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에는 나쁘지만 가끔은 먹고싶은 부대찌개 쉽게 맛내는법

제발 조회수 : 1,901
작성일 : 2013-05-29 12:54:03
부대찌개ᆢ 햄, 첨가물 염분덩어리인것 알지만 그래도 가끔은 심하게 먹고싶을때가있죠. 그런데 반전은 이와중에 맛내기가 쉽지않다는ᆢ

제가 부대찌개를 정말 잘끓인다 소리를 듣는데 그럴수밖에 없어요.
멸치다시마육수 정성껏 우리고 거기에 햄 쏘세지 각종채소 그리고 핵심은 소고기다진것을 꼭 넣으니까요. 그런데 사골육수를 쓰지않는 한
식당에서 파는것같은 제대로된 맛을 내려면 이렇게 할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어차피 몸에나쁜것 차라리 값싸고 편하게 가자 생각했습니다. 그거슨~ 사리곰탕면으로 끓이는겁니다.ㅋㅋ

미리 채소 햄 매운양념 김치약간 통조림 콩을 준비해놓고 사리곰탕면을 물을 넉넉히 붓고 (평소라면양의 1.5 에서 2 배) 끓이기시작합니다.
물이 끓으면 스프와 양념, 각종 재료 투하후 채소가 다 익으면 마지막으로 라면을 집어넣어 익히면 끝. 라면하나로 끓여서 얼른 라면건져먹고 밥말아 먹으면 어른 두사람은 충분합니다.
라면사리까지 한방에 해결되고 편합니다.
IP : 175.223.xxx.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존심
    '13.5.29 12:59 PM (175.210.xxx.133)

    돈코츠라멘스프를 넣어서 끓여본적도 있습니다...
    그 맛도 쓸만하더군요...
    사리곰탕면 기억해 둬야 겠군요.

  • 2. 부대찌게
    '13.5.29 1:08 PM (211.243.xxx.137)

    옛날에 찌게면 스프으로 끓이면 짱 맛있었는데... 찌게면이 이제 안나옴. ㅋㅋ
    사리곰탕면으로 함 츄라이해봐야겠네요.

  • 3. ,,
    '13.5.29 1:10 PM (122.25.xxx.239)

    몸에 나쁠 것도 없네요.ㅋ

  • 4. 부대찌개
    '13.5.29 5:00 PM (1.235.xxx.177)

    사리곰탕면!! 어쩌다 사먹는 부대찌개 늘 고민스러웠는데 ^^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4118 돈까스 소스.. 간단한 방법 없을까요? 22 중딩맘 2013/06/11 6,838
264117 중구청장 ”박정희 공원, 주민들 너무 열렬해” 4 세우실 2013/06/11 1,403
264116 박원순 시장, 강동구 현장시장실을 시작합니다~ garitz.. 2013/06/11 564
264115 전세 .. 보일러가 고장이 났는데요. 6 세입자 2013/06/11 1,644
264114 박재범 좋아하는분 계세요~ 5 가수 2013/06/11 1,382
264113 글 내립니다. 감사합니다.. 38 전화 2013/06/11 7,987
264112 쇼핑가자는 거 싫어하는 저 이상한가요? 4 귀차니즘 2013/06/11 1,368
264111 아이폰이 카메라 아니었어요? 5 zzz 2013/06/11 1,084
264110 골목길에서 만난 인도계 부부,, 8 코코넛향기 2013/06/11 2,630
264109 하늘교육 아시는분 양파 2013/06/11 673
264108 가벼운 외출에 들 수 있는 가방 뭐가 있을까요?(골라 주세요~).. 가방 2013/06/11 834
264107 넌씨눈 댓글 16 큰웃음 2013/06/11 2,363
264106 규현이 가수였군요. 13 음.. 2013/06/11 2,820
264105 남의 집 주차장에 차를 대면서 큰소리 치는 사람들.. 8 황당하네요 2013/06/11 3,065
264104 초등학교 과외 관련 문의 좀 드립니다. (무플절망) 2 고민고민 2013/06/11 700
264103 남자분 독주회 선물, 뭐 해드리는게 좋을까요? 1 어려워요 2013/06/11 1,677
264102 이효리 미스코리아 노래가 하루종일 나와요.ㅜ.ㅜ 7 소음 2013/06/11 2,664
264101 연휴에 통영 다녀왔어요. 4 아카페라 2013/06/11 1,591
264100 "바람 쐬자" 제자 모텔로 유인한 교사 영장 1 샬랄라 2013/06/11 1,713
264099 은행빚이 많은사람도 이민갈수 있나요? 6 ,, 2013/06/11 4,676
264098 기숙학원 괜찮을까요??? 3 학원 2013/06/11 1,577
264097 반포에 유치원 잘 아시는분들~ 3 flo 2013/06/11 2,001
264096 아까 자작논란글 지워졌네요.. 1 ... 2013/06/11 1,571
264095 원고제출시 좌철하세요 1 이것만 남았.. 2013/06/11 848
264094 '위조성적서' 당시 한전기술사장 ”책임? 모르겠다” 1 세우실 2013/06/11 542