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눈썹 아이라인 영구화장? 아니면 문신? 이요

안전 조회수 : 2,869
작성일 : 2013-06-01 06:23:38

저희 딸이 속눈썹 아이라인을 할 때마다 시간이 너무 걸린다고

아주 가늘게 속눈썹 부분만 영구화장을 하면 어떻겠냐고 하네요.

 

그런데, 제가 위생이나 안전 문제는 엄격하게  따지는 편이예요.

영구화장이나 문신을 하는 거 자체는 괜찮은데요, 더군다나 우리 아이가 가늘게 하겠다니깐요.

제가 걱정하는 것은 다음 2가지입니다.

1. 염료가 과연 인체에 들어가서 안전할 것일까  염려되구요,

2. 영구화장이나 문신을 할 때 쓰는 기구를 매번 소독을 하고 쓰는 것인가 이것이예요.

 

얘기를 들으니까 영구화장을 하는 기구로 한다는데요,

어쨌거나 이것도 피부를 통해서 들어가는 방법으로 하는 것이잖아요.

병원에서는 모두 일회용 주사기로 쓰니까 안전하지만

과연 영구화장이나 문신 새기는 곳에서 일회용 기구를 쓸리는 만무하고

한 사람 하고서 다음 사람 하기전에 과연 소독이나 할까 의문이거든요.

 

저는 화장도 안하고 영구화장이나 문신은 구경도 못해봤어요.

해보신 분들은 하실 때 보니깐 어떻게 하던가요?

기구를 소독은 하고 하는지요?

IP : 118.46.xxx.1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1 6:28 AM (112.144.xxx.176)

    양심에 맡기는 수 뿐이 없겠죠 그걸 감독할 기관이 있는것도 아니고,,솔직히 몇명이나 할까 의문이지만..

    걱정되면 병원가게하세요 금액이 비싸서 그렇지 안전하쟎아요 그리고 염료는 안전한걸로 알아요

  • 2. 돈워뤼
    '13.6.1 6:45 AM (121.165.xxx.189)

    병원가서하세요. 값도 큰 차이 없지만 설사 열배가 차이가 난다해도
    불안하면 병원가는거죠.

  • 3. 아가씨들 하는 건
    '13.6.1 9:23 AM (122.37.xxx.113)

    문신 아니고 반영구화장이예요. 아예 달라요.
    문신은 그야말로 시커먼스처럼 (예전 아주머니들 세대들 하던) 매직그은 거 되는 거고요.
    반영구는 자기 눈썹처럼 보이게 눈썹 결 모양으로 쓱쓱 긋는 거예요.
    염료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모르겠지만 저 했던 곳도 그렇고 대부분 유명한 곳은
    소독이 아니라 아예 기구를 일회용 씁니다.
    그리고 요새 반영구는 뭐 거의 필수 수준이라고 보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5257 집들이 장보는데 코스트코에서 뭐사면 좋을까요? 9 새댁 2013/06/13 3,666
265256 아무것도 혼자 안하는 외동아이 11 -- 2013/06/13 3,497
265255 26개월아기는 오미자를 어떻게 먹이나요? 4 오미자 2013/06/13 1,853
265254 아가씨 제사 하시는 분 있나요? 14 맏며느리 2013/06/13 4,360
265253 슈퍼갑 거래처에서 불만제기하는 이유는 속상해 2013/06/13 381
265252 올리브유얼룩제거! 기름 2013/06/13 1,140
265251 저 돈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49 원글 2013/06/13 17,267
265250 마음가는 곳에 재물도... 1 마음 2013/06/13 1,064
265249 생리 불순으로 병원 진료 받고 경구피임약 사왔어요ㅠㅠ 2 구리구리 2013/06/13 1,353
265248 롯데 슈퍼-나가사끼 홍짬뽕 3 싱글 2013/06/13 1,711
265247 제습기로 빨래말리면 잘 마르나요 13 -- 2013/06/13 6,033
265246 엄마 생신상 메뉴좀 봐주시고 한개 추가부탁드려요~ 6 아자 2013/06/13 1,504
265245 ㅠㅡㅠ 흑 3 2013/06/13 888
265244 여자는 외모로 평가받으면 안된다생각합니다...평가방법은? 8 서울남자사람.. 2013/06/13 2,044
265243 혈소판감소증 문의하신 분께 2 // 2013/06/13 3,216
265242 사람들 한테 크게 배신감을 느낀후 제가 이상해 진거 같아요 3 .. 2013/06/13 1,726
265241 추천할 만한 TV프로그램이나 강의 있으신가요? 3 .. 2013/06/13 609
265240 전주 스파라쿠아 가보신분 계실까요? 4 미미 2013/06/13 1,734
265239 에프터 스쿨은 참으로 미녀들인데.. 7 유이 2013/06/13 2,711
265238 미용사들은 본인이 머리 자르나요? 4 -- 2013/06/13 2,529
265237 혈소판감소증 12 답글절실 2013/06/13 3,397
265236 연애시절 제게 애정표현 하듯이 아이에게 표현하는 남편. 5 ^_^ 2013/06/13 2,503
265235 토요일이 제사인데 오라고 하면 시누이 노릇인 걸까요? 25 친정제사 2013/06/13 4,266
265234 영어과외샘이요~ 9 중3엄마 2013/06/13 1,905
265233 제습기 사긴 샀는데 집이 늘 표준 습도네요...;; 6 ... 2013/06/13 3,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