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도 못 쉬게 끌리는 경우
본능적으로 유전자가 알아보는거라구요.
이유없이 막 끌리는 사람은 유전자 조합상 궁합이 최고라고;;
정말 그럴까요?
이쪽이 그렇게 느끼면 상대편도 비슷하게 느낄 지 나만의 느낌인지 궁금하네요.
1. sun
'13.6.1 6:57 PM (175.223.xxx.33)저도 그런적 몇번 있었는데
그냥 그 남자가 인기남이더라고요~
내가 끌리면 남도 끌리는 ㅋㅋㅋㅋ
보는 눈은 대략 다 비슷~2. ....
'13.6.1 7:19 PM (211.234.xxx.84)저도 끌림에 대한 경험이 두번 있었어요
한번은 키크고 잘생긴 동기생
스쳐지나가는 모습보고 사귀고싶다 했는데
어찌어찌 인연이 되더라구요
전형적인 나쁜남자형
맘고생하다 헤어지고
두번째는
연하에 학력 지위 경제력 저보다 못한데
어찌나 끌림이 강한지 정신이 없더라구요
오징어같은 외모도 섹시하고
안겨보고싶고 자보고싶고
참 이게 유전자에의한 본능이라면
본능에 충실해도 되는건가요?3. 우리사회가
'13.6.1 7:20 PM (58.236.xxx.74)그렇게 매력이나 섹시함에 있어 그렇게 다양성이 잘 발달된 사회가 아니예요.
오죽하면 첫사랑이미지조차 전국의 남자들이 좋아하는
수지같은 국민첫사랑이 있겠어요 ?
많은 남자들이 신민아, 전지현 면전에서 보면 숨이 확 막힐 걸요 ^^4. ...
'13.6.1 7:36 PM (223.62.xxx.38)아뇨 ㅋㅋㅋ
누구나 탐낼 만한 사람에게 끌리는거야 당연하지요.
제 얘기는 남들 보기에는 평범한데 나에게만 100% 숨막히는 사람에 관한 것이에요.
이런 경우 유전자와 관련이 있을까 궁금하구요.5. 있습니다
'13.6.1 8:41 PM (118.209.xxx.225)알랑 들롱이나
원빈 장동건같이 누구나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
님만 정신 못차리게 끌린다면
님과의 궁합이 좋은 걸겁니다.
근데 상대도 그리 느끼지는 않을 수도 있음.
유전자란 것의 반응은 지극히 이기적이라
자기에게 득될 상대를 보면 그렇게 본체의 정신을 나가게 만들거든요.
상대는 자기에게 엄청 득되는 이성에게 그렇겠지요.
둘이 서로 그렇다면 하늘이 내린 인연인 거지만 보통은
서로 다른 곳을 보기 마련.6. 화학작용이죠.
'13.6.1 9:17 PM (193.83.xxx.90)페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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