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낮에 사슴피를 조금먹었다고 하는데 설사해요

sos 조회수 : 2,886
작성일 : 2013-06-01 21:16:16
에효~~ 제가 화가 치밀어요
월말 보고서 내야한다고 출근 했던 남편이
좋은거 있으니 빨리 내려오라는 전화받고
가보니 주차요원들이 사슴피를 마시라고 주더랍니다
그런거 별로 좋아하는 않는 남편이 나이많은 분들이
주는걸 인사로 조금 받아 마셨 다는데 설사를해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병원에 가봐야 할지?
왜 이런 바보같은짓을 하는지 생각 할수록 열받아서
펄쩍 뛸 지경입니다
경험있으신분 댓글 좀 부탁합니다
IP : 39.114.xxx.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1 9:21 PM (124.199.xxx.9) - 삭제된댓글

    저도 중학교 때쯤인가?? 어른들이 억지로 주셔서 마셨다가..
    집에 와서 시뻘건 피를 고대로 토했던 기억이 나네요...
    설사하는건 좀 지켜봤다가 멈추시면 괜찮은 거고요..
    영 걱정되시면 병원가셔서 기생충 검사같은 것 해보세요.

  • 2. ..
    '13.6.1 9:22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동물피 잘못 먹으면 기생충 감염 우려가 있어요,. 설사까지 하는거 보니 그닥 건강한 사슴피는 아닌듯 싶은데,,
    설사 계속 하면 병원 데리고 가서 치료받으시고 나중에 기생충 감염안되었는지 검사 받아보세요,

  • 3. ...
    '13.6.1 9:44 PM (218.48.xxx.48)

    도대체 피를 왜 먹나요...
    분명히 어디(?)에 좋다고 했을듯....
    그리고 요즘 같은 날씨에...겁도없이...
    정말 한심한 남자들...;;;

  • 4. 세상에
    '13.6.2 12:06 AM (125.186.xxx.25)

    그걸 먹으라고 받아먹는 사람은 뭐죠?

    생각하니 뱀파이어들도 아니고 왜 생피를 마시나요?

    정말 너무나들 무지한것 같아요

  • 5. 사슴결핵
    '13.6.2 12:28 PM (39.7.xxx.166)

    조심해야되요 관리들어간지 얼마 안됐어요
    생피, 생고기 절대 드시지마세요
    끓이고 소독처리된 가공품으로만 섭취해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1822 "국정원 국조 똑바로 해주세요... 연애 좀 하게&qu.. 1 샬랄라 2013/07/08 511
271821 애견 키우시는 님들께 질문요~~ 8 걱정걱정 2013/07/08 1,390
271820 800 빚.. 4 2013/07/08 2,089
271819 한국의 자연미인 연예인(1980~1999년생) 9 미인 2013/07/08 6,615
271818 자식을 보낸다면 의대가 좋을까요? 치대가 좋을까요? 9 .. 2013/07/08 3,588
271817 승무원 복장은 참 아이러니.. 33 ... 2013/07/08 17,266
271816 평가제도를 없애라 경영 2013/07/08 495
271815 쇼파가 절. 잡아당겨요 14 끈적 2013/07/08 3,570
271814 혹시 독일어 아시는분 계실까요? 4 아자,시작!.. 2013/07/08 906
271813 초등 고학년 남아 장화 이상한가요? 5 레이니 2013/07/08 1,011
271812 고양이 두마리 키우는 분 중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2 깡패 2013/07/08 1,500
271811 40넘어 직장다니니 더더욱 스트레스 받네요 6 완벽주의자 2013/07/08 3,221
271810 이비인후과 의사샘 계실까요? 70대 아버지께서.. 2 2013/07/08 809
271809 이거 무슨 병인가요?(자기집은 치울거 눈에 안보이는데~) 23 겨울 2013/07/08 4,420
271808 수영..아랫반으로..내려가보신분.. 6 ... 2013/07/08 1,667
271807 초등전 사교육이요. 무슨 필요에 의해 시키는건가요? 3 궁금 2013/07/08 1,548
271806 "나가요" 쇄빙선 밀어내는 아기 북극곰 3 ... 2013/07/08 2,065
271805 국수 소면으로 스파게티 해보신분? 8 허걱! 2013/07/08 7,972
271804 급하면 제게 돈 빌려 달라고 손 내미는 사람인데.. 3 춘천이야 2013/07/08 1,665
271803 유기농 율무차 가루로 된건 어디에서 살수 있나요 6 . 2013/07/08 2,540
271802 원가는 시중가의 몇 %나 될까요? 6 보통 2013/07/08 1,207
271801 와이파이 공유기를 설치하고푼데. 9 거북이 2013/07/08 1,487
271800 공유기를 혼자쓰는경우 1 스노피 2013/07/08 795
271799 개포동, 대치동, 도곡동 초등1학년 영어학원 추천해 주세요 6 나나나 2013/07/08 2,443
271798 이럴 경우 복비는 누가 내나요? 11 집주인 2013/07/08 3,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