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들중에 몇퍼센트나 룸싸롱에 다닐까요?
1. ㅇㅇ
'13.5.29 2:22 PM (203.152.xxx.172)있기야 있겠죠.. 하지만 대인관계 별로 없는 남자일듯;
이런 유형이... 땡돌이들이죠 보통;;; 점심은 집에와서 먹고 퇴근시간 땡하면 퇴근하고 이런 사람들;2. .......
'13.5.29 2:23 PM (58.231.xxx.141)예전에 통계에 나왔었는데....
태어나서 단 한 번이라도 성매매를 해본 적 있냐. 하는 질문에 남성의 40% 정도가 있다. 라고 답했습니다.
성매매를 해본 적 있다는 사람들 중에서 1~2번이 50% 이상이었던걸로 기억하고....
언제 해봤냐는 질문에는 군대에 있을때 호기심에 해봤다. 라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 조사에서 유부, 미혼은 내용에 없었지만 저는 그거 보고 다니는 사람들만 맛들려서 죽어라고 줄창 다닌다. 라는 결론 내렸습니다.
익명 보장되는 설문조사에서 본인들이 스스로 답했으니 제일 정확한거겠죠.
사실 사회생활해도, 일부 영업직(영업이라고 유흥업소 다 다니느거 아니에요.), 일부 사업하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가기 싫음 안가요.3. .....
'13.5.29 2:27 PM (218.238.xxx.159)룸은 돈이 넉넉해야 가는거구요;; 월급쟁이들이
무슨돈이 있어서 그비싼 룸에 가겠습니까..
노래방, 룸, 이런곳에 간다고 다 관계하는것도 아니고요..
평소 소심하고 뻘쭘한 남자는 그런곳가서도 똑같다고 하더만요.
남자들 말로는 결벽증가진 남자들은 2차 잘안한다는 말이 있어요
애정없는 관계는 싫다는 부류의 남자들은
'비교적' 그런 유혹에서 안전한듯해요.
아 짠돌이들도 좀 안갑니다. ㅎ 돈아까와서. 남이내주는건 몰라도
내돈내고 왜 그런곳가냐는 남자들 많아요4. ..
'13.5.29 2:32 PM (50.157.xxx.33)전 대부분의 남자들이 가는것 같고, 갈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하구요
룸싸롱을 좋아하는 남자와 별로 안 좋아하는 남자로 구분하는개 맞다고 봅니다
분명히 별 관심 없는데 억지로 끌려가는 남자들도 있거든요
좋아하는 남자도 세부 구분이 필요한데
룸싸롱 다닐 능력되는 남자.. 없어도 아껴가며 가는 남자
회사 핑게로 건수만 노리는 남자 ...
룸싸롱은 가고 싶으나 능력이 안되서 그냥 그 밑에 도우미 언니들로 만족하는 남자
제가 기억나는 회사 남자 직원의 발언증에 왜 룸에 가냐.. 라는 질문애
여자와의 스킨쉽이 필요해서 간다 대답한 직원이 있었네요
물론 결혼한 남자 애는 2살, 마누라는 가족이지 여자가 아니랍니다 ㅎㅎ
이 분 밖에서 보면 괜찮은 대기업 평범한 과장인 37-8세 남자였네요5. 근데
'13.5.29 2:40 PM (112.202.xxx.196)이걸 여초 사이트에 물어본다고 어찌 알겠어요.
거기다 남자들한테 물어봐도 답 잘 안해줄 것 같아요.
뭐가 자랑이라고 블라블라하겠어요.
룸싸롱 수와 유흥업소 종사자들의 수를 예측해서 대략적으로 가늠될 뿐이죠.6. 거의다
'13.5.29 3:02 PM (175.223.xxx.77)아주 어리면 모를까 살면서 한번 안 가본 사람 찾기 쉽지 않을걸요 성매매도 그보다는 덜하겠지만 30대이후 남자들 경험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훨 많지 않나요 여자한테 말을 안해서 그렇지
7. 유부녀시라면
'13.5.29 3:58 PM (121.141.xxx.125) - 삭제된댓글그냥 내남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그런 믿음도 없이
설마 결혼하신건 아니죠?8. 그건
'13.5.29 3:59 PM (14.52.xxx.59)내돈내고 가느냐,남의 돈으로 가느냐로 분류해야 할것 같구요
신나서 가느냐,마지못해 가느냐로 또 분류해야 할것 같습니다
남의돈으로 마지못해 가는 회사원도 상당수 있구요
남이 돈을 내게 요구하며 가는 회사원도 상당수 있어요
그게 지나치면 이제 자기돈 내고 가는 정신나간 사람이 생기는거죠
비싼 룸싸롱 다니는 남자들은 의외로 얼마 안될겁니다
그게 아무나 막 가는 가격대가 아니잖아요 ㅠ9. 음...
'13.5.29 4:48 PM (203.242.xxx.19)사회 생활 오래한 사람인데요
남자들 공짜 기회가 있으면 대부분 갑니다
내 남편은 안간다 그렇게 믿고 사는 게 편하겠죠
가끔 안그런 사람도 있긴 하지만, 남자들 대체로 많이 가요.....
여기분들 아니다 내 주변은 다 안간다 그런 분들 있던데
그런데 갔다와서 갔다 왔다고 가족한테 말하는 게 더 웃긴 거죠....
씁쓸하지만 많이들 가요....특히 접대하고 접대할 일 많은 쪽10. 루드비히
'13.8.15 12:44 AM (178.128.xxx.132)내 남편은 안 간다, 내 남편은 바람 안 핀다라....
ㅋㅋㅋㅋㅋ님 남편은 남자 아닙니까?
남자는 다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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