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 하던 아이가 공부에 의욕과 흥미를 잃으면 어떻게 할까요?

공부 조회수 : 1,332
작성일 : 2013-05-30 20:38:09
지금껏 잘 해 왔는데

모든 학습에 살짝 손을 놓는거 같아요.

지쳤나봐요.ㅜ

옆에서 뭐라 조언해 주는게 좋을까요?

이제 고등 가는데 어찌해야 할지.

경험자 분들, 도와주세요.
IP : 211.209.xxx.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좀쉬게하면
    '13.5.30 9:35 PM (222.106.xxx.69)

    아이를믿고기다린다는게 힘들긴하겠지먼
    좀쉬는것도관찬을거같아요
    고딩되면 쉴시간이없잖아요

  • 2. z~
    '13.5.30 9:46 PM (180.229.xxx.173) - 삭제된댓글

    전교 1, 2등 다투던 애가 그래서 고등올라가기 전 겨울방학 때 원하는 붓글씨 마음껏 하라고 했대요. 아무것도 안 해서 다들 미쳤다고 햇는데 아이는 그때 마음의 정화가 되어서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해요. 지금은 원하는 대학 갔고요

  • 3. ...
    '13.5.31 8:41 AM (110.14.xxx.164)

    좀 기다려 주세요 옆에서 공부 얘기말고 다른걸로 대화 해주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0207 남편이 삐진것 같을때 4 .. 2013/05/31 1,275
260206 이시간에 냉채 해먹을 수 있는 방법 6 ㅇㅇ 2013/05/31 933
260205 장윤정 어머니, 남동생 인터뷰 36 봄날 2013/05/31 11,545
260204 노종면 : 대구일베를 일베라 못부르는 언론현실... 11 소녀도시락 2013/05/31 1,761
260203 장윤정 엄마 사채 끌어서 도박 한거죠? 4 ... 2013/05/31 11,488
260202 대구얘기로 게시판이 도배되었네요. 이 쯤해세 정리되는 에피소드.. 30 ... 2013/05/30 3,236
260201 미안하다는 말을 안하는 사장 2 기타 2013/05/30 800
260200 카카오스토리가 여러가지를 알려주네요. 3 망할놈 2013/05/30 2,871
260199 초등 5학년, 방과후 혼자 집에 둬도 될까요? 10 일하려는엄마.. 2013/05/30 3,105
260198 승단심사 ..따라가야겠죠? 1 합기도 2013/05/30 599
260197 "깜냥" 무슨 뜻인가요? 3 ... 2013/05/30 3,200
260196 태권도 관장 자살하신 글 보셨나요? 4 에효 2013/05/30 4,494
260195 아우..씨..깜짝이야 6 --++ 2013/05/30 1,810
260194 연회색 일색의 코디 수정좀 해주세요. 1 2013/05/30 761
260193 몇번 안입은 코트 꼭 세탁해야할까요? 1 ... 2013/05/30 1,850
260192 40대 미혼여성의 삶의 단상 32 mabatt.. 2013/05/30 19,270
260191 6세 남아 놀이치료해보려고 하는데 조언 좀 해주세요. 7 노스트레스 2013/05/30 2,250
260190 오늘 애니팡해보셨나요? 2 게임의 여왕.. 2013/05/30 1,577
260189 전문가님 댓글들.. 2 아구 2013/05/30 1,130
260188 가로수길 잘아시는분... 7 헬프미 2013/05/30 1,597
260187 경상도에도 훌륭한 남자는 있죠. 몇명 안돼서 그렇지.. 21 ... 2013/05/30 2,388
260186 저같은 엄마 없겠죠.. 마음이 괴로워요 ㅠㅠ 30 .. 2013/05/30 8,328
260185 맥주 추천해주세요. 14 .. 2013/05/30 1,708
260184 장윤정 동생 엄마 방송까지 나왔네요 32 에휴 2013/05/30 13,055
260183 어린이집에서 거의매일 똥꼬가 헐어와요 44 진주목걸이 2013/05/30 1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