 똑같아 보여서 출국심사 보류했다는 얘기 컬투에서 듣고 한참 웃었던 기억이---.

    뽀글이 파마를 단체로 하고 있음 그렇게 보일 수 있죠.

  • 10. ..
    '13.6.2 12:19 A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

    저는 재밌는데 다른 분들은 안 그러신가 댓글이 까칠하네요.

  • 11. 레기나
    '13.6.2 12:21 AM (221.148.xxx.196)

    저도 재밌네요 2222222 픽 웃었어요

  • 12. 둘다 귀여우심..
    '13.6.2 12:28 AM (58.236.xxx.74)

    너도 나이들면 저렇게 변해? (속마음 : 저렇게 변하면 안되는데) 22222222222

  • 13. 외국은
    '13.6.2 12:32 AM (85.179.xxx.33)

    자연곱슬도 많잖아요.
    외국여자들도 긴머리 안어울리는 사람은 걍 짧게 단발치고 다니기도 해요.
    다만 우리보다는 자유로운 편이죠. 저 유럽살아요.

    그리고 긴머리 안어울리는 여자들은 긴머리 안하던데요.

    사실 같은 긴머리라도 4,50대 한국아주머니들이 시커먼 긴머리하는거랑
    노랑머리 흰피부, 그리고 작은 얼굴의 외국아줌마들이 긴머리 하는거랑은 차이가 나죠
    .
    이상하게 아시아여인들이 긴머리해서 안어울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러니 다들 짧게 자르는거고
    나아가 파마까지 하는 거겠죠..

    머리야 자유지만 이왕이면 자기에게 잘 어울리게 하는게 좋겠죠.

  • 14. ---
    '13.6.2 12:34 AM (188.99.xxx.148)

    아따 쫌!!
    웃자고 올린 글에 증말..

    울 나라보단 다양한 거 맞아요.

  • 15. 빵 터졌음다^^
    '13.6.2 12:39 AM (61.101.xxx.40)

    이 야밤에 신랑이랑, 완전 빵 터졌네요~~^^

  • 16. 미국은
    '13.6.2 12:46 AM (1.227.xxx.241)

    긴 생머리 허리까지 기르고 다니는 할머니 쫌 있습니다.
    잠깐 미국에 살때 금발머리 허리까지 휘날리고 짧은 핫팬츠 입고 달리는 여자가 보입니다.
    몸매도 마르고 쭉쭉 빵빵.. 전 차안이구요.
    뒷모습에 지나가면서 얼굴 보면 허걱 합니다.
    완전 쭈글탱 할머니.. 정말 뒷모습보고 앞모습에 놀란적 많습니다. 김태원 광고처럼.ㅠㅠ
    파마 안하고 긴머리를 묶는 사람도 있어요.
    그리고 커트를 해도 파마 안하는 사람도 많고..
    아마 그들은 머리결이 너무나 안좋아서 한국사람처럼 빠글거리는 파마 못하는 것 같아요.
    다 부서질걸요..

  • 17. ~~
    '13.6.2 12:58 AM (119.71.xxx.74)

    야참먹고 화장실 앉아 이글 보고 미친듯 웃었어요 그냥 웃자고요 사실 사십 훌쩍 넘으니 긴머리 귀찮아 자르려고 고민중이에요
    울 아들 성화에 그냥 있지만요
    암튼 컬트 댓글 대박 웃겨요
    야밤에 한 참 웃다 남편이 화장실 두들겨서 멈췄어요

  • 18. ...
    '13.6.2 1:04 AM (112.155.xxx.72)

    저도 나이 들면서 약한 곱슬이 강한 곱슬로 바뀌었고
    미국인 친구 블론드였다가 나이 들면서 검은 색으로 바뀌는 것도 봤어요.
    그러니까 독일친구가 그런 질문 하는 거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데요.

  • 19. 여긴
    '13.6.2 1:09 AM (80.202.xxx.250)

    외국인 남친의 한국을 바라보는 시각 얘기가 나오면 꼭 비꼬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 20. 공감요
    '13.6.2 1:28 AM (42.77.xxx.79)

    ㅋㅋ 꼭 우리 남편 보는 것 같아서 로그인했어요.
    우리 남편도 외국인인데..일년에 두어번 친정갈 때
    1.티켓팅 하는 곳부터 시작. 똑같은 머리 스타일. 산도 안타는데 등산 점퍼. 심지어 똑같이 맞춰 입은 단체 어머님들 보고 우리 한국가는 거 맞다며ㅋㅋㅋㅋ
    2.게이트나 면세점에서 한국분들 용하게 알아맞춰요. 전 별 생각없다가 어느 순간 웃겨요.
    3.한국 공항에 마중 나온 친정 엄마보고 엄마~~(한국말 거의 못하지만 엄마 발음은 끝내줘요;;)하고 달려가 안기고선 집에 가는 차 안에서 여보는 몇 살에 엄마로 변하냐고 물어봐요.

    우리 남편은 울엄마 파마 스타일 보고
    양머리 파마래요 ㅋㅋㅋㅋㅋ

    저 사는 이 동네는 나이 상관없이 머리스타일 자유로워요.
    나이 먹어서 긴 머리. 나이아가라 파마?머리.
    흰머리 백발 머리 땋아서...붓글씨 쓰게 생견

  • 21. 00
    '13.6.2 1:30 AM (223.62.xxx.148)

    그런데시절이 좀 변하고 있는거 같긴해요. 티비 속 중년 텔런트들도 그렇고.. 제 주변 4~50대들 스타일 다 각자에요.
    뽀글 파마는 아마도 연령대가 더 높을걸요. 60대 이상요.

  • 22. ㅎㅎㅎ
    '13.6.2 1:46 AM (220.93.xxx.15)

    젤 쉽고 간편하고 단점 많이 가려주니 그런 머리로 갈 수 밖에....
    저도 머잖아 그런머리 해야 할 것 같은데 생각해보면 좀 끔찍하네요..
    헤어디자이너들이 좀 노력해서 그런머리 안하고도 버틸수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와 비슷한 일본은 중년여자들도 할머니들도 이뿌기만 하다드만.....

  • 23. .....
    '13.6.2 2:16 AM (1.238.xxx.28)

    위에 일본 할머니 쓰신분....
    전 일본 할머니들 정말 많이 봤는데요....
    개성이 넘치다 못해, 양갈래 땋은(혹은 묶은) 머리도 서슴없이 해요. 그것도 아주 소녀스러운 밀짚모자에...... 흠.....;;;;

    우리나라 중년여성들의 헤어스타일...좀 천편일률적이긴 하지만!
    일본따라가는건 싫어요 -_-;; (우리 엄마가 만약 양갈래 땋은 머리...음....ㅠㅠㅠㅠ)

    글구 백인 중년여성들.
    긴머리 ,단발머리, 곱슬, 파마머리, 직모 넘넘 다양하던데요.
    그 사람들도 직업과 지위에 따라 조금씩 비슷비슷한건 분명 있지만
    우리나라처럼 거의 오차없이 똑같진 않아요


    우리나라중년여성의 단발머리가 잘못되었다는건 절대 아니구요 (또 은근 잘 어울림)
    뭔가 튀는 거에 대한 반발감.
    우린 다 비슷해야 돼. 넌 왜 그렇게 튀어? 좀 이상하다.
    이런 시선은 너무 촌스럽고....싫어요...

    아직 40대까진 긴 머리가 그래도 보이는데
    50대넘어가면서는 거의 찾아볼수가.....

  • 24. 스미스요원
    '13.6.2 3:51 AM (93.45.xxx.116) - 삭제된댓글

    한때 매트릭스 스미스요원들이라고 나돌던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헤어스타일이 똑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http://cfs10.tistory.com/image/18/tistory/2009/01/04/12/31/49602d89035f1

  • 25. ㅋㅋㅋㅋㅋ
    '13.6.2 6:33 AM (121.188.xxx.90)

    ㅋㅋㅋㅋ 재밌네요ㅋㅋㅋㅋㅋㅋ 새벽에 웃고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 26. 실용적인선택은
    '13.6.2 8:09 AM (116.39.xxx.87)

    안닌 듯 합니다
    짧은 커트 파마가 얼마나 미용실 자주 가야 하는데요
    우리도 숏커트 하면 금방 자라서 가잖아요
    매일 매일 손질이 어렵다가 답이 아닐까요.

  • 27. 맞아요
    '13.6.2 8:22 AM (1.235.xxx.235)

    한국사람들 편견이 더 웃겨요. 막상 개성존중 못하고 머리기르면 기른다 수근수근
    어울리네 안어울리네 품평회 작렬. 막상 본인들은 하나도 안이쁘다는거.

  • 28.
    '13.6.2 8:52 AM (112.184.xxx.151)

    헤어디자이너 란 용어 가 가장 과장된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중앙지 한면을 다 차지한채 어떤 헤어디자이너 를 인터뷰한 기사를 봤는데,

    그 중에 이런말이 있더군요. 미용실 와서 알아서 해달라는 말이 제일 싫다고,

    디자이너 란게 뭔지 알면 그따위 말을 중앙지 에서 말할수 있을까요.

    저 뽀글이 파마도 저걸 해준 미용사는 다 틀린 사람일테죠. 그런데 결과물은 천편일률적이죠.

    헤어디자이너 라고 자칭하는 미용사들 보면, 제일 웃겨요. 디자이너가 뭔지는 아니?

  • 29. 모모무
    '13.6.2 10:17 AM (221.148.xxx.109)

    저 뽀글이 천편일률화를 없애려면
    할머니가 긴 머리를 하시든 양 갈래로 땋으시든
    제발 그냥 좀 냅두는 문화가 필요해요.
    당장 위에서도 우리 엄마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네 어쩌고 타령...-_-

    아니 자기 머리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는데
    왜 남이 어울리네 마네를 시시콜콜 훈수두나요.
    그러니 그냥 욕 안먹는 뽀글이 머리를 죄다 하시는 거죠.

    지금 노인 세대 말고 앞으로 노인 될 세대 분들은
    제발 그러지 맙시다.
    동얀인이고 숱 없고를 떠나
    그냥 단발 생머리, 펌 약간만 한 웨이브 머리, 치렁치렁 긴 생머리 등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의 중년/할머니들이 거리를 누빌 그 날을 고대합니다!!

  • 30. ..
    '13.6.2 10:27 AM (203.226.xxx.245)

    제목을 아줌마에서 할머니로 바꾸는 게 맞을 거 같애요
    제가 짧은 웨이브 머리하면
    울 애들, 할머니 같다고 하지 아줌마 같다고 안해요

    요즘 아줌마들 머리가 얼마나 다양하고 예쁜 줄 모르시는군요..

  • 31. ...
    '13.6.2 10:50 AM (110.14.xxx.164)

    외국인남자들. 그 얘기 많이하는데...
    한국 아줌마들 나이들면 머리숱도 적어지고 손질이 어려워서 그렇다고 하니 수긍하긴하대요
    그래도 긴머리가 좋다고 ㅎㅎ
    요즘 40대 이상은 그래도 개성이 있어서 다 똑같진 앟은거 같아요

  • 32. 어렵게 사셔서
    '13.6.2 11:03 AM (223.33.xxx.94)

    어려운 시절에 머 본인 스타일이 있었겠나요.
    지금 3, 40대는 다를 꺼에요.

  • 33. 1111
    '13.6.2 11:04 AM (210.205.xxx.124)

    지금은 50대도 달라요

  • 34. ..
    '13.6.2 11:05 AM (211.243.xxx.204)

    아니.....웃자고 올리 글인데 왜들 그리 심기가 불편하신지.
    그러지들 마세요. 젊은 처자 외국인 남친 얘기 귀여워서 웃음 팍 나오더만
    글 올린 사람 무안하게시리...

    그리고 우리 나라 좀 심한거 맞아요. 그나마 요즘은 좀 덜하지만.
    저도 40대 중반에 아직 파마 안하고 버티고 있는 중인데 하도 나이들어 생머리 하고 있는
    거 청승맞다고 82에서 그러셔서 고민 되긴 합니다. 뽀글이로 지져야하는지.ㅎㅎ

  • 35. 원글도ㅋㅋ댓글도ㅋㅋ
    '13.6.2 12:17 PM (115.140.xxx.99)

    원글님 남친분 너무 웃기고,
    귀엽고.. 살짝 겁나셨나? ㅋㅋ
    여친분이 그렇게 변할까봐? ㅋㅋ

    남친분 어릴적자신의경험때문에 진지하게 물은거 재밌으라고 올린건데 일부까칠댓글들은 참..

    댓글중.. 스미스요원사진보고 고딩아들과 미친듯웃었네요.
    재밌게 잘 봤어요. ㅎㅎ

  • 36. 재밌네요
    '13.6.2 5:11 PM (125.132.xxx.36)

    사실 저도 머리 때문에 고민이랍니다
    40인데 브라 라인정도 길이예요.생머리는 아니고 굵은 웨이브로...
    2년에 3번정도 파마해요 머리결도 약하고 게으르고 돈도 아끼고 해서요...
    사실 머리에 그닥 관심 없는데 저에게 하는 말이 아니더라도 마흔넘어 머리 길면 추하다니 이런말 들으면 좀 그렇더라구요... 어느 모임에서도 그런 말이 나오길래 농담처럼 '아니 내머리 내맘대로도 못해?" 하며 웃었는데....
    정말로 추해 보이나요? 나이들어 긴머리 하신분들 전 안이상하던데....

  • 37. ...
    '13.6.2 7:30 PM (211.192.xxx.22)

    푸하하하하하, 너무 웃겨요, 언제 엄마로 변하냐고 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2378 망치부인딸아이 성폭행할거라는 사건... 2 너무하다 2013/07/02 996
272377 망치부인 딸에게 성적 욕댓글 단게 국정원이었답니다. 28 기막히네요 2013/07/02 6,510
272376 제주)산방산탄산온천에서 대평포구숙소까지 야간운전 많이 힘들까요?.. 3 제주 2013/07/02 1,289
272375 가방을 하나 사고 싶은데 벌써 5년째 고민 16 가방 사고 .. 2013/07/02 4,243
272374 다이어트약 리*라이트 아세요? 1 살빼자 2013/07/02 774
272373 중2딸이 공부하는중에 펑펑우네요. 14 딸아딸아내딸.. 2013/07/02 3,260
272372 이재현 CJ회장 구속…재벌 '솜방망이 처벌' 사라지나 9 세우실 2013/07/02 1,480
272371 중고등 영수 수준별수업 거의 다 하지요? 7 학교수업 2013/07/02 955
272370 월남쌈과 어우리는메뉴 추천해주세요 4 지현맘 2013/07/02 1,029
272369 과연 저도 스피닝에 빠질수 있을까요? 5 스피닝 2013/07/02 2,502
272368 어제만든 유부초밥, 냉장고에 두었는데요..오늘 먹어도 될까요? 1 유부초밥` 2013/07/02 2,751
272367 오이지 레시피 간단하게 하는거 성공하신분 23 올리 2013/07/02 3,120
272366 5세아이 한글 교육 지금부터 시작해야하나요? 5 유아교육상담.. 2013/07/02 2,033
272365 전업주부의 하루 6 나의 하루 2013/07/02 4,118
272364 TV비평 PD "KBS 불공정 보도 계속되면 국민저항 .. 샬랄라 2013/07/02 655
272363 한겨레멘토링캠프에대하여,,, 비전맘 2013/07/02 836
272362 글래머러스하다는말.. 13 123 2013/07/02 2,775
272361 급성 설사에 뭐가 좋을까요?? 8 @@ 2013/07/02 2,230
272360 핫메일 로그인 해서 들어 갔는데. 왜 편지 읽기 쓰기 에 들어가.. 토토 2013/07/02 1,225
272359 중딩 아이들 용어 중 '데메'가 무언가요?..;; 5 ^^;; 2013/07/02 2,170
272358 언니라 부르다가 00엄마라고 부르는데 14 은근히 2013/07/02 2,971
272357 죄소하지만 강서구에 치과좀 추천해주세요^^ 치과... 2013/07/02 824
272356 월 백만원을 요구하는 시어머니때문에 힘들어요ㅠ 68 리얼킹 2013/07/02 17,908
272355 직장맘들 초등저학년 여름방학때 어떻게 하세요? 4 방학 2013/07/02 1,562
272354 "박정희 특별전, 학생 방문토록..." 전국 .. 1 시작 2013/07/02 1,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